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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지식그림책은 처음이여서 신박한 아이디어의 앞뒤로 뒤집어 보는 <북극남극>책은 호기심을 자극하고 지식을 채워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북극남극> 앞뒤로 뒤집어 보는 북극과 남극 의 극한 환경 탐험 거대한 얼음덩어리가 끊임 없이 움직이는 북극해 ,온통 얼음으로 뒤덮인 남극 대륙. 똑같이 얼음 뿐인 것 같은 북극과 남극은 다른 점이 매우 많다. 생생한 그림과 함께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극지방에 자연과 생태계 이야기를 전하는 북극_남극책은 극한에 환경을 적응에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의 생활 방식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지식 그림책이다. 각각 30페이지 정도를 할애하여 멋진 극자방백과사전이 만들어진 셈이다. 굳이 앞뒤가 없는것 같지만 북극편부터 살펴보자. :::북극::: 지구에는 북극점이 2개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지구는 팽이처럼 가상의 선을 중심으로 끊임 없이 회전 합니다. 이선 의 북쪽 지점을 지리적 북극점 (이 책에서 말하는 북극점 )지구의 기울기가 조금씩 변하기 때문에 항상 같은 위치에 있는 건 아니에요 1년에 약 10cm 식 움직여요. “자기적 북극점 “이는 지구 자기장이 북쪽 끝으로 나침반 N극이 가리키는 북쪽이 바로 이 자기적 북극점 입니다. 이것또한 움직여요 지구의 자기장이 변하면 자기적 북극점의 위치도 바뀌지요. 북극의 다양한 생물. 북극곰, 바다표범,바다코끼리,북극여우,늑대 일각돌고래,수염고래등이 살고 북극곰이 사실상 왕이에요. 원주민 이누이트(인간이란뜻)족과 사미족 사람들은 옛조상처럼 생활하거나 현대적으로 관광,석유가스 관련일을 하기도 해요. :::남극::: 추운 극지방 1983년 러시아 남극연구기지 보스토크 기지에서 기록 된 가장 낮은 기온은 영하 89.2도 였다고 한다. 대표동물,펭귄 황제펭귄,아델리펭귄,턱끈펭귄,젠투펭귄이 있다. 남극 얼음은 거의 아무런 색을 띄지 않고 무척추 동물이 살아간다.남극 크릴새우떼 남극에 사는 동물에게 가장 중요한 먹이감,수염 고래 바다표범 ,물고기 ,오징어 ,펭귄 등 바다새들이 잡아 먹지요. :::남극탐험::: 1773년 영국에 항해사 제임스 쿡이 최초로 남극권을 횡단해 남극 대륙 주위를 완전히 항해 했다.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한 사람 남극점에 먼저 도달 하기 위한 탐험가들이 경쟁은 치열 했는데요 1911년 노르웨이 탐험가 아무 생이 끄는 탐험 내가 세계 최초로 남극점에 도착했어요. 이로써 영국탐험가 로버트 스콧은 남극점 최초 도달 경쟁에서 지게 됩니다.35일 뒤 남극점에 도착한 스콧은 아문센이 깃발이 이미 남극점에 꽂혀 있는 걸 발견 했지요 불운하게도 스콧이 이끄는 탐험대는 돌아오는 여정에서 살아남지 못 했어요. 남극에 사는 사람들 남극에 터를 잡고 계속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북극 이누이트족) 모두 잠깐 다녀 가는 손님인데 연구기지에서 보통 일 하지요. 남극조약 남극 조약은 남극 대륙과 바다를 자유로운 과학 조사 및 연구 구역으로 지정 하는 협정으로 군사 활동 및 광물 채굴 제한을 조약으로 한다. 오늘날 북극이 왜 중요할까? 인간이 일으킨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의 해빙이점점 더 많이 녹고 있어요. 그 결과 두꺼운 얼음이 예전에 비에 줄어들고 이 때문에 큰 재앙이 다가오고 있지요. 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과 먹이사슬을 따라 계속되는 오염,천연 자원의 무분별한 개발 로 야생동물들의 위험이 커지고 있어요. 멸종위기에 처한 극지방의 생물을 보호하고 점깐 빌려쓰는 지구를 더이상 무분별하게 훼손하면 안될것 같아요. 인간과 지구의 생물들이 공존하는 환경문제에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하고 행동하는 것으로 마지막 보루를 지켜낼수 있을거에요. <북극과 남극> 생생한 그림과 정보로 유익한 과학수업을 받은 느낌이였어요. 나만의 북극남극 백과사전 만들기 독후활동도 재미있게 잘 했습니다. @hollymbook 로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했습니다. #북극남극#극지방이궁금해#한림출판사 @hollymbook #북극곰#펭귄#앞뒤로뒤집어보는북극과남극이야기#스콧과아문센#북극점#남극점#극지방생물보호#환경오염#해빙#해수면상승 #지구온난화#친환경#자연과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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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로 뒤집어보는 북극과 남극 북극과 남극의 생태계를 앞.뒤로 나뉘어서 살펴보는 책?? 책을 펼치면 나오는 북극과 남극 지도에서 남극과 북극을 한 눈에 비교를 할 수 있어요. 북극해의 해빙은 바람에 실려 북극점 주위를 시계방향으로 끊임없이 움직이고 겨울에는 영하 68도 여름에는 37도까지 올라가는 세계에서 가장 큰 기온 차를 느낄 수 있는 러시아의 베르호얀스크. 엄마도 몰랐던 북극의 환경 함께 알아 가는 재미가 있네요~ 바다코끼리와 바다표범을 비교해보고 지구 온난화로 살아가기 힘들다고 하니... 북극곰, 북극여우의 비교 북극고래, 일각고래의 비교까지 알 수 있어요~ 잘 알지 못했던 북극의 얼음 밑 생물, 북극의 여름이면 찾아오는 새 친구들과겨울잠을 다람쥐, 북극토끼도 알아볼 수있고, 북극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 마지막으로 북극이 중요한 이유까지(두꺼운 해빙이 줄어들면서 사냥하기 힘들어 북극곰이 먹이를 찾아 9일동안 쉬지 않고 687km를 헤엄 쳤다고 하니 북극곰을 지켜 줄 수 있는 방법을 잠깐 이야기 나누어 보았답니다...) 반대로 돌리면 나오는 남극 지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선을 중심으로 빙빙 돕니다. 이 선의 남쪽 지점을 '지리적 남극점'이라 불리지만 얼음이 움직이기 때문에 극점을 표시해 놓은 막대를 이따금 다시 옮겨야 한다니.. 읽을 수록 알아가는 재미가~~솔~솔~~ 남극의 얼음아래에서 볼 수있는 생명체들.. 남극하면 떠오르는 펭귄. 황제펭귄, 아델리펭귄, 젠투펭귄, 턱끈펭귄들이 살아가는 모습 바다표범과 고래의 여러중류들이 살아가는 모습까지 알 수 있어요~ 남극을 탐험하는 사람들 남극에 사는 사람들 남극물개, 뉴질랜드바다사자, 남방긴수염고래 멸종위기에서 더디지만 개체수가조금씩 늘어나고 있다니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한 귄으로 만나는 북극과 남극의 이야기 서로 비교하면서 보기 딱!!! 인 책 입니다~ 독후활동으로 정리까지 완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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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로 뒤집어 보는북극과 남극이야기
(나만의 북극남극 백과사전만들기 독후활동지포함)
![]() ![]() 이책은 앞뒤로 뒤집어 볼 수 있는 책으로
북극곰이 사는 북극의 극한 환경탐험을 하고 책을 뒤집어
펭귄이 사는 남극의 극한 환경탐험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 거대한 얼음덩이가 끊임없이 움직이는 북극해, 온통 얼음으로 뒤덮인 남극 대륙
지구의 북쪽과 남쪽의 끝에있는 북극과 남극은 북극곰과 펭귄이 살고 얼음이 가득한 추운곳으로 비슷해보이지만 다른점이 많다고 합니다 한림 지식그림책 남극과 북극에서 어떤차이점과 공통점이 있는지 알아 볼 수 있습니다.
![]() 앞뒤의 겉표지를 넘기면 북극과 남극을 한눈에 살펴볼 있도록 지도에 표시를 하였습니다.
남극을 자구상에 가장 남쪽에 있으며 얼음으로 덮인 남극대륙에 펭귄,고래 등이 보이고
많은 연구기지가 곳곳에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아이와 책을 읽다 남극에 대해 제가 알지 못했던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남극은 얼음으로 덮인곳으로 알고 있었는데
눈이나 비가 내리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넓은 사막이 있다고 합니다.
책이 아니면 이런 지식은 알 수 없겠죠
아이와 늘 책을 읽으면서 이럴때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스스로 알게 해주고 있습니다.
남극하면 우리는 펭귄이 가장 대표적으로 떠오르지만
남극의 얼음아애에 바다에는 여러 무척추 동물들이 살고 있고 거대한 생명체가 있어
남극 바다세상은 화려하고 다채롭습니다.
지도에서 보았지만, 남극엔 남극을 연구하는 여러기지가 있고 그곳에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각각의 기지는 무슨연구를 하고 어떻게 남극에서 생활이 가능한지 남극편에서 살펴 볼수있습니다.
![]() 북극을 살펴보면 다양한 바다코끼리,바다표범,북극곰,북극여우,기러기,갈매기등이
북극 생태환경에 적응하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 수 있고
북극에 사는 사람들은 이누이트족,사미족의 문화를 알 수 있고 자연환경에 적응하며 생활하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지구 온난화로 남극,북국의 환경,기후변화가 지구의 생태계,날씨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어
오늘날 북극 관찰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북극바다에 까지 전해지고 있는 오염으로 먹이사슬로 오염이 되어 생태환경에 위험이
생존에 영향을 끼쳐 멸종위기의 생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궁금해 했던 남극과 북극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주는 지식그림책으로
늘 한쪽 방향으로만 보아왔던 책이지만 남극과 북극의 정반대 위치를 착안한 책구성은
책은 늘 처음부터 읽는것이 아닌 내가 읽고 싶은 부분을 찾아 읽을 수 있어 책을 부담스럽고 좋아하지 않은 우리둘째도 내가 원하는 부분을 찾아 읽을 수 있다는것에 만족도가 높고 좋아하면서 책을 읽어서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업체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책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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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과 남극에 대한 어린이 도서는 꽤 많은 편이지만 찬찬히 앞뒤를 뒤집어가면서 끝까지 읽은 책은 없었던것 같다. 이 책은 북극과 남극 표지가 앞 뒤로 되어있는 표지부터 다소 재미있는 구성이다. 북극이 앞이게~ 남극이 앞이게~ 하는 웃기는 질문부터 하면서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북극이 러시아 땅이었던가? 아.. 한번도 이런거까진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러시아 베르호얀스크는 지구에서 제일 추운 도시 중에 하나로 겨울에는 영하 68도까지 떨어진다는 냉혹한 현실세계이다. (으.. 추운건 정말이지 싫다 싫어) 오로라는 관광상품으로도 많이 알려지고 TV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어서 익히 알고 있었지만 얼음사막이라는 표현은 처음 듣는 듯? 툰드라. 북극해를 둘러싼 땅. 툰드라. 식물도 나무도 거의 없지만 다양한 동물이 살고 있다는 놀라운 정보. 이런 극한의 지역에도 람쥐, 흰머리수리 등 동물들이 살고 있다는게 희한하게만 느껴진다.
남극은 지구상 가장 남쪽에 있는 얼음으로 덮힌 대륙과 주변 섬들, 남극해 모두를 뜻한다고 한다.
이 살벌한 곳에도 새들이 살고, 남극깔따구같은 벌레가 산다니.. 정말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들의 삶에 경의를!!
남극점에 먼저 도달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을 한 탐험가들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1911년 12월에 노르웨이 탐험가가 최초로 남극점에 도착하고, 35일 뒤 남극점에 도착한 영국 탐험가 로버트 스콧은 최초라는 타이틀마저 얻지 못하고 돌아오는 여정에서도 살아남지 못했다는 비극적인 이야기가.. ㅠㅠ
어른이 읽어도 미처 그동안 알지 못했던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한데 하물며 초등 아이의 눈에는 "엄마, 세상에서 가장 큰 펭귄은 황제 펭귄이래~ 엄마, 남극가마우지라는 새가 있는데 어쩌구 저쩌구~~~" 평소 북극과 남극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그런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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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그림책 초등도서 신간도서추천 > 한림출판사 / 북극남극 요즘에는 리얼환경다큐가 많아서 북극과 남극에 탐사 관련 영상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아이들과는 함께 보지 못한 탓인지.. 극지방을 이해못하고.. 북국, 남국이라고 읽고.. 남극은 따뜻한 곳이냐며 묻고... 헤프닝이 몇번 있어서 관련 도서를 읽어주면 좋겠다 싶어서 초판한정 나만의 북극 남극 백과사전 만들기 독후활동지가 증정되는 한림출판사 북극남극 읽어봤어요.
앞뒤로 뒤집어서 보는 북극과 남극이야기가 생생한 그림들과 함께 펼쳐지니.. 정말 신비롭고 묘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펭귄이 사는 남극의 극한 환경탐험 북극곰이 사는 북극의 극한 환경탐험 그 속으로 바로 들어가볼께요^^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 흐흐 이 노래를 애들이 들은것도 아닌데.. 왜 남극이. 따뜻하다라고 생각하고 질문을 던지는 걸까요?^^ 지구에 가장 남쪽에 위치한 남극은 대륙빙하라고 부를만큼 두꺼운 얼음두께를 자랑한답니다. 자그마치 기본이 2km이고 떨어져 나온 가장 큰 빙상은 서울과 인천을 합한 면적보다도 4배크다고... 사람이 전혀 살지 못할 것 같은 남극에 신비로운 생태환경을 조사하는 과학자들.. 현재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중차대한 연구중이라고 해요..
광고속에서 유독 많이 봤던 친근함의 상징 북극곰 그 북극곰의 생활터전이 바로 북극인데요.. 그래서 남극보다는 우리에게 친근하죠^^ 지구 온난화로 인해서 북극의 두꺼운 얼음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뉴스로 접했었는데.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문제들도 이 책에서 언급이 되고 있답니다.
빙하아래에 숨어 있는 지구에서 몇개없는 남극의 활화산.. 바깥세상과 차단된 신비로운 호수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기존에 전혀 알지 못했던 남극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남극에 살고 있는 생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초1, 초4 둘이서 어찌나 재잘거리던지.. 거대 오징어^^콜로살오징어가 아이들의 시선에 들어왔답니다. 자그마치 14미터나 되는 길이에 눈알 하나가 축구공만한 크기라고 하니.. 애들이 우리 거실만큼 크겠다면서.. 다리 하나로도 온식구 하루종일 먹겠다고^^
바다밑 생물들의 이야기를 읽고 남극에 살고 있는 동물도 그려보고 2500년된 미라가 된 바다표범도 그려보구요... 활화산속에서 튀어나오는 폭탄도 그려보면서.. 인상적인 남극과 북극에 대한 백과사전도 만들어봤어요~^^
직접 눈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생생한 그림과 세세한 설명들로 북극과 남극을 탐험하고 돌아온양 제대로 된 정보들을 얻을수 있게 해준 한림출판사 지식그림책 북극남극
극지방이 얼음으로만 둘러쌓은 곳이라고 생각한다거나 남극이 따뜻한 섬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앞뒤로 뒤집어 보는 북극과 남극이야기로 똑똑 지식 충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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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남극!!!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종종 헷갈릴 때가 있는데요. 저희 아이 역시 좀 헷갈려 하더라고요
북극은 추운 곳, 남극은 따뜻한 곳... 요런 식으로 요^^;;
솔직히 부모인 저도 좀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북극과 남극에 대한 책을 봤어요
한림출판사의 북극 남극 책은 책을 뒤집어서 보는 독특한 형태의 책이에요 책 한 권으로 남극과 북극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죠 한쪽은 북극에 대해~ 반대편 쪽은 남극에 대해 나와있어요 앞뒤로 뒤집어 보는 북극과 남극 이야기~
북극은 어디일까? 북극은 남극보다 덜 추워요. 바다가 얼어서 얼음이 되는 북극 얼음! 북극에는 땅 대신 바다가 얼어서 얼음이 된 것이 거의 땅처럼 느껴지는 곳이에요 북극에 대표적인 동물은 북극곰이 있어요
흰고래와 일각돌고래를 좋아하는 저희 티키! 그런데 두 동물이 북극에 사는 동물이었네요 이렇게 추운 곳에서 사는 동물이었다니^^ 그 외에도 북극 얼음 밑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추워서 동물들을 살지 못할 것 같았는데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이 살더라고요 그리고 북극에는 원주민격의 이누이트족, 사미족 사람들이 살고 있네요 그리고 북극에는 석유와 천연자원이 많은 곳이에요
남극은 어디일까? 남극은 북극 보다 더 추운 곳이에요 남쪽이라 왠지 더 따뜻할 줄 알았는데 북극 보다 춥다네요 남극의 대표적인 동물은 펭귄! 남극에서는 눈이 쌓여서 얼음이 되는 곳이에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펭귄과 범고래가 남극에 사는 대표적인 동물들이네요 남극에는 다양한 종류의 펭귄들이 있어요. 영화에서 봐서 왠지 친근했던 범고래! 하지만 최고의 포식자라네요
거대한 얼음덩어리가 움직이는 북극해와 얼음으로 뒤덮인 남극! 같은 것처럼 보이지만 다른 점이 많은 두 곳! 북극과 남극의 생태계와 극한의 환경에서도 잘 적응해 가며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과 생활 방식을 알 수 있는 지식 그림책이에요
책을 보면서 느낀 건 남극이건 북극이건 기상 이후와 환경오염으로 위험에 처해있다는 거였어요... 책 한 권으로 북극과 남극에 대해서도 알고, 더불어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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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로 뒤집어 보는 북극과 남극 이야기
북극과 남극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책이에요. 앞뒤로 뒤집어서 보면 마치 두 권의 책을 읽는 기분이에요.
북극과 남극은 분명 다른 환경을 가지고 있지만, 아이들은 헷갈려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독립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는 구성이라, 북극과 남극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고 비교도 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습니다.
초록색 표지에는 '남극' 표시가 더 크지요? 바로 남극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극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지형에서부터 자연환경, 동물들 등 남극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담고 있습니다.
남극은 어디일까요?
남극은 지구에서 가장 남쪽에 있어요. 얼음으로 덮힌 남극 대륙과 주변 섬 그리고
폭풍우 치는 남극해 모두 남극이라고 불러요.
지구는 팽이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선을 중심으로 빙빙 돌아요. 이 선의 남쪽 지점을
'지리적 남극점'이라고 불러요. 하지만 얼음이 움직이기 때문에 극점을 표시해 놓은 막대를
이따금 다시 옮겨야 해요. 근처에 또 하나의 극점이 있는데 바로 '자기적 남극점'입니다.
남극하면 펭귄을 빼놓을 수 없죠.
남극에는 다양한 종류의 펭귄이 살고 있는데, 황제펭귄, 아델리 펭귄, 젠투펭귄, 턱끈펭귄 등이
대표적입니다.
인간의 남극탐험의 역사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1773년 영국의 항해사 제임스쿡이
최초로 남극권을 횡단해 남극 대륙 주위를 완전히 항해하였습니다.
남극점에 먼저 도달하기 위한 탐험가들의 경쟁도 치열했는데요, 1911년 12월 14일,
노르웨이 탐험가 로알 아문센이 이끄는 탐험대가 세계 최초로 남극점에 도착했어요.
자, 이제 책을 뒤집어 북극책을 읽어볼까요?
북극의 지형, 북극곰, 고래, 얼음 밑 생물, 북극에 사는 사람들 등의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북극 밤하늘에는 때때로 초록색, 보라색, 분홍색 빛으로 물든 채 춤추는 커튼처럼 일렁이며
밝게 빛납니다. 이것을 북극광 또는 오로라라고 해요. 오로라는 태양이 작은 입자를 우주로 보내기 때문에
생기는데, 이 작은 입자는 북극의 하늘 위 지구 상부 대기층에 있는 가스와 반응을 일으키는데, 그 결과
숨 막히게 멋진 겨울날 빛의 쇼가 탄생한답니다.
북극에는 여섯 종류의 바다표범 (또는 물범이라고 해요) 이 살고 있어요.
주로 두꺼운 얼음 근처에서 볼 수 있지요. 대부분 얼음 위에서 새끼를 낳는데,
새끼들에게는 북극곰 같은 포식자들을 피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어요.
우리는 북극 얼음 아래의 생물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그곳에 가기에도 무척 어렵고
간다 하더라도 너무 위험한 곳이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최근 들어 영상 장비와 얼음 아래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수 그물을 갖춘 현대식 잠수함 덕분에
얼음처럼 차가운 바닷속 풍부한 해양 생물의 모습이 확인되었어요.
바다대벌레, 바다나비와 바다천사라고 불리는 바닷속 달팽이들, 거미불가사리 등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이 있어요.
여름이 되면 북극 전역의 바다 절벽에 바닷새 수백만 마리가 둥지를 틀어요.
절벽에는 다양한 종의 새들이 각기 다른 높이에 무리 지어 있습니다.
바닷새 서식지의 냄새와 소음은 정말 엄청난다, 그래서 포식자를 많이 끌어들이기도 한답니다.
인류는 수천 년 동안 북극에 매력을 느껴왔어요. 최초의 탐험가 중 한 사람인 고대 그리스의 항해사
피테아스는 기원전 325년 주석을 찾아 북쪽으로 갔는데, 사람들은 그가 얼어붙은 븍극해의 가장자리까지
갔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어요.
[앞뒤로 뒤집어 보는 북극과 남극 이야기] 책이 더 알찬 것은 바로 독후활동지 때문이에요.
'나만의 북극 남극 백과서전 만들기'로 좀 더 깊이있는 책읽기가 가능합니다.
만드는 법까지 상세히 나와 있고, 그리 어렵지 않으면서도 알찬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북극과 남극을 책 한 권으로 읽을 수 있는 책
[앞뒤로 뒤집어 보는 북극과 남극 이야기] 강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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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남극은 앞표지에는 북극 이야기, 뒷표지에는 남극 이야기로 되어 있어서
어느쪽부터 먼저 읽어도 좋은 책이에요.
일반 책처럼 옆으로 넘겨서 보는 게 아니라
위로 넘겨서 보는 책이라 독특하고 재미있는 구성이랍니다.
북극의 첫 장을 넘기면 먼저 북극 지도가 나오는데요.
바다코끼리, 북극곰 등 북극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이 함께 그려져 있답니다.
북극하면 북극곰만 떠올렸는데 다른 동물들도 많이 살고 있었네요.
위로 넘겨서 보는 책이라 아주 흥미로웠는데요.
시원한 판형으로 옆으로 넘겨보는 책보다 그림을 보기가 더 편했어요. 북극은 어디인지, 얼음사막, 오로라에 대해 알 수 있고
사향소, 북극늑대, 바다코끼리, 바다표범 등
북극곰 외에 북극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을 그림과 함께 만나볼 수 있었어요.
특히 북극에 사는 바다표범이 여섯종류나 된다는 이야기에 놀라웠어요.
각 바다표범마다 특징적인 생김새 그리고 번식, 새끼를 키우는 방식 등의 내용이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북극의 바다표범에 대해 알 수 있어 유익했어요.
여름이 되어 얼음이 녹아내리면
북극곰이 어떻게 생활하고 먹이를 먹는지, 어떻게 사냥을 하는지 알 수 있고
북극고래와 얼음 밑에 사는 낯선 생물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북극해를 둘러싼 땅을 툰드라라고 하는데
툰드라에서 사는 다람쥐, 토끼, 흰기러기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북극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 북극탐험의 내용과
오늘날 북극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요.
북극에는 유용한 천연자원이 많은데
세계 석유 및 천연가스 매장량의 4분의 1이 북극에 묻혀있다고 하네요.
인간이 일으킨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고
그것은 북극에 사는 동물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위협이 되고 있답니다.
남극은 어디인지, 남극의 활화산, 얼음동굴, 남극의 다양한 생물 등 남극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요. 펭귄은 뭉툭한 날개가 있어서 물속에서 날 수 있고 혀에 뒤로 구부러진 갈고리가 있어서 미끄러운 오징어나 물고기 등을 입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해서 먹을 수 있다고 해요. 빽빽하게 박힌 깃털과 두꺼운 지방층이 몸을 따뜻하게 해 추운지방에서도 살 수 있답니다. 황제펭귄, 젠투펭귄 등 다양한 펭귄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펭귄 외에 바다표범, 범고래, 남극의 새 등 남극지방의 다양한 동물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북극남극은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도 실감나고 흥미로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책을 읽고 난 뒤에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활동지가 함께 들어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북극과 남극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고 기존에 알고 있던 북극곰, 남극 펭귄 외에 북극과 남극의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책이었어요. 아이도 책을 보자마자 흥미를 가지고 읽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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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세계 지리는 아직도 어려운 문제인데요. 왜 그렇게 이해가 안 되고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는지.... 아마 어릴 때 세계 지도를 거의 들여다보지 않았던 탓도 있는 것 같고 책을 많이 읽지 않았기 때문인 것도 같아요. 생각해보면 어릴 적의 저는 북극과 남극의 차이도 잘 모르고 떠오르는 건 그냥 북극곰과 펭귄 정도였달까. 제 조카도 북극과 남극에 대한 책을 읽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두 지역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읽어보게 된 『북극 남극 (앞뒤로 뒤집어 보는 북극과 남극 이야기)』 은 조카에게도, 저에게도 극지방에 대해 많은 지식을 준 책이었습니다!! (어른인 저도 몰랐던 내용이 꽤나 많더라구요. ㅎㅎ;;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책을 뒤집어 앞면으로는 북극에 대한 내용을, 뒷면으로는 남극에 대한 내용을 읽어볼 수 있었다는 것~! 표지도 다르게 꾸며져 있어서 뒤집어 놓으면 같은 시리즈의 다른 책처럼 보이는 효과가 있네요.ㅎㅎ 이런 형식의 책은 또 처음이라 조카가 더 마음에 들어했어요, 초등학생 내내 읽어볼 수 있을 책인 것 같아 어쩌면 앞으로 조카의 최애책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북극 부분의 책을 펼치자마자 지도로 한 눈에 북극을 감상해볼 수 있었어요. 참고로 남극 역시 지도와 함께 내용을 시작하고 있답니다. 북극의 위치와 빙산, 얼음 사막, 오로라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바다코끼리, 바다표범, 북극곰, 북극여우, 북극고래 등 북극에 사는 동물들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바다표범만 해도 종류가 6가지나 된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번식기가 되면 코를 풍선처럼 부풀리는 수컷 두건바다표범이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해빙', '칼빙' 등 용어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었고 북극에 전 세계 석유 및 천연가스 매장량의 4분의 1 정도가 묻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뒤집어 남극의 내용에서는 남극 대륙의 화산, 극지 사막 등을 살펴볼 수 있었고 펭귄, 범고래, 남극 가마우지 등 동물들과 남극연구기지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남극에서 가장 위협적인 육지 포식자가 자그마한 붉은색 진드기라는 사실이 흥미로웠고 향유고래와 콜로살오징어가 싸우는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아 멋있더라구요.ㅎㅎ
독후 활동으로 '백과사전 만들기'가 함께 들어있었습니다. 내용을 채우고 작은 책으로 만들 수 있어요, 아직 한글에 익숙하지 않은 조카는 다음으로 미뤄야만 했지만, 이렇게 독후 활동까지 할 수 있으니 정말 유익한 독서 시간이 될 것 같아요.ㅎㅎ
내용들이 정말 자세하고 유익하다 했더니 저자가 영국 BBC 방송국의 자연역사 팀 총괄 프로듀서라고 하네요! 역시~ 어떻게 보면 책이라기보다 사전이라 할 수 있을만큼 내용이 매우 풍부했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북극, 남극에 있어서 박사가 될지도 모르겠어요!ㅎㅎ 그림 역시 예쁘고 생동감있게 그려져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어른인 저에게도 정말 배울 내용이 많은 책이었고 조카에게도 제대로 된 북극, 남극의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아 뿌듯한 마음입니다. 조카가 이 책을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앞으로 북극과 남극의 모습을 머릿속에 얼마나 멋지게 그려낼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ㅎㅎ 극지방의 생태계를 배우며 더불어 환경오염까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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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과 남극에 대한 책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책이 좀 신기하네요. 왜 신기한지는 조금 이따가 보여드릴게요~
책이 집에 온 후로 아이들과 잠자리 독서시간에 매일 1~2장씩 읽어봤어요. 우리 아이들은 남극이 먼저 궁금하다고 해서 남극부터 읽었는데, 책 제목처럼 처음 시작은 꼭 북극부터 해야할 것 같은데 이 책은 그럴 필요가 없더라구요 ^^ 책 소개는 북극부터 해봅니다.
표지를 열면 내지에 길게 북극의 지도가 그려져 있어요. 무엇에 대해 설명할지 그림을 보면서 미리 생각해볼 수 있죠.
차례만 봐도 북극의 요모조모를 정말 잘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각 페이지마다 글밥이 좀 있는 편이라 우리 둘째는 금방 집중력이 떨어졌지만 초3인 큰 아들은 엄청 집중하며 들었습니다. 읽고는 자기가 아는 내용이랑 비교해서 동생과 제게 설명도 해주고요.
뒷표지를 보니까 앞표지랑 크게 차이는 없는데 바탕색이 하늘색으로 바뀌었고, 남극의 글자가 좀 더 커졌죠!
뒤집어서 다시 처음부터 남극을 탐험하면 됩니다. ^^ 이 책 읽으면서 남극에 극지 사막이 있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네요!
가운데 부분에 가면 이렇게 북극과 남극이 만납니다. 잘못된 책 아니구요, 북극과 남극을 번갈아 뒤집어 가면서 읽어볼 수 있는 유익한 그림책이에요~
책 속에 책 읽고나서 할 수 있는 독후활동지도 있어서, 책 내용을 다시 한 번 더 상기해볼 수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책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