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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흔한 전생물 중에서도 주인공이 먼치킨인쪽인 전생물입니다. 전생하자마자는 힘이 없었지만 그냥 죽을려고 한 것은 다른 것과 좀 다르지만.. 그래도 처음 만난 몬스터도 슬라임이고 공격도 안해서 살아남았는데다가 테임까지 하면서 엄청 강력해졌습니다. 그것도 주인공은 테임할 생각조차 안했는데요.ㅋㅋ 그러다보니 조금 의욕이 생기면서 책을 읽었더니 강해졌다.. 솔직히 이건 좀 무리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 처음에는 신에 의해 능력치 버프를 받거나 그렇게 해서 조금이라도 이해가 되는 방식으로 먼치킨이 된다면.. 이건 옛날 서적을 읽었다고 강해진것이니까요. 거기에 마법을 사용했는데.. MP가 마이너스가 되는건 처음 봤습니다. 마이너스 정도라면 마법을 못쓰는 것이 당연하고 설령 발동해도 쓰러져야 되는게 맞는데.. 어지러운 정도로 끝나다니.. 말도 안되죠.ㅋㅋ |
| 시작은 여느 이세계물과 다를 바 없었다. 지독한 블랙 기업에서 착취당하던 회사원 유지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세계에 툭 하니 던져지고 자신도 모르게 세계관 최강자급으로 강해지는 이른 바 국룰에 충실한 시작이었다. 그런데 이 유지가 상당히 재미있는 녀석이다. 기본적으로 표정이 없다시피 하는데 이게 전체적인 분위기를 상당히 가볍게 만들어주는 효과를 가져온다. 그리고 대세에 따라 "슬라임 만능설" 을 택한 듯 한데 슬라임들이 오히려 유지보다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는 것도 소소한 볼거리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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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현자의 이세계 라이프 1권입니다.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코믹스입니다. 노블엔진에서 거의 같은 텀으로 나온 작품입니다. 소설도 재미있지만 이작품도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주인공의 표정이 상당히 무심한듯 나오는데 엄청나게 세죠. 그게 되게 매력포인트입니다. 테이밍한 슬라임들도 상당히 귀엽게 나오기도 하고 말이죠. 은근히 개그 포인트가 많은 작품이라서 가볍게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테이머와 현자라는 두개의 직업을 가진 유지가 자신도 끝을 알수 없는 힘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세계 생활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