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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149호입니다. 표지일러는 필부필루입니다. 펠루아이야기. 아시어스가 테사에 청혼을 하러 갔을 때 이야기가 짧게 나옵니다. 그리고 기다리는 2세소식은 오르테즈에게서가 아닌 다른이에게서 먼저 나오네요. 편지를 갈가리 찢어버릴 수밖에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책 파티 Party 2021년 05월 149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뮬겐이 하백을 납치해서 드디어 타마르가 깨어났네요. 앞으로는 뮬겐 중심으로 스토리가 흘러갈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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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를 볼 때마다 항상 고민하고는 하죠. 대여로 보면 천원이고 소장하면 2천원인데 뭘로 해야 할까. 대여와 소장의 차이가 이리 크단 말인가. 하면서요. 독특한 그림체를 가진 필부필부가 표지로 나와있네요. 퇴마니 제령이니 잘 모르는 소재이긴 하지만 순정만화잡지에서 이걸 다뤘다는 것 조차 새로운 시도라고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무당이라고 해야 할까요. 남들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보는 걸 만화로 체험하니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