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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건강>이라는 제목에 호기심을 느낀 것은 사실이지만, 오히려 그런 제목이 바쁜 일상에서 뭔가 단시간에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과대 광고처럼 보여지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책 내용이 만족스러워서 영리한 제목이라고 추켜세워본다.) 나는 오히려 이 책의 구성에 끌렸다. 이 책은 1주차부터 7주차까지 매주 일곱 가지 건강 팁을 실행해가도록 구성했는데, 그 팁은 구체적으로 건강, 심신의학, 영양, 자아 성찰, 운동, 나와 당신, 뷰티 등의 항목으로 되어 있다. 각 주마다 스스로 일곱 가지를 어떻게 실천했는지 점검해보는 페이지가 있고, 다음 주에 필요한 재료 및 도구를 소개하는 방식이다.
코로나로 인해 건강 서적이 더욱 많아지고 다양해지는 분위기다. 심신의 면역 및 건강에 대한 책, 맛과 모양뿐 아니라 영양 가득한 요리 책, 분주한 가운데 실속 있게 챙겨보는 운동 관련 책들도 많이 나오는 추세다. 이 책은 그 모든 것을 총괄적으로 다룬다. 우리가 '건강관리'를 말할 때, 몸과 마음이 따로일 수 없고 음식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으며 운동도 간과할 수가 없다. 문제는 그 모든 것을 균형 있게 해나가는 게 너무나 어렵다는 사실 아닌가. 더구나 어떤 계기로 독하게 마음 먹었다가도 은근슬쩍 옛 습관으로 돌아가버리는 반복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만다. 이 책은 7주 동안 균형 있는 건강관리를 해보자고, 그것도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게 아니라 하루 7분만 투자하는 것이라고 독려한다.
이 책으로 꾸준한 건강관리를 해보기로 결심했다고 해도,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을 신뢰할 만한가?" 하는 의문이 남을 수 있다. 저자는 독일인 의사이자 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송인이다. 자연요법과 대체의학의 가능성을 알리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고 소개되어 있다. 실제로 이 책에서도 서양의학의 지식에 한정되지 않는 다양한 자연요법의 팁을 만날 수 있다. 가령 고대 인도의 전통 자연의학인 아유르베다 경전에는 '오일 풀링'(식물성 오일로 가글링 해 독소를 배출하는 건강관리법)이 나와 있고, 이 책의 2주차 '건강' 항목에서 이 방법을 실천해볼 수 있다.
페이스 리프팅 요가부터 라벤더 족욕까지 '뷰티' 항목을 실천해보면서, 부드러운 피부, 머릿결로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가꿀 수 있다. '운동' 항목의 첫 시작은 춤이다. 독일 보훔 루르대학교 연구원들은 춤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는데, 춤을 추는 사람들이 반응 속도도 더 빠르고 유연하며 집중력도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1주일에 1시간 춤을 춘 효과다. 춤은 새로운 신경세포 형성을 촉진해 치매 발병 위험성을 20퍼센트 정도 감소시킨다. 무엇보다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행복감이 충만해진다.
매주 7개의 팁을 7주 동안 하도록 구성되었지만, 전 과정을 모두 거치고 나면 자신만의 의미 있는 루틴을 만들어갈 수 있을 듯하다. '영양' 항목의 음식들도 마찬가지고, '운동'의 예로 나온 '줄 없는 줄넘기'의 경우 현관 앞이나 이불 위에서 잠깐이라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점프가 부담스러우면 팔을 흔드는 것이라도. "귀찮기도 하고 오늘 하루쯤 그냥 넘어가지, 뭐." 하는 게으름에 맞서는 연습 시간이 7주가 아닐까 싶다. 하루 7분, 매주 7개의 팁, 꾸준히 7주 동안! 종합적이고 균형 잡힌 건강관리의 행운을 가져다줄 듯한 제목과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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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나이가 들고 있음을 느끼는 때가 건강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건강에 신경을 쓰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아닌가 싶다. 나 역시 마찬가지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매년 조금씩 생기고 있기에 (징크스처럼 25살부터 5년 단위로 한번씩 아프고 있다는) 컬처블룸의 서평 이벤트 도서 목록에 있는 이책이 눈에 들어왔다. (+ 이미 늦었으나 오래 살면 늦지 않은 게 아닐까란 생각 때문인 이유도 있다.) https://cafe.naver.com/culturebloom/1217369 책은 의사인 저자가 기존의 건강법 책들을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심신의학-영양-자아성찰-운동-나와 당신-뷰티 순으로 매주(총 7주) 하루 7분으로 할 수 있는 건강 관리 요법을 정리한 것이라고 한다. 건강하면 신체만 생각을 했었는데 정신적인 부분도 다루고 있어서 좋았다. 그러나, 영양 부분은 (저자가 독일 사람이라 그런지) 재료 준비가 필요할 듯하다. 요리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넛맥가루를 이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하루 몇 분 이런 식의 제목을 가진 책들이 많은데 이는 바쁜 생활 속에서도 실천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기 위함이 아닌가 싶다. 그런데 단발성의 시간 투자는 쉽지만 그걸 매일 해내는 삶은 어려운 거 같다. 이책의 부제인 '하루 7분으로 만드는 내 몸의 기적'은 그런 꾸준한 삶이 주는 선물이 아닐까 싶다.
*앞뒤 책날개를 펴보면 이 책의 비밀(?)이 있다. 이런 식의 구성을 이 책에서 처음 봤기에 기억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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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에 7분을 투자해서 건강 관리를 한다고 한다면 하겠는가? 당연히 할 수 있을 거라 말할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7분의 시간조차 건강에 할애하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건강 토크쇼를 진행하면서 수많은 건강팁을 소개받았다고 한다. 직접 실천해 본 것도 많은데 그중에서 정말 괜찮은 것들만 모아서 7분 건강팁을 만들었다고 한다. 건강, 심신의학, 영양, 자아성찰, 운동, 나와 당신, 뷰티 총 7가지의 분야를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7주간의 일정으로 팁을 실천해보고 어땠는지를 판단해 지속 여부를 결정하도록 되어 있다. 7일간 7개의 팁을 해보고 1주일 동안 가장 맘에 드는 팁을 반복해 보는 것, 지속적으로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일부의 팁을 실천하고 있을 거라 말한다. 매주 7분씩 7개의 팁이라고 하니 왠지 쉽게 실천할 수 있을 듯하다. 매주 필요한 준비물은 미리 체크가 되어 있으니 준비를 해서 실천해보면 좋겠다. 매주 소개하는 다양한 팁 중에 건강에 관한 팁들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다. 방법도 간단하고 시간도 길지 않아서 건강한 나를 위해서 투자할 수 있는 7분이었다. 매일 똑같은 팁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팁이 소개되니 지루함도 없고, 나에게 맞는 분야도 찾을 수 있어서 무척이나 유용하다. 시간이 없다고 투덜될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이라도 나를 돌아보는 시간, 나의 건강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내 삶을 바꾸는 것은 복잡하고 긴 시간이 아닌 지속하는 짧은 시간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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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관한 책들은 많아요. 대부분 건강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알고 있지만 실천을 못할 뿐이에요. 왜 그럴까요.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 팁들이 일상 속에 습관화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한두 번 실천할 수는 있지만 꾸준히 계속하지 않으면 생활습관을 바꾸기 어려워요.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건 매일 건강한 생활 방식을 실천할 수 있는 지침서인 것 같아요.
솔직히 책 제목에 끌렸어요. 하루 7분이라면 누구라도 할 수 있는, 부담없는 시간이니까요. 이래저래 핑계대며 미루고 있던 저와 같은 사람들에겐 '하루 7분'이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의지를 다지게 해준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나니 숫자 7이 건강을 위한 핵심 키워드인 것 같아요. 7분, 7개, 7일. 이 책에는 하루 7분의 시간 동안 실천할 수 있는 7가지 건강 팁이 나와 있어요. 앞으로 매번 7일간 7개의 팁을 어떻게 준비하고 실행하는 방법들이 계획표처럼 순서대로 설명되어 있어요. 1주차부터 목표를 정하고 시작하여 7주차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지침서예요. 일주일 단위로 그날의 팁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어서 쭉 읽어보고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망설이거나 주저할 틈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건강법이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건강 팁은 각기 다른 7가지 분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 번째 팁 건강, 두 번째 팁 심신의학(스트레스 완화법), 세 번째 팁 영양, 네 번째 팁 자아성찰, 다섯 번째 팁 운동, 여섯 번째 팁 나와 당신(함께 행복하기), 일곱 번째 팁 뷰티. 일주일 동안 각각의 건강 팁을 하나씩 실천하는 방식인데, 각 팁마다 저자의 간단 요약 설명과 전문적인 조언이 함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건강을 위한 개인 코칭을 받는 느낌이에요. 매일 이 책만 펼치면 7분은 내 몸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한 주를 잘 실천했다면, 7일째는 '닻 내리는 날'이라는 코스가 있어요. 일곱 가지의 팁을 제대로 실행했는지를 점검하는 시간이에요. 스마일 표시를 통해 점수를 매기고, 잘한 부분과 부족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어요. 그다음은 직접 자신의 경험을 기록하는 리뷰칸이 있어요. 정말 이 책은 알찬 구성이라서 마음에 들어요. 한 번 읽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7분을 7주 동안 실천하도록 이끌어주네요. 건강에 관한 유용한 지식을 머리로만 아는 게 아니라 몸으로 직접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에요. 무엇보다도 저자의 설명이 알기 쉽고 재미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7분 건강>의 저자 프란치스카 루빈은 의사이자 방송진행자,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해요. 1998년부터 2015년까지 주1회 방송되는 독일중부방송(MDR)의 건강 프로그램인 <하우프트자헤 게준트 (Hauptsache Gesund)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를 진행했고, 자연요법과 민간요법에 대한 헌신으로 독일 크나이프협회의 보건상을 수상했으며, 대중들에게 전문적인 조언과 도움을 제공하는 데에 힘써왔다고 하네요. 어쩐지 책 내용이 일반인들을 위한 맞춤 설명과 깔끔한 구성이라서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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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분 건강 》 하루에 짧은 시간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을까 하며 호기심 반으로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저자는 의사이자 방송진행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1998년부터 2015년까지 주1회 방송되는 건강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다양한 건강정보 및 학술 프로그램 방송을 꾸준히 출연했다고 한다. 또, 자연요법과 민간요법에 대한 헌신으로 독일 크나이프협회의 보건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건강 하면 신체적 건강을 떠올리게 하는데, 이 책은 신체적인 건강 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을 챙기는 도서다. 하루에 하나씩 7주 일정으로 책을 엮었는데 잡지를 보는것마냥 흥미롭다. 건강, 심신의학, 영양, 자아성찰, 운동, 나와당신, 뷰티를 주제로 하루에 7분. 일주일을 생각해도 1시간이 넘지 않는다. 다양한 자연요법 및 민간요법을 소개하는데, 이중에서 들어봤던 오일풀링이라든가 흥미돋는 클레오파트라의 목욕. 요즘 실천하고 있는 감사함을 적는 내용이 있어 친근하게 다가왔다. 또, 하루에 한장만 보니 책을 보는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다. 한 주가 끝나면 그 팁에 대한 평가와 물건을 사고 구매평을 남기는 것마냥 그 팁에 대해 가장 마음에 드는 팁이 있었는지, 다음주에도 해볼만한 팁이 있는지 언젠가 다시 해보고 싶은 팁과 별로였던 팁 등 다양하게 하루에 7분을 투자했지만 하는 동안 생각했던 것을 끝나면 책에 정리를 할 수 있어 다 끝나더라도 추후 다시 책을 보더라도 아, 이런 마음을 가지고 이 팁을 실천했구나 라는 마음가짐으로 마음에 들었던 팁을 다시 실천할 수 있다. 시간이 없다고 단순하게 건강을 소홀하게 된다면 이 책을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 하루에 7분. 신체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좋은 책이니 말이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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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7분 건강은 독일 국민의사이자 심신의학의 권위자 프란치스카 루빈 박사가 쓴 책이다. 독일 아마존 건강분야 도서 1위를 마크했다.. 세계 10개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맥스미디어출판사에서 2021년 4월에 번역 출간된 신간도서이다. 7분이라는 잛은 시간만 투자해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같은 제목이다. 하지만 시간은 필요하다. 그러나 이 책은 쉽게 할 수 있는 독일 국민의사이자. 심신의학자인 저자의 책이라 그런지 설명이 쉽게 되어 있고 각 운동의 효과가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어 읽기가 쉽다. 여러 버전의 건강법과 운동법을 안내하고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게 돕고 있다. 독일 아마존 건강분야 도서 1위를 마크한 심신 건강을 위한 책이다.
"작은 습관은 우리의 모든 것을 바꿉니다. " 책을 열자 마자 첫 페이지에 있는 말이다. 작은 습관 하나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인내심이 부족한 독자들을 위해 맨 위에 <간단요약>이 나온다. 그 다음은 <개인적인 이야기>가 나오는 데 저자가 어떻게 이 팁을 찾아냈는 지에 대한 이야기라서 재미있다. 그다은 이 준비물과 방법이 나온다. 맨 마지막에 <이런 효과가 있어요>에서 효과를 찾아볼 수 있다. 7분동안 할 수 있는 운동만 이 아니라 스트레스 이완법, 영양, 자아성찰, 운동, 나와 당신이 함게 행복하기, 뷰티까지 종목이 다양하게 나온다. 1주차에는 간을 위한 휴식, 창의적인 휴식, 혈관 침전물을 막는 레몬, 마늘 쥬스 만들기 방법이 나온다. 처음에 간부터 좋게 하고 운동을 시작해라고 하는 것 같다. 선행 베풀기는 기부를 손 꼽는다.
몸을 겅강하게 하ㅗ 면역력 강화하는 방법 , 심신 의학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 몸의 영양가를 책임지는 음식, 감사를 실천하고 더나은 결정을 잘하게 하는 자아성찰, 휴식 만큼이나 정신 건강에 좋은 운동, 사람관계가 원만하고 행복하게 하는 나와 당신, 마지막 필링, 마사지 팩 등으로 몸을 건강하게 아름답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에 마음챙김으로 마음을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것, 매사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하기 7주 차 동안 매일 한 가지씩 실천해 볼 수 있는 팁이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다. 근육 운동은 근육을 만들고 골대사를 촉진한다.(맨 아래) 심신 셀프 케어하는 이 책은 건강에 매우 유익한 책이다. 맨 처음 간을 위한 장에서 부터 맨 뒤페이지 만다라 그리기로 내면가꾸기 까지 매우 자세하고도 실제로 해 볼 수 있는 팁들로 가득하다. 독일 국민들의 건강과 마음의 치유를 위해 노력한 저자의 노력이 한국의 많은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특히 재미난 것은 부부가 대화를 위해서 알람을 이용하는 부분이다. 알람이 울리면 한 사람이 15분간 내 이야기를 할 시간을 갖는다. 상대방에게 내 생각을 말하되 비난하지 않는 걸 조건으로 한다. "나는 그 일을 이렇게 생각했어." 하고 나의 생각을 말한다. 이때 "당신은 전혀 도와주지 않았어!" 이런 말은 하지 않는다. 듣는 사람은 경청만 하고 끼어들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둘 만의 대화를 한 부부는 상담이 필요없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아는 것이 많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의 관계 속에 둘입니다. 서로 대화함으로 우리를 인간으로 만듭니다. 내 감정에 대한 책임은 나에게 있습니다. 팽팽하던 긴장이 이해와 칭찬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이 방법은 1980년 독일 미하엘 루카스 모엘러가 개발한 방법이다. 동서양의 대체의학을 아우른 건강노하우이다. 가끔 앞꿈치로 걸어보자. 일부러 시간 내지 않아도 된다. 하루 7분만이라도 줄 없는 줄넘기를 하고 페이스 요가를 하고 누군가에게 감사 편지를 해 보자. 한 번에 7분으로 어마어마한 건강도 얻을 수 있다. 한 번에 7분으로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다. 한 번에 7분으로 관계를 회복할 수도 있다. 한 번에 7분으로 나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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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내 몸에 집중하는 7분을 통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10분도 채 되지 않는 시간인 7분. 음악 두 곡을 들으면 지나가 있을 7분말이죠. 저자는 7분을 무려 7주 동안 꾸준히 내 몸에 집중했는데요,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을 ‘어떻게’ 실행했는지가 아닐까요? 책에는 아주 다양한 건강관리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읽어보니 처음 듣는 내용도 있었고, 웹서핑을 하면서, SNS을 하면서 봤던 내용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라벤더 족욕을 해보고 싶었는데요. 족욕을 한 다음 라벤더 오일로 발 마사지를 해주는 방법입니다. 족욕은 자주 하려고 노력하는데 그 후에 오일로 마사지 하는 건 왜 생각을 못했을까요? 라벤더 오일은 긴장을 완화해주고 두통, 두려움 및 피로 개선에 좋다고 알려져 있죠. 라벤더의 에센셜 오일은 향균, 항진균(살균) 성분이 있어 무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이 재미있게 읽혔던 이유는, 단지 신체의 건강에만 목적을 두지 않고 마음의 건강까지 챙기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감사일기를 취침 전 침대에 누워서 머릿속으로 쓰고 있는데, 이와 비슷한 내용이 책에 나와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감사일기를 적어보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따뜻한 감정이 올라오는 것을 느끼거든요. 제가 하고 있던 것이 제 몸에 도움이 되는 일이었다니 내심 뿌듯했답니다. 책에 소개된 여러 가지 건강과 관련된 실천 팁들은 따라하기 쉽고, 일상생활을 유지하면서도 실천해볼 수 있는 팁들이 많았습니다. 해외에서 출간된 책이라서 LUCKY 7의 7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봤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류의 책을 출간한다면 ‘하루 3분 3번!’ 이런식으로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 3을 좋아하다보니..하하) 꼭 7분 동안만 하라는 규칙은 없으니 나에게 잘 맞는 팁을 찾으셔서 오랜 시간, 꾸준히 건강을 돌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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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7분의 시간을 내기만 한다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니 해 보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었다. 7주 동안 저자가 이미 해 본 결과 꽤 괜찮은 효과를 본, 7분 건강 요법을 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건강이라고 해서 '운동'만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텐데(나 역시 그런 사람 중의 하나이다), 운동을 포함해서 다양한 분야의 건강 관리 7분을 배워볼 수 있다. 먹는 것부터, 뷰티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까지도 다루고 있으니 전반적인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7주 동안 7분 가량의 건강 트레이닝을 거치고 나면 나름 자신만의 건강 비법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이건 좀 과하지 않은가 싶은 지점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검증되지 않았더라도 자신의 마음과 몸이 편해지고 건강해 진다면 나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제안한 건강 비법(?) 중에 가장 해 보고 싶은 것은 오일 풀링이었다. 오일 풀링은 올리브 오일(기타 여러 가지 오일들)을 이용해서 구강의 건강을 지키는 비법이다. 이는 심혈관계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니, 한 번쯤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리브 오일은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고, 한 두숟가락 넘기지 않고 입안에서 오물어물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 또한 들었기 때문이다.
맨발로 걷는 건강법 역시 눈에 띄었는데 맨발로 걸어볼 기회가 현대 사회에서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자신이 속한 환경에서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많은 시간을 맨발로 걸었다고 한다. 맨발로 걸으면 신발을 신고 있을 떄와 달리 자신의 몸의 중심이나 발의 어느 부분에 특히 힘이 들어가는지 알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허리가 아프지 않게 된다고 하니 맨발로 걷는 것이 중요한 일임에는 틀림 없다. 우리가 신발을 신게 된 것은 발을 보호하기 위해서였지, 꼭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한다. 예전에는 벌레나 위험한 것들로부터 지킬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신발이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화를 내 보내는 방법, 많은 사람들의 여전한 관심사인 간헐적 단식까지 건강에 관한 모든 것들이 담겨 있다. 각 주차가 끝나면 해당 주차 동안 제대로 실행했는지에 대해 저자는 물어보고 있다. 직접 작성할 수 있는 칸도 있어 꼼꼼하게 작성해 가며 자신의 한 주 건강을 되돌아볼 수도 있다. 각 주차의 시작에 앞서서는 필요한 물건들을 미리 준비할 수 있게 제시하고 있으니 한 주의 준비를 미리하고 있다가 잠깐씩 자신의 건강을 손쉽게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건강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막상 어떤 것이든 실천하려고 하면 하기가 그렇게 힘들 수가 없다. 아주 간단한 걷기조차 밖으로 나가야 하니 아주 큰일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가 소개하는 방법은 크게 공을 들이지 않아도 되는 것들도 많고, (물론 전부가 그런 것은 아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편안한 마음을 갖고 시도해 볼 수 있는 것들이 꽤 많다. 주차별로 따라가기가 힘들다면 자신의 마음에 드는 것들을 골라 자신만의 주차를 만들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찌되었든 자신에게 맞게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활용하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겠는가. 잔잔하면서도 꾸준하게 자신에게 맞는 건강 관리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꼭 필요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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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건강을 읽기 전에는 생각하길 하루에 7분만 실천하면 되는 간단한 틈새건강법 도서라고 생각했다. 7분건강을 받고 목차를 살펴보니 7주 동안 7가지의 팁을 차근차근 실천해서 더 건강한 삶으로 향하는 내용이며 단순히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영양, 뷰티에 이르기까지 토탈한 건강서였다.
7분건강의 저자 프란치스카 루빈은 독일의 의사, 방송진행자, 베스트셀러작가로서 자연요법과 민간요법, 대체의학의 가능성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7분건강은 주차별로 건강, 심신의학, 영양, 자아성찰, 운동, 나와 당신, 뷰티의 팁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팀별로 7분 안에 끝낼 수 있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한 주차가 끝나면 닻 내리는 날이라는 표현의 페이지가 등장하는데 이미 지나간 주차의 팁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팁을 반복해보고 즐겨 하는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며 머릿속에 닻을 내리듯 고정시키라는 뜻이라고 한다. 주차별 팁 중에서 개인적으로 간단하면서도 좋았던 것은, 1주 (건강) 간을 위한 응급 처치 - 잠자리에 들기 전에 복부에 보온 물주머니를 놓아 찜질하는 것만으로도 얻을 수 있는지 효과가 나와 있다. 5주 (심신의학) 숨을 내쉬며 화 내보내기 - 복식호흡으로 화나 두려움을 완화하고 진정시키는
방법과 효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7주 (영양) 간헐적 단식 - 나이가 듬에 따라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섭취하는 칼로리가 높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 간헐적 단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간단하게라도 소개가 되어 있어 좋았다. 7주 (자아성찰) 모든 것을 비우세요 - 미니멀리즘을 따라 하려다가 게으름에 부딪혀 포기했었는데 이 내용을 읽고 다시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주 (운동) 근력을 기르는 미니멀 운동법 - 실생활에서 정말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라 당장 할 수 있어서 좋았다. 6주 (나와 당신) 거절하기 - 자존감이 커지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더 존중받기 위해서 거절의 기술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2주 (뷰티) 페이스 리프팅 요가 - 준비물도 필요 없이 단 7분의 투자로 얼굴이 팽팽하고 탱탱해진다니 완전 꿀팁이었다. 7분건강은 주차가 끝나면 닻 내리는 날의 표를 통해 점검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으며, 최대한 간단하게 7분 안에 끝낼 수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실행하기 두렵지 않다는 장점이 있었다. 반면 7분건강은 7주라는 실행 기간이 적힌 목차가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하지만 일단 본인이 실천 가능한 부분부터 따라 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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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운동하시나요? 집에만 있다보니 체력이 저하되는게 너무 잘 느껴지네요. 만보걷기 하시는 분들도 많고, 홈트 꾸준히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워낙 운동을 안좋아하다보니 겨우 마음 먹고 시작하면 몇 일을 못가더라구요... 그러던 중 눈에 띈 맥스미디어에서 출판한 7분건강을 만났습니다!
정~말 운동이 싫지만 건강하고는 싶은 제게 무척이나 유혹적인 제목이었습니다 ㅎㅎㅎ 하루 7분정도라면 할수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지은이는 프란치스카 루빈 박사로 독일 국민의사이자 심신의학의 권위자라고 하니 믿고 따라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대로 한다면 1주차 7가지 팁으로 이루어져 총 7주차까지 건강을 지키는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7가지 팁은 건강, 심신의학, 영양, 자아성찰, 운동, 나와 당신, 뷰티로 나뉘어 다양한 분야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총 49가지가 다 다른방법이라 지루하지도 않습니다.
과연 7분으로 어떻게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싶은데 가만히... 읽어보니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 좋았습니다. 각 팁에 대한 간단한 요약과 그림이나 자세도 보여줍니다. 어떤 효과가 있고 방법에 대한 것도 잘 나와있어 혼자 책을 보며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한주가 끝나면 닻 내리는 날이라고 하여 스스로 좋았던 팁과 별로였던 팁도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체크해서 본인이 꾸준히 할 수 있는, 하기 쉽고 재미있는 것부터 습관을 들여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단히 어렵지않고, 시간을 오래들이지않고 건강을 지킬수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어떤 운동도 오래하기가 쉽지 않은데 건강이 신경쓰이신다면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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