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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도 방영될만큼 인기있었던 책.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ㄴ느데 외전이 나온것을 보고 구입해달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좋은 글과 좋은 생각들을 할 수 있는 만화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중2 남자아이가 읽으면서 좋은글을 말해줄때 목이 메이는지 울먹거리기도 하더라구요. 뷔가 추천해 준책이라고도 들었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만화 그림체도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선들이 제 스타일이었네요~ 드라마로도 방영될만큼 인기있었던 책.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ㄴ느데 외전이 나온것을 보고 구입해달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좋은 글과 좋은 생각들을 할 수 있는 만화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중2 남자아이가 읽으면서 좋은글을 말해줄때 목이 메이는지 울먹거리기도 하더라구요. 뷔가 추천해 준책이라고도 들었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만화 그림체도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선들이 제 스타일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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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의 주인공인 할아버지 이야기는 끝났고, 이번권은 외전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어느정도 자신의 자리를 잡고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들입니다. 첫페이지에 사인이 있어서 생각못했던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엽서도 고급스럽고, 무광재질이라 마음에 듭니다. 사실 산지는 한참이 되긴 했는데, 후유증이 좀 심하다보니.. 보기가 무서워서 이제야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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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 커튼콜 구매 후기입니다. |
| 어릴때는 Hun 작가님 웹툰 단햄본 모으고 싶어도 여건이 안되서 못 모았었는데 이제는 살 수 있다는게 너무나좋았습니다. 이 작품을 살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카카페에서 외전 보는 순간 고민하던 제가 좀 바보같았어요. 물어서 뭐해 사야겠다!하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지금도 방황하고 있는 지금의 제가, 나중에 잘 살고 있을 제가, 그리고 자라고있는 어린 동생에게도 매번 다른 느낌을 줄 것같았거든요. 때로는 채찍이 되고 위로가 되고 깨달음을 얻기도 할 것같은 작품. 이런 작품을 만나게 해준 작가님들께 감사했습니다.그리고 소장하게 할 수있게 해준 출판사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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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일러스트 집이나 사진첩을 굉장히 좋아해서 이런 류의 책을 정말 좋아해서 수집하는 성격이라 사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어서 구입했습니다. 게다가 웹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좋네요. 특히 평소에 좋아하는 느낌의 책인데도 쉽게 국내에서는 나오지 않는 책이라 항상 아쉬워했는데 이렇게라도 구하게 되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책을 읽는 내내 책이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눈이 아주 호강하는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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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가 만약 커튼콜을 내주지 않았으면.. 난 정말 실망했을거다. 마지막 완결때 할아버지의 근황이 치매로만 끝나서 이대로 채록이를 기억하지 못한채 끝나는걸까 싶어 마음 한켠에 아쉬움이 가득했었다. 하지만 커튼콜(=외전)이 나옴으로써 채록이가 나이를 먹었고 상황이 어떠햇는지 그 이후들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커튼콜이라고 하기에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뤄줄 거라 생각했지만 내용상에서는 채록이가 그동안 할아버지에게 배워왔던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려는 듯이 새로운 캐릭터인 한지슬에게 발레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깨우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거의 짧지만 번외편같은 느낌이라 보면 편할거 같다.
커튼콜 자체는 너무 재밌는데 웹툰이지만 걱정이 많았던 할아버지의 분량이 너무 적어서 많이 서운한 편이기도했다. 짧게 시골(?)에 내려가셔서 큰아들부부와 같이 사는 모습이 잠깐 보였으며 막내아들이 그동안 살던 집에 결혼해서 애기낳아(솔로로 살것만 같던 분이 애도 있더라구요. 경사났네 경사났어~) 오손도손 잘 살고있는거 보면 좋았지만 이 글에서 난 할아버지를 지탱해주는 할머니도 너무 좋았는데 할머니는 나오지 않는거 같아서 혹시 돌아가신건가? 고민 많이 했다. 그냥 내가 ... 할머니를 웹툰상에서 잠깐 나왔지만 내 눈이 못 찾은걸로 결론내고 끝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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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어 본 도서들 다 통틀어서 장르불문 가장 감동적이었던 작품으로 꼽을만한 HUN작가님 글 / 지민 작가님 그림의 인기리에 연재완료되었고 동명의 드라마도 방영완료된 입소문 자자한 갓띵작!! < [도서] 나빌레라 커튼콜 > 구매해서 읽어보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편 다섯권 전권 구매해 읽고 또 읽고 눈물콧물 다 짜낸줄 알았는데 발레리노로 성공한 채록이 한국으로 돌아와 할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들어있는 발레단을 맡아 예전에 자신도 그랬듯이 발레를 꿈꾸지만 현실적인 문제들로 흔들리는 아이들을 다잡아주는 이야기!!! 지슬이랑 채록이가 거리에서 함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보여주었던 공연장면은 잊을수 없는 명장면!! 넘 감동적이었고 계속 생각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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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은 시간이 조금 흐른 뒤 시작한다. 채록이는 국립 발레단 수석 발레리노가 되었고, 승아는 제자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었다. 우리의 호프 덕출 할아버지는 치매가 조금 더 심해져 아들 내외와 함께 도시가 아닌 곳에 계신다. 모두들 각자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 우연히 승아가 가르치고 있는 제자 한지슬을 채록이가 맡게되면서 여러가지 일이 벌어진다...... 회상장면으로 발레공연 끝부분이 덕출할아버지와 채록이의 커튼콜에 찡 ~ 방황하는 한지슬이 거리에서 발레 공연을 할 때 다가가서 함께 발레 공연을 하는 채록이의 모습은 너무 멋졌다. 열정도 느끼고, 찡하기도 했던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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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의 특별 외전 이야기.
"나빌레라"를 너무 재밌게 봤고,
"나빌레라 커튼콜"은 시간이 조금 흐른 상태에서 시작한다.
모두들 각자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나아가고 있는 상황.
우연히 승아가 가르치고 있는 제자 한지슬을 채록이가 맡게되면서
회상장면으로 "나빌레라"의 발레공연 끝부분이 나오는데
외전이야기에 조금은 다른 각도의 이야기나 이전 책과 전혀 다른 분위기로 갈수도 있겠지만
열정도 느끼고, 찡하기도 했던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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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 커튼콜 리뷰입니다 표지도 예쁘고 작화도 일러스트처럼 예뻐 보기 좋습니다 나빌레라는 드라마화도 되었다는데 어떠할 지 궁금하네요 1~5권은 주로 할아버지의 이야기였는데 커튼콜은 다른 아이의 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좀더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아쉽네요. 다만 스토리는 여전히 좋습니다 교훈과 따뜻함을 주는 이야기에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