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 베이킹을
"집에서 베이킹을" 내용보기
#연말리뷰인연이 닿아 일본에 살게 되면서가마쿠라 고쿠라쿠지에 첫 카페<라 메종 앙셴>을 열었다. 현지에서 재배하는 채소와 과일로 잼을 만들기 시작한 것은 그 무렵부터이다. 그 후, 나카메구로에 <라비아라 캉파뉴>를 오픈하고 빵을 만들기 시작했다. <잼과 빵>을 만들 때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나만의 오감이다. 맛보는 것은 물론, 윤기도 보고 냄새도 맡아본다. 아주 달고 맛
"집에서 베이킹을" 내용보기
#연말리뷰

인연이 닿아 일본에 살게 되면서
가마쿠라 고쿠라쿠지에 첫 카페
<라 메종 앙셴>을 열었다. 
현지에서 재배하는 채소와 과일로 잼을 만들기 시작한 것은 그 무렵부터이다. 
그 후, 나카메구로에 <라비아라 캉파뉴>를 오픈하고 빵을 만들기 시작했다. 

<잼과 빵>을 만들 때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나만의 오감이다. 
맛보는 것은 물론, 윤기도 보고 냄새도 맡아본다. 
아주 달고 맛이 진한 제철 과일을 구했을 때는 
설탕을 좀 줄여볼까? 이렇게 재료와 대화하면서 
재료에 맞추어 나만의 요리를 만들고 있다. 
이 책에서는 라비아라 캉파뉴에서 손님에게 내놓는 <잼과 빵의 오리지널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제철 과일이나 국내 채소 등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면서도 
향신료나 허브를 넣은 조금은 새로운 잼,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잇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만들었다. 

잼과 함께라면 더 맛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좋겠다. 
l******7 2025.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