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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 작가라는 직업도 특이한데 그들에게 죽임을 당한 후에 그 집에 태어난다는 상황이 특이해서 읽기 시작했다. 대필 작가이다 보니 앞일을 알다보니 더 수월했고 빙의한 사람의 기억까지 도움을 받아서 쭉쭉 뻗어나가는 상황이 재미있다. 억울한 죽음을 당한 원한을 갚아주고 어디까지 이야기가 진행될지 궁금해서 읽게 된다. 상황이 재미있어서 다음으로 정주행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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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필 작가 최영재, 로열 그룹 사람들한테 죽임을 당한 후 그 집 핏줄로 태어났다. "어라? 그런데 여기는 로열가(家)가 아닌데?" 로열 그룹 회장의 핏줄이지만, 아버지는 또 다른 사람이라고? 이거 어떻게 된 막장이지? 엄마의 외도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대필작가 최영재..로열가에 죽임을 당한후 태어난 이름이 같은 최영재..아버지 최인규를 부탁한다는 최영재의 부탁과 자신의 복수를 합해서 로열가에 재를 뿌리고 자신도 거대한 대기업을 꾸려나가겠다는 영재는 국가부도사태 이전으로 되 돌아간 시대에 앞선 치트키를 사용하며 신나게 싱글라이프를 즐기고...영세기업들을 알짜배기로 모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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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에 흥미를 느껴 읽어 보게 된 작품 [환생자의 재벌테크 02]입니다. 대필 작가라는 직업이 회귀를 한다면 어떤 능력을 보여줄지 읽기 전부터 궁금했던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본다면 대필작가이면서 또 다른 사람의 기억을 이식받아 미래의 정보를 장악하면서 점차 자신의 역량을 키워 나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대필 작가였기에 그 사람의 발자취를 휜히 알고 있기에 누구보다 타인에 대한 이해가 깊었고 빙의한 인물의 도움으로 그 사람의 능력까지 이어받아 누구보다 강력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억울한 죽음의 원한을 갚고 아버지를 지켜달라는 부탁을 주인공이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궁금해지는 도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