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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에 대한 막연함.,
"동학에 대한 막연함.," 내용보기
일단 저자의 모든걸 쏟아부은 이 책에 경의를표하며 평소 선생님의 강의를 전부 본건아니지만 인상깊었던 이야기들 그리고 관심있었던 것들은 세월이 지나도가끔 다시 보면서 흥미있었던 기억이 많은데 동경대전을접하면서 그런 모든것 들의 종착점이자 시작이 이 책이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책 내용은 다들 보면 알 수 있고동학에 대한 단순한 교과서적인 접근 시험용 지식은
"동학에 대한 막연함.," 내용보기
일단 저자의 모든걸 쏟아부은 이 책에 경의를
표하며 평소 선생님의 강의를 전부 본건아니지만 인상깊었던
이야기들 그리고 관심있었던 것들은 세월이 지나도
가끔 다시 보면서 흥미있었던 기억이 많은데 동경대전을
접하면서 그런 모든것 들의 종착점이자 시작이
이 책이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책 내용은 다들 보면 알 수 있고
동학에 대한 단순한 교과서적인 접근
시험용 지식은 버리고 나같은 평범한 일반 시민입장에서
동경대전이 뭔지 그 탄생배경과 일련의 과정들이 호기심을
넘어 우리 역사의 진실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에서
저자의 진정성이 느껴진다.

3ㆍ1 혁명이 어디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진것도 아니고
우리민족의 이어져온 사상체계에 대해 동경대전은
증명하고 있다.
해월의 최후에 조병갑이 예비판사로 있었던 현실
깨어있는 조선민중들을 일본과 함께 짓밟고 그 역사가
그대로 이어진게 1945년 이후 지금껏 수많은 비극의
시발점이 아닌가. 아직도 크게 바뀐건 없다고본다.

비슷한 무리들이 여전히 시민들을 무시한다.
하지만 시민개개인들도 깨어나야한다.
동경대전에 대한 접근도 그 방편중 하나라고 본다.
조선백성들은 우리민족은 절대 미개하지도 않았고
패배하지않았다.

해월에 대한 자세한건 이 책을 직접 읽어봐야 알 수 있다.
단순 리뷰나 교과서적 지식은 별 도움이 안된다.
각자 느끼고 각자 도바리꾼이 되어야한다
그래야 혁명이든 뭐든 개혁이든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민족은 저력있고 깨어있다.
바느질하나에도 우리만의 아이덴티티가 있다고
동경대전은 피를 토하며 언급하고있다.

답답한 현실에 방향성을 준 저자에 감사하며
한줌도 안되는 권력과 그에 빌붙어 개인의 부귀영화나
꿈꾸는 친일매국 후예들과 그 추종자들에게
개벽은 진행중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싶다.
d*****a 2021.10.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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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전
"동경대전" 내용보기
동경대전 번역본 중 가장 뛰어난 번역본이라 할 수 있을 책이다. 일단 이책 1권의 경우 대선생주문집을 번역하고, 동학이 조선사상사의 흐름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도올 선생의 명료한 통찰력으로 서술해나가고 있다. 한국사상사 공부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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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전 번역본 중 가장 뛰어난 번역본이라 할 수 있을 책이다. 일단 이책 1권의 경우 대선생주문집을 번역하고, 동학이 조선사상사의 흐름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도올 선생의 명료한 통찰력으로 서술해나가고 있다. 한국사상사 공부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m*****5 202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