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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코믹 현실의 여친은 필요 없어! 6권 리뷰입니다. 미쿠모 조지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을 모두 다 담당하신 작가님이십니다. 타오 노리타케 님이 원 저작자이십니다. 이진주 님이 역자이십니다.
드디어.... 드디어!!!! 남자 주인공이 트라우마를 이겨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체육창고에 주인공 두명이 갇히게 됩니다 과연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궁금하신 분은 바로 6권!!! 봐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
| 6권은 트라우마 쪽이랑 정면승부 들어가서 텐션이 확 올라가. 둘만 남게 되는 상황(체육창고) 같은 연출도 그렇고, 소문이 더 악화되면서 주변까지 시끄러워져서 “이거 진짜 어디까지 꼬이냐…” 싶더라. 그래도 코토코 특유의 방향성(불량 → 순정)이 웃기면서도 은근 진심이라, 막장처럼 흘러가진 않고 끝까지 보게 됨. 트러블+감정을 한 번에 밀어붙이는 6권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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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현싱의 여친은 필요 없어!"는 전 양키녀와 오타쿠의 연애물입니다. 이건 너무 진부한 소재라서 처음에는 플롯 센스가 뻔하고 낡아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림체도 훌륭하고 에로함도 장난 아니고, 모에함도 대단했습니다. 6권까지 한 권도 빼놓지 않고 흥미롭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정말, 이렇게까지 만화에 푹 빠진것도 오랜만입니다. 최고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