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에서 보는것 외에도 책에서 좀더 깔끔하게 수정된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갈수록 꼬이는 각자의 입장에서 대립하느라 3세력에게 먹히기 좋게 말려가는것도 보기좋은 요소죠, 개인적으로는 토발쪽이 더 감정이입이 되긴합니다, 여친한명에 빠져서 가족들을 버리른 토발의 테러리스트는 어디까지 선을 넘어가면서 자기만족을 할련지.. 적당히 하고 항복했으면 합니다
네이버웹툰에서 보는것 외에도 책에서 좀더 깔끔하게 수정된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갈수록 꼬이는 각자의 입장에서 대립하느라 3세력에게 먹히기 좋게 말려가는것도 보기좋은 요소죠, 개인적으로는 토발쪽이 더 감정이입이 되긴합니다, 여친한명에 빠져서 가족들을 버리른 토발의 테러리스트는 어디까지 선을 넘어가면서 자기만족을 할련지.. 적당히 하고 항복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