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죄가 아닙니다.
대부분이 부모한테서 물려받은 가난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세상은 가난을 손가락질하고, 가난한 자는 죄인처럼 살아가는 현실에서
저자 정일봉 원장은 가난을 한번도 부끄러워 한 적이 없습니다.
가난으로 인한 고통중에서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 마음이 가난한 자'의 복을
이미 충분히 받았으리라 여겨지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