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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는 좀 되었는데 사실 아직도 읽고 있는 책입니다. 이전에 우주라는 책을 아이와 함께 읽었고 재미있게 잘 읽었기에 같이 읽으려고 구매했어요 가족이라는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같이 때론 따로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었던거 같아요 일러스트 표지도 너무 감각적으로 예뻐서 사지않을 수 없었던거 같아요 아이와 한번 읽고 따로 다시읽어도 너무 좋을 책 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제목과 내용도 연결이 너무 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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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조카의 어린이날 선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책을 선물할 때 항상 먼저 읽어보고 주는 편인데, 이 책은 중간까지 밖에 읽을 시간이 없어서 다 못 읽은 게 너무 아쉽네요 나중에 조카네 놀러가면 마저 읽어봐야 겠어요 어린이 소설책은 오랜만에 접하는데 (해리포터 이후 처음이네요) 좋은 상을 수상했다길래 유익한 내용일 것 같아 구입하게 되었어요 우선은 등장인물의 개개인적인 특성부터 설명해가며 한 책으로 5명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어요 가족. 남매. 형제. 부모님. 그리고 우주. 상상력. 좋은 소재로 구성된 좋은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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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소설을 좋아하는 편인데 왠지 제목부터가 재미 있을것같고 집중해서 보게 될것같은 책인것같아요 ㅋ 아직 읽어보지 않아지만 제목부터가 읽고 싶어지는 책이예요 ㅋ 특히 우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한테는 더 끌리는 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별자리도 우주에 있으니 별자리에도 관심이 많은면은 우주에도 자동으로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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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월 미국 챌린저호의 도전과 불운을 배경으로 10대인 세 남매들이 겪는 현식적인 고민들과 좌절, 그리고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감동적으로 묘사한 < 안녕, 우주 > 작가의 두 번째 뉴베리상 수상작 우리는 우주를 꿈꾼다
2021년 뉴베리 아너상을 받은 작품으로 초등필독서라 할 수 있죠!
미국 델라웨어주에 살고 있는 세 남매의 한달간의 이야기를 담은 도서인데요.
농구를 좋아하지만 성적이 좋지 못해 유급을 해 중학교 2학년을 또 다니고 있는 첫째 캐시 매일 오락실을 드나드는 쌍둥이 오빠인 피치 모범생이고 최초의 여성 우주선 사령관이 되길 꿈꾸는 쌍둥이 여동생 버드, 하지만 모두 버드를 투명인간 취급하고
세 남매는 한 집에 살고는 있지만 각자 떨어져 자신만의 궤도에 맞춰 움직이며 살아가는데요.
이런 세 남매에게 1986년 1월 챌리저호의 발사는 큰 변화를 일으키게 된답니다.
우리는 우주를 꿈꾼다는 버드와 캐시 그리고 피치 이렇게 세 남매가 각 챕터의 주인공으로 날짜와 함께 각각의 관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는데요.
각 챕터의 시작에 중심이 되는 인물의 이미지가 함께 그려져 있어 세 남매 중 누구의 이야기를 담은건지 쉽게 확인할 수 있더라구요.
한 날짜에 담은 각자의 다른생각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보고 내용을 입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같은날의 이야기를 각자의 생각에 따라 다르게 담아낸 글들을 보니 어쩌면 우리도 가족에 대해 자기중심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세 남매의 10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우리는 우주를 꿈꾼다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세 남매의 부모와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는데요.
아이들 눈에 보이는 아빠, 엄마의 모순적인 모습들...
온 가족이 무언가를 함께 하기 보다는 모두가 자신들의 궤도만 돌며 집은 그냥 공간의 개념처럼 담겨있더라구요.
챌린지호 발사의 실패와 함께 커다란 좌절을 겪게 되는 버드 이런 감정은 버드 뿐 아니라 캐시나 피치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우리는 우주를 꿈꾼다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따뜻한 가정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한번 더 깨닫게 되는 함께 대화하는 시간이 더많아야겠단 생각을 해보게 되더라구요. 뉴베리상 우리는 우주를 꿈꾼다 책 속에는 살롱가 선생님의 과학 수업이 이야기의 전반에 함께 흐르고있어 우주에 대한 지식도 함께 알아볼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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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작이라고 하여서 꼭 한번 선물해주고 싶었어요 우주에 대한 질문이라는 부분, 참 마음에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SF 우주 등을 정말 좋아하는 편인데,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우주에 대한 지식 & 우주탐사는 왜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을 해요. 아이들에게 우주라는 것이 포괄적이고 추상적일 수 있는데 피부에 와닿는 질문은 아니지만, 흥미를 가지면서 그 주제에대해 접근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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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국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이다. 1986년 챌린저호 발사가 있었던 시대의 이야기 우선 세 주인공이 나온다. 넬슨 토마스 집안의 세남매 중 장남인 캐시는 유급을 한 중2, 피치와 버드는 12살의 남녀 이란성 쌍둥이이다. 가정과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 주를 이룬다. 세 남매의 부모는 자신들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들처럼 보인다. 서로 배려와 존중을 하지 않고 자신만 옳다고 느끼고 상대방을 무시한다. 이 부부의 모습을 보고 우리 집은?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사 최초 여성우주선 사령관을 꿈꾸던 버드가 절망에 빠졌을 때 캐시와 피치가 버드를 위로하는 모습에 버드는 다시 우주를 꿈꾸게 된다. 우리 아이들과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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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상을 받은 작품이라고 하여 많은 기대를 하게 되었다. 청소년 도서라기에는 거의 수학의 정석 급으로 꽤나 두께가 두꺼워서 다 읽고나면 목베개로 재활용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았다. 이 책에는 오빠 둘이 있는 캐시라는 여자애가 나온다. 오빠 둘이라니, 과자를 두 배로 뺏길수도 있는 불리한 포지션이다. 하지만 워낙 가족 간의 소통이 없는 각자도생 호랑이 가족이라 캐시의 과자는 무사하다. 뿔뿔이 호랑이 가족이지만 화목한 사자 가족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훈훈한 가족 청소년 소설이었다. 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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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수상작은 관심있게 보는 편인데 아이가 아직 저학년이라 뉴베리상을 받았다 해도 아직은 뭔지 잘 알지 못하지만 나중에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거 같아 엄마의 추천도서로 구매를 했답니다. 우주라는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도 신선한 듯 하고 세남매의 이야기를 다루었다고 하니 혼자인 저희 아이가 읽어 보면서 가족에 관한 혹은 외동이라 알 수 없는 여러가지를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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