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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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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팝아트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그림에 궁금증을 자아내는 말이 더해져 이야기를 끌고 갑니다. "나는 누구일까?"하며 던지는 질문에 대한 답을 책장을 넘기다보면 금새찾게 되지만 왠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답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여정을 중간에 끝내고 싶지 않으니까요.📖부드럽게 불어오다가도 세상 모든 것을 바꾸어 놓을만큼 강해지는 것.그게 바로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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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팝아트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그림에 궁금증을 자아내는 말이 더해져 이야기를 끌고 갑니다. "나는 누구일까?"하며 던지는 질문에 대한 답을 책장을 넘기다보면 금새찾게 되지만 왠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답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여정을 중간에 끝내고 싶지 않으니까요.

📖
부드럽게 불어오다가도 
세상 모든 것을 바꾸어 놓을만큼 강해지는 것.
그게 바로 나야.
나와 함께 멀리 떠나 볼래?
우리의 여행은 영원히 계속될 거야!
- 뒷표지에서 - 

누구도 볼 수 없지만 어디에나 있고 
만질 순 없지만 있다는 건 다 아는 이것. 
모험을 떠날 수 있게 등을 밀어주듯 불어오고 무시무시한 힘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다정하게 불어와 생명을 움트게 하는 이것. 
이것은 무엇일까요?

.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바람. 
그 바람을 이렇게 유니크하게 표현할 수 있을 줄 몰랐습니다. 지식을 전하면서도 시적인 느낌도 담아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이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이 있고 그 시선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건 삶의 시야를 넓히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 즐거움이 주는 행복이 크기에 끊임없이 읽고 느끼고 또다시 쓰는 것 같습니다. 

밤새 잘 자고 일어나 기지개를 켜며 크게 숨을 들이쉬고 내 쉽니다. 후우~
그렇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바람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이야기하는 그림책을 보며 봄 기운을 머금은 다정한 요즘의 바람을 떠올려봅니다. 생명을 멀리 퍼뜨리며 멋진 세상을 만드는 바람으로 기억되는 지금의 바람은 포근합니다. 

여러분의 곁으로 다정한 바람 한 줄기가 불어오기를...
그 바람결에 희망의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
수많은 이름 가운데
나는 바람이라는 이름이 가장 마음에 들어.
바람은 희망과도 같은 말이니까.
- 본문 중에서 -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불어오다 #최은영 #이경국 #꼬마이실 #바람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j*******8 202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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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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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불어, 오다최은영 글이경국 그림꼬마이실표지의 역동적인 그림을 보니청량한 바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역시 이경국 작가님!표지에서부터 마음을 사로잡네요.자 여러분 제가 퀴즈를 내겠습니다.잘 들어보고 내가 누구인지 알아 맞춰보세요. 나는 누구일까?나는 어디에나 있어.하지만 아무도 볼 수는 없어.그래도 내가 있다는 건 누구나 다 알지.일본에서는 나를 가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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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불어, 오다

최은영 글

이경국 그림

꼬마이실


표지의 역동적인 그림을 보니

청량한 바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역시 이경국 작가님!

표지에서부터 마음을 사로잡네요.


자 여러분 제가 퀴즈를 내겠습니다.

잘 들어보고 내가 누구인지 알아 맞춰보세요. 


나는 누구일까?

나는 어디에나 있어.

하지만 아무도 볼 수는 없어.

그래도 내가 있다는 건 누구나 다 알지.

일본에서는 나를 가제라 불러


나는 누구일까?

나는 잡히지 않아.

하지만 손끝으로, 콧구멍으로,

머리카락으로도 느낄 수 있어!

중국에서는 나를 펑이라 불러


그림책을 보기 전 책 속 내용을 퀴즈로 내보았더니~

공기, 바람, 냄새... 


그리고 정답을 확인하기 위해 표지를 보는 순간!

바람이네! 


변화무쌍한 바람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우리에게 신비로움을 선물합니다.

그러고 보니 바람은 늘 우리 곁에 있었네요.

우리 곁에 늘 있었지만 잊고 있었던 것들은 또 무엇이 있을까요?


바람은 어떤 날은 고맙고

어떤 날은 밉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은 산불이 많이 발생되고 있어 바람이 많이 야속하지만

다가오는 여름에는 고마운 존재이지요.

또, 바람을 타고 여행을 다니는 씨앗들은 우리에게

아름다운 꽃을 선물해 주기도 한답니다.


그림이 주는 힐링과 바람이 주는 아름다움에 매료되는

불어, 오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여행이 끝나면 변화무쌍한 바람의 모든 것을 알 수는

지식과 세계 여러 나라에서 부르는 바람의 이름도 알 수 있는

유익한 그림책이었습니다.


그림책 한 권으로 세계 여행을 다녀온 것 같은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에서 지원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o 2025.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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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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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볼 수는 없지만, 만질수도 없지만, 느낄 수는 있다네.그대 이름은 바람.<불어, 오다>-저자: 최은영 글, 이경국 그림-출판사: 꼬마이실(이론과실천)-발행일: 2021.4.5.그림책은 글도 좋아야 하지만 자고로 그림이 좋아야 한다. <불어, 오다>는 바람을 표현한 그림과 특히 색상의 느낌이 최고다.어디에나 있지만 볼 수 없는 것.잡히지는 않지만 느낄 수 있는 것.그것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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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볼 수는 없지만, 만질수도 없지만, 느낄 수는 있다네.
그대 이름은 바람.

<불어, 오다>
-저자: 최은영 글, 이경국 그림
-출판사: 꼬마이실(이론과실천)
-발행일: 2021.4.5.

그림책은 글도 좋아야 하지만 자고로 그림이 좋아야 한다. <불어, 오다>는 바람을 표현한 그림과 특히 색상의 느낌이 최고다.

어디에나 있지만 볼 수 없는 것.
잡히지는 않지만 느낄 수 있는 것.
그것을 만나면 날개 없이도 두둥실 날 수 있고
파도를 타고 멀리 여행을 떠날 수도 있지.
때론 변덕스러워 예측하기 어렵지만
그래서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기도 하지.
세상 모든 것을 뒤바꿀 만큼 강해 무섭기도 하지만
다정하고 향기로울 때가 더 많아.
'바람'은 '희망'

2021년에 나온 이 좋은 책을 왜 이제야 알게 됐을까.
보석같은 책이다. 이 그림책 입소문도 멀리멀리 날아가길!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