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녀가 복속시킨 악마를 통해 누군가가 악의를 가지고 별채에 흑마법을 이용해 악마를 풀려고 했다는 것을 알게 된 킬리언과 리에타. 멸망한 신성 왕국의 이야기 등 스케일이 점점 커져가는 와중 둘의 사랑도 점점 커져가서 재밌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조연으로 멋진 여성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좋아요. 특히나 성녀님.. 장르 특성상 성녀는 유약한 여주 캐릭터로 많이 봤었는데 제법 고령, 쇼트커트, 돈독 올랐단 설정의 성녀라니.. 너무 신선하고 멋있어서 반해버림.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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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새울 작가님의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2권 리뷰입니다. 웹소설, 웹툰 다 너무 좋아하는 작품이라 소장용으로 구입했어요! 리커버판이라 웹툰 그림체 표지로 가질 수 있어서 상당히 만족 중입니닿ㅎㅎ 종이책으로 읽으니까 더 몰입되고 너무 좋았습니다 :) 글씨가 일반 도서에 비해 작은 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야아아아악간 아쉽긴했지만, 문제될 정도는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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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언 리에타
두께가 상당한 책이지만 세계관이 탄탄하고 스토리가 훌륭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ㄷ ㄷ 로판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분이라도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것 같아요. 제가 그랬거든요.^^ 명대사와 명장면이 정말 많아 책갈피하기 바빴네요.ㅎㅎ 남녀 가릴것 없이 두 주인공들의 매력이 상당합니다. 작가님의 차기작도 몹시 기대가 됩니다. 2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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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새울 작가님의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2 리뷰입니다. 초판과 다르게 리커버판으로 개정되서 나왔다고 해서 또 구입했어요. 만화도 모우고 있는데 너무 재밌고, 리커버 표지를 보자 너무 욕심이 나더라구요. 내용은 말할 것도 없구요. 다만 절묘하게 종이값이 올라가는 시기라 그런지 달라지는 것 없이 해만 바꼈는데, 책값이 올라가서 좀 그랬습니다. 명작을 종이책으로 소장할 수 있어서 좋은데, 소설에 만화 표지라 더 절묘한거 같습니다. 잘 소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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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새울 작가님의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2권 리뷰입니다. 남주와 여주가 서로 함께하며 상대방의 존재에 점점 익숙해지고 빠져드는걸 좋아하는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점점 상대방에게 스며드는 킬리언과 리에타를 볼 수 있어서 설렜습니다. 그리고 신성 마법이 높은 수준에 이르게 되면 악마를 복속시킬 수 있다는 설정이 독특하고 흥미로웠습니다. 성녀가 악마를 다룰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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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새울 작가님의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그대 리에타' 넘 두근거리는 부름이에요...킬리언이 여주를 저렇게 부를때마다....좋았어요. 급하지 않고 과하지 않게 쌓여가는 두사람의 깊어지는 감정들을 따라가며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넘 좋아서 웹툰도 보는 중이에요....그림이 소설 분위기와 아주 찰떡입니다. ㅎ 제가 한때 디아블로겜을 열라 열심히 했었는데...ㅋ 언데드 구울 어쩌고 나올때마다 생각나더라는.. 넘 재밌어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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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rte아르테 출판사의 달새울 작가님의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2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혹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 이야기는 아이를 잃어버린 어느 미망이과 영주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정말 인기작인데 쿠키가 3개가 필요해서 무조건 책이 이득이라고 해서 구입해서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진짜 달새울 작가님 최고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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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2권입니다. 네X버 시리즈온에서 처음 만난 후에 보고 싶었는데 종이책으로도 발간했다고 해서 유일하게 구매한 소설이네요. 개정되어서 표지도 웹툰 그림체로 바뀌었고 좋네요. 이제 킬리언도 리에타도 서로에 대한 감정을 많이 의식하는 느낌이군요. 거기에 뭔가 리에타의 비밀에 대해 킬리언도 느끼는 것이 많은 것 같구요... 다음 권도 구매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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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아르테'에서 출판된 '달새울'작가님의 소설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2권'을 구매 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웹툰을 보다가 재밌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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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읽고 종이책으로 갈아탔습니다. 재밌네여ㅋ 두근두근 잔잔한 마음들이 그득하고ㅋ 저는 과격하고 극적인것을 좋아하는데, 이것은 그렇지않음에도 불구하고 술술 읽혀서 신기합니다ㅎ 리에타랑 영주랑 지극히 사무적(?) 느낌에서 벗어나 서로 두근거리는게 재밌으면서도 마음을 울리네요.. 서로의 상처를 서로를 위하는 마음과 감사, 배려 가득한 마음으로 좋아하기 시작하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