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들리는 리에타마저도마저도 품에 안기로 한 킬리언의 노빠꾸 직진쇼. 제이드를 잃은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킬리언에게 흔들린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리에타 마음이 너무 이해가서 리에의 거부가 긴데도 전혀 고구마로 안 느껴졌어요. 그치만 제이드가 너무 좋은 사람이잖아.. 근데 킬리언도 좋은 사람이잖아... 가슴이 찢어진다.... 너무 재밌어요 엉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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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새울 작가님의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3 리뷰입니다. 리커버판으로 개정되어 나온다니 초판을 두고 새로 살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만화도 무지하게 취향이라 만화표지로 리커버를 만든다니 혹해버렸네요. 그런데 가격은 왜 이리 사악한지, 그래도 사고 싶은 맘에 샀습니다. 이런 명작은 후대에도 남겨야 하고 마르고 닳도록 봐야하지 않겠어요?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드는 작품은 잘 만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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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arte(아르테)에서 출간된 달새울 작가님의 소설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3'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소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리뷰를 읽는 분들께서는 주의 바랍니다. 본 소설은 타 사이트에서 무료 연재를 하던 시절 우연히 발견하게 된 소설입니다. 요즘의 클리셰는 빙의, 회귀 등 섬세한 짜임새를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있는 소재들입니다. 그런데 마른가지에 바람처럼은 감정선과 복선이 촘촘하고 작가님이 정성스레 구상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리에타가 왕녀의 딸이라는 떡밥은 1권부터 쭈욱 뿌려져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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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아르테'에서 출판된 '달새울'작가님의 소설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3권'을 구매 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웹툰으로 보다가 도저히 못 기다릴 것 같아서 책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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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새울 작가님의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 2권에 비해서 조금 더 가벼운 이야기로 진행된다. 계속해서 사건이 일어났던 것만 기억했던 탓인지 조금 루즈한 느낌으로 읽었다가 중후반에서 또 페이스를 훅 올려서 읽게 되었다. 3권에서 모든 설정이 튀어나오고 갑자기 몰아치는 게 있어서 조금 혼란스럽긴 했지만 바로 다음권이 완결이다보니 어쩔 수 없나, 싶은 아쉬운 생각이 들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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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가지에 바람처럼 3권 리뷰입니다. 리에타와 킬리언은 수확제 때 함께 구경도 가고 점점 더 가까워집니다. 이 책 내용이 많이 피폐한데 그나마 가볍게 볼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그리고 마수인 루딘과 아르프가 나오는데요. 이 둘을 풀어주기 위해 용의 계곡에 가면서 이 작품에서의 마법에 대한 설정이 나오네요. 다른 판타지물과는 달리 용의 존재가 마법의 상관관계가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3권 후반부는 내용이 급격하게 전개됩니다. 악마의 침입과 리에타가 누구인지 밝혀지는 등 내용이 휘몰아치다가 끝나네요. 몰입도가 너무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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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새울 작가님의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3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네이버 웹툰으로 먼저 접했습니다. 웹툰 분위기가 너무 좋고 재밌어서 결국 책 까지 구매했어요. 이북이 없어서 아쉽지만 책 산 것에 후회 하지는 않아요. 완전 만족합니다. 리커버 전 책이랑도 구매했는데 리커버로 구매했어요. 찍어낸듯한 로맨스판타지 아니고 서사, 내용, 캐릭터 모두 완벽한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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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권수들 표지도 정말 예쁘지만 그 중 제일은 3권입니다. 우리언니 너무 예뻐서 눈물이 ㅠㅠㅠㅠ 존예로워요 예쁘면 다 언니야 ㅠㅠㅠ 로판계에서 유명한 작품!!이죠 ㅈㅇㄹ에서 재밌게 읽었던 작품인데 어쩌다보니 끝까지 완독을 못해서 이번에 리커버판 나온김에 질렀습니다. 구판도 로판 특유의 느낌이 있어서 책이 정말 예쁜데 이건 뭔가 웹툰 샀는데 로판온거 같아서 더 좋더라구요 ㅋㅋㅋ 굿굿 역시 소설은 일러스트가 있어야 더 좋은거같아요 캐릭터를 상상하기도 더 좋구요 ㅎㅎ 구판 없으신 분들은 구매 추천드려요. 아쉬운건,,, 책에 아쉬운건 없고 제발 다음판매때는 랩핑 해주세요 ㅠㅠ 새책인데 꼬질꼬질해요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