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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과 취업 준비생, 또는 업무 및 전공 관련자처럼 전기와 전자에 대해 공부해야 하거나 정확히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초보자 수준에서 중급까지 전기와 관련된 기본적인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고 정리한 책이다.
전기와 전자의 개념을 간략하면서도 쉬운 말로 정리해놓은 점, 지식을 시각적으로 구성하여 책을 보면서 만화와 QR코드로 즐기게 만든 점이 장점이자 특징이다.
컬러풀한 커다란 일러스트와 꼬마 전구 요정과 건전지의 요정 같은 캐릭터, 백발의 박사님과 학생들이 대화를 주고받으며 설명해주는 만화 덕분에 마치 어릴 때 읽던 초등학습 교재같은 느낌도 준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개념과 내용은 여전히 대다수의 성인들도 잘 모르는 것 투성이로.. 결코 쉽지 않았다.
이처럼 전기와 전자 분야는 어렵고 재미없다는 평가가 있기 때문에, 저자는 기왕이면 초보자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일부러 '보기 쉬운 일러스트와 만화 형식, 섬세한 설명과 직관적 영상(QR코드->유튜브 영상)을 더한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칼럼 코너에선, 해설에서 다루지 못한 보충 내용과 심층 내용까지 다루고 있다.
전기와 전자에 관한 기초적이며 중요한 개념을 체계적으로 꼼꼼하게 알려주는데.. 1장은 전기,전자,전압 등의 개념, 전지의 원리를 소개하며, 전기와 자기의 관계 등 다양한 기본 지식을 설명하고 있다. 2-3장에서는 직류와 교류의 전기 회로, 4장은 자주 사용하고 볼 수 있는 생활용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깨우칠 수 있다.
어릴 때 과학 시간에 배웠던 내용의 그 이상이 이 책에서 친절하고 풍성하게 재현되고 있다.
설명은 더 쉬우면서도, 원리와 내용은 깊고 유용하게 다가온다. 정말 보길 잘 한 책이다. 전기, 전자 분야는 젬병 수준이었는데,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저자가 신경 많이 쓴 것이 느껴지는 책~~~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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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자연에 대한 학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는 만큼 보이는 말은, 과학에도 해당이 되어서, 자연에 대해 우리가 더 많이 알면, 더 많은 것을 보고 살 수 있고, 세상을 더 높은 해상도로 보며 살 수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때에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을, 눈에 보이지 않는 개념으로 이해해야 할 때, 감이 잡히지 않아 이해하기 어려운 적이 많았습니다. 특히 과학 분야에서 전기, 전자 쪽은 저에게는 특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강렬한 한마디로 책을 시작합니다. “심봉사도 눈떴다”
우리 생활에서 뗄래야 뗄 수 없는 전기라고 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면 무서워지기까지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이런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고 합니다.
중고생들의 개념정리, 전기전자에 아주 약한 사람들, 수능, 공무원, 취업시험 응시자들의 넛지, 문과생도 개념잡기엔 천하제일, 개념 숙지 후 전공 연계 응용자들
누구나 이 중 한 군데에는 해당이 되지 않을까요 ^^
처음에는 만화로 된 책이라, 어린이들을 위한 책인가 싶었는데, 만화라는 형식과 다양한 그림, 삽화들이 전기, 전자라는 분야를 이해하기에 너무 나 적당한 형식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는 동영상 QR코드가 들어가 있어서, 해당되는 내용과 관련된 개념의 작동원리를 애니메이션을 통해 추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자료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1장은 기본적인 개념들과 지식을 다르고, 2장은 직류, 3장은 교류, 그리고 마지막 4장은 생활용품의 작동원리를 다루고 있는데 특히 4장이 양은 별로 되지 않았지만, 앞에서 다루었던 개념들을 토대로, 전자레인지,광전지, 형광등과 같은 생활속 용품의 작동 원리를 그림을 통해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학창시절에 전류의 흐름을 물의 흐름에 비유해서 배웠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제대로 이해를 못했던 것이 이제서야, 이 책을 읽으면서 드디어 이해를 하게 되었답니다
전기와 전자라는 특정분야를 이해하기 쉬운 만화라는 방식으로 잘 설명해주는 책이라, 이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일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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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기, 전자에 대한 기본 개념을 정리했다. 책의 소개에도 중고생들의 개념정리, 전기 전자에 아주 약한 사람들, 수능, 공무원, 취업시험 응시자, 문과생, 전공 연계 응용자 등으로 독자 대상이 다양하다. 무엇보다 만화로 설명하기 때문에 좀 더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각 장마다 QR 코드가 있어서 궁금한 부분은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실 일본에는 이런 만화책이 많은데,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에는 교육용 만화책이 별로 많지 않다. 그런 점이 아쉬웠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책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한다. 도서출판 골든벨에는 이러한 교육용 만화책이 많이 나온 것 같다.
이 책은 그야말로 전기 전자에 대하 기본개념을 모두 정리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이 책을 통해서 전기 전자를 공부해두면 좋겠다. 무엇보다 4장에서는 우리의 생활용품에 전기 전자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해서 도움이 된다.
1장은 이것을 알면 전기가 보인다, 2장은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직류의 전기 회로, 3장은 양방향으로 흐르는 교류의 전기 회로, 4장은 앞서 언급한 생활용품은 어떻게 작동하는가이다.
우선 목차만 봤을 때, 플레밍의 왼손 법칙과 오른손 법칙, 그리고 요새 핫한 2차 전지, 키르히호프의 전하량의 보존 법칙 등이 눈에 띈다.
“전기가 흐르는 길을 회로라고 하며, 전기가 통하는 물체를 도체라고 한다.” - p12
우리 주변에는 전기가 통하는 도체가 있고, 통하지 않는 부도체가 있다. 불순물을 주입해서 전기를 통하게, 또는 안 통하게 만들 수 있는 반도체도 있다. 수많은 전기 코드는 전기 회로라는 도체를 통해서 전기를 흘리고 있고, 그 주위는 부도체인 플라스틱으로 감싸서 전기에 감전되는 것을 막아준다. 이것이 아주 기본적인 전기의 원리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것이다.
하지만, 좀 더 깊숙이 들어가면 어떨까?
“소립자란 물질을 구성하는 작은 입자의 모임 중 가장 작은 단위다. 양자, 중성자도 소립자다. 소립자가 가진 전기적 성질을 전하라고 한다.” - p40
우리가 잘 아는 양극과 음극의 관계를 살펴보자. 사실 양극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음극인 전자만이 있는 것이고, 전자는 음의 전기가 없는 빈 구멍(정공)으로 흘러들어간다. 그러면서 전기가 흐른다. 이렇게 궤도를 벗어나는 전자를 ‘자유전자’라고 부른다. 전자는 마이너스 전하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전자가 튀어나가면서 수가 줄어든 원자는 플로스로 대전된다.
즉, 원자핵 궤도를 도는 전자가 튀어 나가면, 원자핵 내 양자의 개수가 더 많아져서, ‘플러스’가 되고, 반대인 경우는 전자의 수가 많기 때문에 ‘마이너스’가 된다. 특히 쉽게 떨어져나가는 자유전자를 ‘가전자’라고 일컫는다. 예를 들어서 구리의 경우, 가전자는 1개만 있어서 언제든지 원자핵에서 떨어져나갈 수 있기 때문에, 도체로 많이 사용된다.
“전류의 흐름과 전자의 흐름은 반대다. 사실은 전류가 플러스극에서 마이너스 극으로 흐른다는 개념은 전기의 정체가 자유전자의 흐름이라는 것을 알기 전에 사람이 정한 규칙이다.” - p47
학창시절 공식처럼 외웠던 것이다. 전류와 전자의 흐름은 반대다. 그런데, 그것이 단순한 무지로 인해서 전류가 양극에서 음극으로 흐른다고 정한 규칙이라는 것은 몰랐다. 조금 허무한 결말이지만, 그래도 이는 규칙으로 굳어졌다.
이 외에 자력, 플레밍의 왼손 법칙, 오른손 법칙, 옴의 법칙, 키르히호프의 법칙, 인덕턴스, 콘덴서, 반도체 등은 상식선에서 알면 된다. 학생들은 여기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잡아야겠지만, 이와 관련된 분야에 있지 않은 성인들은 굳이 알 필요는 없는 내용이다.
하지만 기본이 되는 용어를 알면 도움이 된다. 전류의 크기는 암페어로, 1초 동안 도선 안을 통과한 전하의 양이다. 1암페어의 전류가 1초 동안에 운반하는 전하량을 1쿨롱(C)이라고 한다. 물 1g을 1도 올리는데 필요한 열에너지는 1cal(칼로리)다. 이와 연관해서 자유전자와 부딪친 원자는 충돌 충격으로 인해서 진동하고, 이 때 발생하는 열을 줄열(Joule열)이라고 하고, 줄[J]로 표시한다.
“발열량[J] = 전압[V] x 전류[A] x 시간[초]” - p58
줄열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이러한 원리를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전기스토브, 다리미, 드라이어, 오븐 토스터가 대표적이다. 즉, 전열선의 전기 저항을 이용해서 전기 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바꾸는 것이 기본 원리다. 특히 전열선은 전기 저항을 크게 하기 위해서 코일 형태로 감겨있다.
마지막으로 실생활에서 알아야 할 부분은 ‘전력’이다. 전력은 전기가 하는 작업량을 일컫는다. 그렇기 때문에 전력이 클수록 더 많은 전기 에너지를 다른 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다. 100W 전구가 10W 전구보다 훨씬 밝지만, 그만큼 전력을 10배 사용한다는 말도 된다. 우리가 전기제품에서 소비전력을 확인했을 때, 정격전압, 정격소비전력이 100V, 1000W 등을 통해서 전력 소모량을 알 수 있다.
“전력[W] = 전압[V] x 전류[A]” - p61
특히 ‘전력량’은 전력에 시간을 곱한 것을 와트시[Wh]라고 하고, 1초 동안 사용량은 [Ws]라고 한다. 예를 들어서 100W의 전구를 3시간 동안 키면 100x3으로 사용 전력량은 300Wh을 의미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기 전자의 기본 원리, 전력과 전력량, 줄열 등의 개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와 너무 가까운 전기 전자를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질 것 같다.
- 한 줄 요약 : 자유 전자의 이동이 전기를 이루는 가장 기본이다. - 생각과 실행 : 모든 물체는 원자로 이루어져있다. 원자 내에 전자의 흐름이 결국 도체, 반도체, 부도체를 만든다. 전기 전자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면,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은 달라질 것이다.
* 이번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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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전자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제대로 공부해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중학생 아이가 전기, 전자에 관심이 많아서 함께 읽었는데... 정말 쉽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네요. 중고생들의 개념 정리뿐만이 아니라 전기, 전자에 아주 약한 사람, 수능, 공무원, 취업시험 응시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책이네요. 문과생과 개념 숙지 후 전공 연계 응용자들에게도 추천하고 있어요.
"원리 개념 - 만화 - 애니QR"로 책이 구성되어있어요.
1장은 전기, 전자, 전압 등의 개념, 전지의 원리, 전기와 자기의 관계 등 다양한 기본 지식을 익힐 수 있어요.
가장 자주 사용하는 것 중 하나가 건전지인데... 한 번 사용하고 버리는 1차 전지와 다시 충전하여 사용하는 2차 전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화학 전지에는 1차, 2차 전지가 있다. 1차는 사용하고 버리는 타입의 전지이다."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망간 전지, 알칼리 전지, 리튬 전지를 그림과 함께 비교해보니 흥미롭네요.
책에 글과 그림이 정말 자세히 설명되어있는데... QR코드를 통해 플래시 2D애니메이션 영상을 볼 수 있어서 더 이해하기 좋네요.
만화가 있어서... 초등학교 아이도 함께 읽었어요...^^ 구체적인 에피스드가 등장해서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요.
직렬과 병력 회로에서의 전압을 강물의 낙차에 비유해서 설명하고 있어요.
직렬 회로에서는 각 저항에 걸리는 전압의 합이 전원의 전압과 똑같고, 병렬 회로에서는 모든 저항에 걸리는 전압과 전원의 전압이 동일해요.
2~3장은 직류와 교류의 전기 회로에 대해 배울 수 있고 4장은 우리와 가까이 있는 생활용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형광등은 방전, 무전극 방전 등은 전자 유도 작용에 의해 발광, LED 주명은 반도체에 의해 발광한다."
늘 가까이 두고 사용하는 생활용품의 작동원리를 알게 되니 재미있네요. 앞으로 생활용품들에 좀 더 관심을 두고 관찰하게 될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본 책이라서 중고등학생이 있는 가정에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네요. 전기, 전자에 대한 개념 정리가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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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과학이나 물리 과목에 들어있는 전기, 전자 내용을 배울 때,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가정에서는 전기의 위험성 때문에 함부로 다루거나 접근하기 어렵다는 상황의 영향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고 재미있을 것 같은 전기, 전자 내용도 이상한 공식을 암기하고 시험을 위한 문제풀이 중심으로 공부하였기 때문에 그 개념이 오래가지 못하고, 처음 느꼈던 흥미도 사라졌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만화를 통해 전기, 전자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으니, 다시 한 번 전기, 전자의 세계로 들어가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전기,전자,전압의 개념 등 기본 지식, 직류 전기 회로, 교류 전기 회로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 만나는 전기용품의 작동 원리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물질에 열을 가하면 상태가 고체에서 액체나 기체로 바뀌게 되는데, 초고온까지 올라가는 경우에는 플라즈마라는 생태가 된다고 합니다. 플라즈마 상태란 원자나 분자가 서로 충돌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전자가 튀어나오게 되고, 전자가 없는 원자와 전자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것을 말합니다. 플라즈마 생성의 다른 방법으로 기체 방전 방법이 있는데, 방전에 의해 기체 안을 고속으로 이동하는 전자가 원자나 분자에 부딪히면서 분자에 있던 전자를 튀어나오게 하는 원리입니다. 이 플라즈마는 마이너스 전하인 전자와 플러스 전하인 플러스 이온 수가 똑같아서 전기적으로 안정된 상태라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오로라도 프라즈마 상태인 태양풍 중에서 전자가 지구에 쏟아지면서 지구 대기의 원자와 반응하여 다양한 색으로 빛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주공간 대부분이 플라즈마 상태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최근 전기 자동차 개발로 관심이 높아진 2차전지는 전압을 가하여 전지 안에 화학 에너지를 축적하는 원리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자동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납축전지와 가정에서 주로 이용하는 리튬 이온 전지가 있습니다. 또한, 니켈 카드뮴 전지도 있으며, 최근에는 자동차용 전고체 밧데리 등도 개발하는 뉴스를 본 적도 있습니다. 용량, 용도와 목적에 따라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며, 충전지의 원리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다양한 전기기호가 정리되어 있으며, 책에서 설명한 용어의 인덱스가 실려 있어서, 사전처럼 해당 내용을 찾을 수 있습니다.
기본 원리부터 개념의 모든 내용을 만화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너무 쉽게 이해하고, 도표나 그림이 더 쉽게 기억되었습니다. 또한, 그림으로 설명한 내용을 애니메이션으로 작동원리를 더 정확히 이해하도록 알기쉬운QR이 추가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전기, 전자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게 되었고, 과학 공부를 하는 아이에게도 개념을 확실히 잡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D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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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 개념 -> 만화 -> 애니QR
기술사관을 준비 중인 둘째에게 도움 되는 책이라 선택했다. 특정 전문 대학교로 진학을 하는데 전기나 기계 중 한 학과를 선택해야 된다고 한다. 기계보단 전기가 그나마 아이에게 친숙할 것 같다. 아이도 전기가 낫다고 하고. 실무도 실무지만 이론도 중요하기에 보다 쉽게 익힐 수 있는 도서란 생각이 든다. 하나의 건전지에 꼬마전구 불을 밝히는 건 초등시절에 직접 실험을 한 기억이 있다.(부정확한 기억이지만) 매우 간단한 실험이어서 쉽게 성공할 수 있었다. ^^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자극하는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 이 책은 초보자 수준부터 중급 수준에 맞춰 전기와 관련된 기본 지식을 담고 있다. 특히나 애니메이션 영상을 QR코드를 통해 직접 시청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플래시 2D 애니메이션 영상이 조금은 익숙하지 않은 요즘이지만 학습하기엔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예전에 본 나의 기억력은 무엇~ ^^;;) 한눈에 들어오는 커다란 그림과 만화가 집중력과 호기심을 높여주기에 충분했다. 중요한 단어나 내용은 붉은색으로 표식 되어 있어 차별성을 두어 꼭 익혀야 하는 내용임을 쉬이 파악할 수 있었다. 중고생들의 개념 정리와 전기. 전자에 약한 분들, 수능이나 공무원과 취업시험 응시자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도서로 개념 숙지 후 전공 연계 응용자들에게도 유용하다. 그저 한 번 읽고 마는 도서가 아닌 학습을 통해 점진적으로 나아가며 실력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도서이다. 1장에서는 전기와 관련된 기본 개념에 대해 학습할 수 있으며, 2장과 3장에서는 전기회로에 대해 학습 가능하다. 구하기 쉬운 재료들은 직접 구입해서 책을 보면서 똑같이 실험을 하면서 익히고 싶었고, 일상에서 도움이 되는 전기와 관련된 상식도 참 유용했다. 물론 한 번에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도 분명 있었지만 대부분 내용을 이해함에 큰 무리는 없었다. 전기는 전류가 흐르기에 감전의 위험이 있어 평소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현장에서 안전에 더욱 유의하며 작업을 한다고 하니 혹여나 내 아이가 전기와 관련된 기술을 업으로 삼는다면 그리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6월에 있는 전기기능사 시험을 앞둔 둘째에게 너무나 유용한 도서로 학습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은 녀석이라 더욱더 이 책이 값지고 고맙게 느껴졌다. 전기. 전자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재미있고 흥미롭게 차근히 익힐 수 있는 도서, 강추한다!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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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에서 전자제품을 사용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을 정도로 현대인들의 전자제품의 의존도는 매우 높다. 전기는 우리의 삶을 편안하고 풍요롭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지만 정작 전기와 전자에 대한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초등학교 때 건전지로 꼬마전구에 불을 밝히는 실험 등을 하며 전기에 대해 배운 것 외엔 중고등학교 때 배운 이론적인 내용들은 잘 기억나지도 않는다. 전기, 전자 분야는 어렵다는 인식이 있고, 어릴 때부터 전기를 만지는 것은 위험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아예 그 쪽으로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탓인 것 같다. 또 플레밍의 왼손법칙을 몰라도 전자제품을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도 없기 때문에 전기, 전자에 대한 이론에 그다지 흥미를 끌지 못한 이유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 과목은 초중고는 물론이고 대학, 진학, 취업시험에도 빠지지 않고 나오고 있어서 피할 수가 없다. 그래서 뒤늦게 공부를 하기 위해 전기, 전자 관련 서적을 읽어보려 해도 초보적인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어렵고 복잡한 설명을 이해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이 책은 전기, 전자를 어렵게 생각하고, 전기와 관련된 기본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일러스트와 만화로 아주 쉽게 전기와 전자에 대한 원리와 기본 개념을 알려주는 책이다. 총 4장으로 되어 있으며 1장에서는 전기의 형제인 전자나 전압의 개념, 전자가 일으키는 작용, 전지의 원리, 전기와 자기의 관계 등 전기와 관련된 기본적인 개념을 다루고 있으며 2장과 3장은 각각 직류와 교류의 전기회로를 바탕으로 중급 수준의 이론을 설명하고 있다. 4장은 백열전구와 전기 스토브, 전자 레인지 등의 생활용품의 작용 원리에 대해 알아본다.
책은 만화로 되어 있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이론에 쉽게 다가가게끔 구성되었으며 만화가 아닌 설명 파트도 일러스트가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어서 설명하고 있는 개념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놓았다. 텍스트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만화와 일러스트를 통해 구체적이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QR코드를 찍으면 해당 개념을 플래시 2D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준비해놓았다. 만화의 그림체도 그렇고 일러스트와 그 외 책의 전반적인 구성이 아동용 과학책같은 느낌이 나는데 반대로 그만큼 굉장히 쉽게 접할 수 있다는 뜻이고, 이런 형식으로 인해 비교적 어린 학생들도 고등학교 이상의 중급 수준의 전기, 전자 이론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구성과 형식은 아동용스럽게 보이지만 의외로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은 수준이 높고 전문적인 내용도 많이 나오고 있어서 뒤로 갈수록 어렵고 복잡한 개념과 이론이 많아지므로 꼼꼼하게 읽으며 차근차근 따라가지 않으면 이해하기가 마냥 쉽지만은 않다. 오래전 중고등학교 과학 시간 때 배웠던 기억이 있는 내용들이 많은데 텍스트 위주의 교과서로 공부할 땐 어렵게 느껴지던 내용들이 책의 쉽고 단순한 아동용스러운 구성으로 인해 부담없이 다가와서 상대적으로 그다지 어렵다는 느낌이 덜하다. 그리고 만화와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영상 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어서 전기, 전자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고, 이런 쪽으로는 약한 문과형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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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전화기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로 취업에 강세를 보였던 전기전자, 화학공학, 기계공학 등의 전공 중 최근까지도 그 위세를 떨치고 있는 것은 단연 전기전자공학입니다. 많은 이과생들이 선호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수요를 가지고 있는 전공답게 전기 전자에 대한 관심도 지대합니다. 특히나 최근 자동차 산업이 내연차 시장에서 전기차 시장으로 넘어가면서 전기 전자의 중요성을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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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이과가 아닌 문과 졸업자인 나에게는 전기전자는 필요하면서도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한 분야였다.
그래서 생각한 게 가장 기초부터 만화로 본다면 이해가 가장 쉬울 거라는 판단이 들었다.
가장기초라고 할 수 있는 저항, 전류,전압부터... 가장기초라고해서 이것도 모를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같은 경우는 이 부분부터 집고 넘어가고 싶었다.
이것을 알면 전기가 보인다.
1장은 금속에 전류가 흐르면 왜 뜨거워지는지? 전자석은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 지 등 비교적 기초지식을 만화로 잘 표현해 놓았다.
특히 생소한 크룩스관 시험, 전지의 원리 오로라가 태양풍이 지구 자계틈에서 빠져나와서 지구로 쏟아진다는 점은 특히 흥미로웠다.
이런 사실은 내가 기억못하는 건 지 과거에는 알려준 적이 있는 건지
이런 사실들을 진작에 알았다면 좀 더 전기에 관해서 흥미를 가질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해 본다. 그런면에서 이런 종류의 만화책은 모든 연령에 유익한 책이다.
전기.. 너의 정체는 뭐니???
간단하게 태양계로 표현하면 양자 + 중성자 ( 원자핵)을 중심으로 전자가 돈다고 비유하고 있다. 원자핵이 태양인 셈 전자는 주변 행성이다.
인버터?? 왜 필요할까? 3장부터는 인버터 1장이후에는 좀 더 세부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이 등장한다. 그리고 실제로 인터버 3상교류등은 실제 생활,, 상품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는 만큼 유용한 정보이니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인버터 직류를 교류로 변환하는 장치로써 수도꼭지에 비유해서 한눈에도 인버터를 이해할 수 있겠끔 해놨다.
분명 교과서에도 비슷하게 실려 있을 텐데.. 다른점은 QR코드로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다는 점!! 이 가장 큰 차이라고 하겠다.
전기, 전자가 어렵다면 만화로 한 번 읽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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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공부하는 도움 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전기뿐만 아니라 전자개념까지 다루었다. 책 그림이 어디선가 본 듯한 것 같아서, 인터넷 서점을 검색해보니까 [전기전자 쏙닥쏙닥]이라는 책이 검색됐다. 이 책 맨 뒷부분에도 쏙닥쏙닥 책을 소개하고 있다. 같은 책인데 이름만 바꿔서 나온 게 아닌가 싶었는데 쪽수 분량을 비교해보니까 개념정리 이 책이 30쪽 정도 더 많다. 내가 쏙닥쏙닥 책을 안 봐서 모르겠지만, 일부 중복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목차까지 자세히 비교해보지 않고, 책미리보기 기능으로만 살펴봤을 때는 그렇다.
여하튼 이건 그렇다 치고, 이 책은 올칼라판이다. 올칼라판을 선호하는 독자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 나 같은 경우 때로는 흑백판, 때로는 올칼라판을 선호하게 되기도 하는데, 이 책의 경우 올칼라판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올칼라판이어서 좋았다.
독자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이 책에서는 개념정리에 있어서 용어해설을 하는데, 한자도 일부 병기되어 있다. 이 점이 내 딴에는 마음에 들었다. 물론 한자의 뜻이 애매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한자를 보면 용어를 이해하는데 도움되기 때문에 한자를 병기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이 책에서 일부는 내가 학교나 학원, 자격증 책에서 배우지 못한 내용을 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어서 이 부분은 나름대로 마음에 들었다. 나 같은 경우에는 그림이 없는 것보다 있는 게 이해하는데 도움 되어서 좋았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