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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것 같아 구매하였다 작가의 발자취에 따라 인물들을 서술하고 있어 이 책을 들고 역사탐방을 가도 좋을것 같다 지금 우리나라가 있기까지 기꺼이 목숨을 던졌던 그들의 일대기를 읽으며 아이들에게 진짜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지 다시 고민해보게 된다 독립운동가로 이끌어준 그 배후에는 부모님과 스승들이 있었다 나의 발자취가 아이들이 따라와도 부끄럽지 않게 이정표를 잘 남겨야겠다 울림이 있는 책 강추한다 김구의 시 눈 내리는 벌판 한 가운데를 걷더라도 어지럽게 걷지 말라 오늘 걸어간 이 발자국들이 뒤 따라오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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