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길쭉한 상자
"길쭉한 상자 " 내용보기
본의 아니게 친구에게 상처를 주게 되어서 많이 미안했을 것 같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에서 뉴욕으로 가는 배를 예약한 화자는 친구인 미술가 코넬리우스 와이어트가 승객 명단에 있는 것을 발견한다. 와이어트로부터 아내가 미인이고 교양있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었기 때문에 기대를 했는데 의외로 평범한 얼굴이었고 주위 사람들의 평판을 들으니 저속하다는 말까지 나와서
"길쭉한 상자 " 내용보기
     
본의 아니게 친구에게 상처를 주게 되어서 많이 미안했을 것 같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에서 뉴욕으로 가는 배를 예약한 화자는 친구인 미술가 코넬리우스 와이어트가 승객 명단에 있는 것을 발견한다. 와이어트로부터 아내가 미인이고 교양있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었기 때문에 기대를 했는데 의외로 평범한 얼굴이었고 주위 사람들의 평판을 들으니 저속하다는 말까지 나와서 의아해 한다. 화자는 와이어트가 길쭉한 상자를 좁은 선실에 굳이 넣는 것을 보고 명화가 들어있을 거라고 추측한다. 하지만 진실은 따로 있었다. 
y***g 2025.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포의 단편소설
"포의 단편소설" 내용보기
현대적인 의미에서 최초의 탐정 캐릭터인 오귀스트 뒤팽을 창조한 에드거 앨런 포는 뒤팽 시리즈 외에도 미스터리 내지 추리 요소가 있는 작품을 여럿 썼는데, 길쭉한 상자는 그 중 하나입니다. 화자는 친구가 최근에 아주 훌륭한 여인과 결혼했다며 자랑스러워는 말을 들었는데, 막상 직접 만나니 딴판처럼 보이는데다, 친구는 아내보다 그림이 들어있다는 상자를 더 아끼는 모습을 보여
"포의 단편소설" 내용보기
현대적인 의미에서 최초의 탐정 캐릭터인 오귀스트 뒤팽을 창조한 에드거 앨런 포는 뒤팽 시리즈 외에도 미스터리 내지 추리 요소가 있는 작품을 여럿 썼는데, 길쭉한 상자는 그 중 하나입니다. 화자는 친구가 최근에 아주 훌륭한 여인과 결혼했다며 자랑스러워는 말을 들었는데, 막상 직접 만나니 딴판처럼 보이는데다, 친구는 아내보다 그림이 들어있다는 상자를 더 아끼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미스터리풍 전개와 결말이 이어집니다
o****7 2023.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길쭉한 상자
"길쭉한 상자" 내용보기
에드거 앨런 포의 [길쭉한 상자]는 장르적 특색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4명이 2인이 쓸수있는 여객선 선실을 3개나 예약한 것에 의아함을 가진다. 하인도 없는 상황에 서 화물실에 넣기 싫은 여분의 짐을 하나의 객실에 넣으려는 의도인지 생각을 해본 다. 예약자인 예술가는 출발 당일에 와서 매우 평범해 보이는 부인을 인사시키고 2미터 정도 길이의 문제의 상자를 가져온걸 확인
"길쭉한 상자" 내용보기

에드거 앨런 포의 [길쭉한 상자]는 장르적 특색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4명이 2인이

쓸수있는 여객선 선실을 3개나 예약한 것에 의아함을 가진다. 하인도 없는 상황에

서 화물실에 넣기 싫은 여분의 짐을 하나의 객실에 넣으려는 의도인지 생각을 해본

다. 예약자인 예술가는 출발 당일에 와서 매우 평범해 보이는 부인을 인사시키고

2미터 정도 길이의 문제의 상자를 가져온걸 확인하게 된다. 이해하기 힘든 기이한

일들이 있던 어느날 강풍으로 여객선에 문제가 생기고 침수가 시작되어 모두 구명

보트로 옮겨탔는데 갑자기 예술가가 문제의 그 상자를 가져와야 한다고 요구를 한

다. 모두의 반대에도 직접 가지러 여객선으로 돌아갔지만 그대로 배와 함께 가라

앉아버린다. 나중에 그건 급사를 한 부인의 시체가 들어있던 상자였고 승선하며 소

개를 해준 부인은 대역이었다는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기이해 보이는 일들을 작가

는 그런대로 잘 표현했지만 기승전의 부분에 비해 결에 해당되는 부분의 설명은

황당하리만큼 너무나도 간단해버려 아쉬움도 조금 남는다.

s*******s 202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