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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블 스타일 중 선 강조와 원색으로 만화스러운 느낌을 주는 작품이 많은데, 이 작품은 회화 같은 느낌을 줍니다. 작가인 조지 프랫은 화가라고 합니다. 작품이 여러 미술관에 전시했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작품집 같은 느낌을 줍니다. 초현실적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배트남전과 그 안에서의 부두교 사제, 백마술사와 악몽.. 급기야 진짜 악마의 출현까지. 배트맨이 초현실적 존재와 싸워가며 스스로도 젖어들어가는 느낌이 들어 다크히어로의 분위기도 물씬 풍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