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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가 아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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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어린이 너와 나의 2미터너와 나의 2미터/ 성현정 은이결 이유리 김란 글/ 고담 그림여러 작가들이 모여 팬데믹 상황 이후의 달라진 세상을상상한 이야기. 아이들이 마스크를 벗고 뛰어놀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봅니다.1. 야구열사: 서문만으로도 충분히 상상이 된다.말 그대로 미래의 후손 입장에서 본다면'이것은 뭐에 쓰는 물건인고' 가 되는 셈이다.2.카라반소년: 몇년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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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어린이 너와 나의 2미터

너와 나의 2미터/ 성현정 은이결 이유리 김란 글/ 고담 그림

여러 작가들이 모여 팬데믹 상황 이후의 달라진 세상을
상상한 이야기. 아이들이 마스크를 벗고 뛰어놀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봅니다.


1. 야구열사
: 서문만으로도 충분히 상상이 된다.
말 그대로 미래의 후손 입장에서 본다면
'이것은 뭐에 쓰는 물건인고' 가 되는 셈이다.

2.카라반소년

: 몇년전부터 사람이 사람에게 옮기는 바이러스가
훈이네 가족 중 아빠와 누나에게도 감염이 되었다.
완치가 되었에도 이웃들은 훈이네 가족들과 어울리기를
꺼려해 결국 카라반 생활을 하게 된다. 느리Go 카라반.

그러던 중 훈이 누나가 다리를 다쳐 응급실을 가야하는데,
감염이력자는 출입금지.라며 이들 가족을 제지한다.
이때 어디선가 혜성처럼 오토바이 소리와 함께 등장하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책 내용에서 확인해보세요!

3. 너와 나의 2미터

: 사회적 거리 두기 위해 만들어진 2미터 앱.
팬데믹을 겪으며 필수앱이 된 기본에티켓 이다.
거리앱을 쓰면 소리로 서로의 친분밀도를 나타내준다.
진짜로 구분이 가능할까?

'나 혼자' 가 기준이 될 수는 있어도
혼자서 살아갈 수는 없다.
나와 관계맺는 의미없는 백송이의 꽃보다
의미있는 한송이의 관계가 훨씬 더 중요하지 싶다.


4. 코지샘은 몰라

팬데믹이후 우리의 아이들도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공감이 많이 갔던 이야기 입니다.
마음껏 뛰어놀고 당연히 누려야 할것들을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마냥 딱해집니다.


그러나 잃는게 있으면 얻는 것도 있는 법.
소중한 일상의 소중함과 함께하는 연대의 삶의 방식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 보아야
할테지요. 너와 나 만이 아닌 '우리'라는 단어가 더
친근감 있게 다가올 수 있었던 책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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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7 202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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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는 여전히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크게 바꾸고 있는 이 바이러스는 아이들의 삶과 생각마저도 많이 바꾸었지요. 네 명의 작가가 함께 쓴 ‘너와 나의 2미터’에는 코로나 사태 이후 달라진 세상을 상상하며 네 가지의 다양한 시선으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야구열사 “괜찮아. 우리 바이러스 없어” 잠깐 닿는 손 악수에서도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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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는 여전히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크게 바꾸고 있는 이 바이러스는

아이들의 삶과 생각마저도 많이 바꾸었지요.

네 명의 작가가 함께 쓴 너와 나의 2미터에는 코로나 사태 이후 달라진 세상을 상상하며

네 가지의 다양한 시선으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야구열사

괜찮아. 우리 바이러스 없어

잠깐 닿는 손 악수에서도 아이들은 바이러스를 떠올립니다.

낯선 아이들과 얼굴 마주하고 대화를 나눈 일, 손 모으고 파이팅 외친 일, 땀 흘리며 공을 치고 던지고 달린 일. 이 모든 것이 아이들 모두가 처음 겪는 일이고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상황입니다.

 

카라반 소년

우리가 감염 이력자 가족이라는 것은 모른다. 몰라야 한다

서로를 의심하고 정죄하는 사회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카라반 소년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안 보였다.... 혼자인 줄 알았는데 빛은 옆에, 또 그 옆에도 있었다.”

 

 

거리 앱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필수 앱이 되어 이제는 거리 앱이 정해 주는 이 미터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서로를 위한 기본 예의였다너와 나의 2미터 중에서.

 

 

코지쌤은 몰라

나는 얼른 컴퓨터 앞에 앉아서 친구들이 노는 걸 지켜봤다.

... 갑자기 저 친구들이진짜 승아랑 지후가맞는지 궁금해졌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 삶의 많은 것을 바꾸어놓았습니다.

이 책에서처럼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고, 서로서로 만날 수 없는 일상이 펼쳐질수 수도 있다는

가상의 시나리오들이 우리의 마음을 마냥 편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가치를 붙잡고 이 코로나 시대를 이겨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바이러스보다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기억해야겠습니다.

 

 

 

 

s*****1 202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와 나의 2미터. by 성현정, 은이결, 이유리, 김란 (현북스)
"너와 나의 2미터. by 성현정, 은이결, 이유리, 김란 (현북스)" 내용보기
초등학생 도서인 너와 나의 2미터는 성현정, 은이결, 이유리, 김란 4명의 작가의 글을 담은 책이랍니다. 너와 나의 2미터 책은 작년에 코로나가 발생한 뒤 달라진 일상에서 아이들에 꿈과 희망을 깨우고자 만들어진 책이라고 합니다. 그런 의미를 알고 책 제목을 보니 사회적 거리 두기가 떠오르는 제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같은 때에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만한 책 너와
"너와 나의 2미터. by 성현정, 은이결, 이유리, 김란 (현북스)" 내용보기

 

초등학생 도서인 너와 나의 2미터는 성현정, 은이결, 이유리, 김란 4명의 작가의 글을 담은 책이랍니다. 너와 나의 2미터 책은 작년에 코로나가 발생한 뒤 달라진 일상에서 아이들에 꿈과 희망을 깨우고자 만들어진 책이라고 합니다. 그런 의미를 알고 책 제목을 보니 사회적 거리 두기가 떠오르는 제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같은 때에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만한 책 너와 나의 2미터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성현적 작가의 야구 열사, 은이결작가의 카라반 소년, 이유리 작가의 너와 나의 2미터, 김란작가의 코지쌤은 몰라 등 4가지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부분은 코로나와 연관성이 없어 보이지만 내용을 읽어보면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 시대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었답니다.

너와 나의 2미터 책을 읽으며 지금 상황과 비슷한 처지를 공감하고 느끼는 점이 많아지는 책이었던 거 같습니다.

s***i 202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로나 바이러스시대 공감하는 너와 나의 2미터
"코로나 바이러스시대 공감하는 너와 나의 2미터" 내용보기
글을 봤더니 성현정 은이결 이유리 김란 4명의 작가의 글을 모아서 만든 책이었네요     야구열사 카라반 소년 너와 나의 2미터 코지샘은 몰라   네 편의 이야기 모두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현재 모습을 반영하고 있어요 상황 설명이~ 이건 미래야? 하기도 하고... 코로나가 정말 5년쯤 지속되면... 고민이 들게도 하고     지금 우리의 생활을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시대 공감하는 너와 나의 2미터" 내용보기

 

글을 봤더니 성현정 은이결 이유리 김란

4명의 작가의 글을 모아서 만든 책이었네요

 

 

야구열사

카라반 소년

너와 나의 2미터

코지샘은 몰라

 

네 편의 이야기 모두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현재 모습을 반영하고 있어요

상황 설명이~ 이건 미래야? 하기도 하고...

코로나가 정말 5년쯤 지속되면... 고민이 들게도 하고

 

 

지금 우리의 생활을 바이러스가 덮친 것처럼

그 모습의 묘사와 바이러스 단계가 다소 해소된 이야기들이 각각 나온답니다

 

 

처음 읽은 야구열사

 

보안국 특수격리센터

 

전염병이 퍼지자 낙원시가 방역체계를 강화하는데...

아이들은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어른들은 정해진 업무가 아니면 시의 허가를 받아야 나갈 수 있답니다

 

이를 위반한 건 나 봉태호 (무쇠팔)

 

 

스쿨-큐브라는 가상 현실이 지금의 온라인 학습 줌~ 수업 같고

레이저로 나를 아바타로 만들고 체온, 맥박, 심박을 재는 건 언젠가는 이루어질 우리의 미래 모습 같아요

 

학교 수업은 가만히 집에 앉아서 가상현실 속으로 들어가 수업을 받고

물류 등 모든 배달이 드론으로 이루어지고

이 드론의 이동 경로는 모두 남는답니다

 

 

그런 생활 속에 등장한 글러브는... 야구의 소재 등장을 알리기도 하지만

박물관에나 나올법한 그런 소재...

 

친구들과 노는 게 마냥 좋은 아이들이 몰래 야구를 좋아한다는 공통점 하나로 만나 놀고 연습하고

이런 게 이렇게 힘든날이 올 줄은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네요

 

 

꿈에서마저 친구들과 노는 꿈을 끄는 태호~

금지된 곳에서 자유의 소중함을 알아버린 아이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 스쿨-큐브에 접속해보지만 사라진 곳

단단초등학교 이야기 ~

 

그리고 이 책의 표지 그림의 너와 나의 거리 2미터

 

진짜 마음 통하는 친구 하나가 낫다!!는 말처럼

작가님은 친구를 사귈 때 가장 중요한 건 대화라는 걸 기억해 주라는 메시지를 전한답니다

 

 

하루 일상을 보여주기 위해 사진 찍고 스타랩에 올리고

그 모든 게 팔로워 증가와 좋아요를 위한 것

 

그리고 핵인싸 유인택의 친구가 되기 위해

필요 없는 물건까지 동생 저금통까지 털어가며 샀는데...

 

마음이 끌리고 대화가 통했던 친구는 SNS 조차하지 않고 길고양이 백내장 수술을 위해 돈을 모으던

존재감 무 문민수

 

 

가자 친구!!

우리 사이 거리는 같이 걷기 딱 좋은 거리였다

 

단락단락 짧은 글들이지만 읽을수록 재미난 이야기가 많네요

아이랑 읽다 보니 저도 어느새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지는 책

 

 
q*******1 202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 너와 나의 2미터
"서평 :: 너와 나의 2미터" 내용보기
지금의 현실을 반영한 너와 나의 2미터를 읽어보았어요. 코로나 사태 이후의 달라진 세상, 작가들이 모여 상상해본 네 개의 이야기가 담긴 너와 나의 2미터 함께 살펴볼까요~ 표지에서 핸드폰 카메라에 두 아이가 함께 담겨 있고 그 모습을 주변 아이들이 사진을 찍고 있네요. 책 제목에서 추측해 볼 수 있듯이 너와 나의 2미터 거리두기를 안해서 일지, 근데 왜 주변
"서평 :: 너와 나의 2미터" 내용보기

 

 


 


지금의 현실을 반영한 너와 나의 2미터를 읽어보았어요.

코로나 사태 이후의 달라진 세상, 작가들이 모여 상상해본 네 개의 이야기가 담긴 너와 나의 2미터 함께 살펴볼까요~


표지에서 핸드폰 카메라에 두 아이가 함께 담겨 있고 그 모습을 주변 아이들이 사진을 찍고 있네요.

책 제목에서 추측해 볼 수 있듯이 너와 나의 2미터 거리두기를 안해서 일지, 근데 왜 주변 아이들은 웃으면서 그 모습을 사진 찍고 있는 것인지 내용이 궁금해지는 표지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우리의 생활이 완전 변해버렸지요. 마스크 없이는 외출도 할 수 없고,

특히 아이들은 유치원, 학교에 가지도 못하고 온라인 수업이라는 낯선 수업 방식까지 경험하게 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어떠한 재난보다 빠르고 강하고 공평하게 우리를 덮쳐 작가들이 모여 코로나 사태 이후의 달라진 세상을 상상해서 다양한 시선을 네 개의 이야기로 담은 도서 너와 나의 2미터!


4명의 작가가 쓴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성현정 작가의 야구열사

은이결 작가의 카라반 소년

이유리 작가의 너와 나의 2미터

김란 작가의 코지쌤은 몰라 까지~


네 편 모두 재밌게 읽어 봤어요.

그 중 두 편의 이야기를 소개해봅니다.



야구열사

낙원시에서는 학교를 스쿨-큐브에 접속하여 다니고 택배는 드론으로 배달 받아요. 바이러스 때문이지요.

인터넷 야구를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닉네임 '고독한'이라는 아이를 알게 되었고, 궁금해져가지요.

고독한이 보낸 선물인 야구 글로브를 받고 깜짝 놀란 봉태호.

가죽 냄새에 심장이 콩닥거려 글로브를 껴보고 6월 7일 5시 단단초등학교에서 만나자는 고독한의 쪽지를 발견합니다.

하지만 단단초등학교는 현재 없는 장소로 나오고 스쿨-큐브가 아닌 폐교에서 보자는 말에 불법이라 거부하지만 진짜 야구가 하고 싶다면 보내는 드론을 타고 오라고 고독한이 드론을 보내요. 결국 나는 야구를 하러 가고, 방호복을 입지 않고 가족 이외의 사람을 만난 건 처음이였죠.

매주 만나며 야구를 하다보니 친구들의 정체가 궁금해져서 낙원시에 사는거 맞냐고 물어봐요. 고독한과 야구 멤버는 알고보니 산너머 금지된 땅에서 사는 아이들이였어요. 주인공 태호가 왜 날 여기로 불렀냐며 내가 추방당해도 좋냐고 묻지만 사실 태호도 솔직한 심정은 친구들과 노는 것이 즐거웠어요. 친구 무리 중 동생이 갑자기 아파서 태호가 낙원시에 방역을 어긴 것에 대한 자수를 하게 되고 친구들과는 만날 수 없게 되며 마무리가 됩니다.


지금의 현실이 어느 정도 반영이 되어 있는 내용이라 안쓰럽기도 하고, 정말 스쿨 큐브를 통해 학교를 다니는 이런 미래가 오는 것은 아닐까, 두렵기도 하더라구요. 전염병의 특성을 생각한다면 사람이 모이는 것 자체가 위협이지만 얼마나 야구를 하고 싶었으면 그랬을까, 기본적으로 누려야할 자유가 침해 당하고 있으니 엄마 마음으로는 짠하기만 하더라구요.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게 된 요즘,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었으면 좋겠어요.

너와 나의 2미터

엄마가 아끼는 그릇을 꺼내 알록달록 젤리볼을 만들어 스타랩에 올리고, 좋아요와 팔로우를 많이 받기 위한 노력을 하는 주인공.

스마트 팔찌에서 거리 앱을 열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설정하고, 삼차 팬데믹이 전 세계를 휩쓸면서 온라인 수업을 하고, 멀티 히어로즈 게임에서 레벨이 높은 오백명만 선물로 보내준 후드티를 중고거래로 구매하는 상황들이 제대로 현실반영되어 있는 상황들이라 푹 빠져들었어요.

중고거래를 하려고 나가서 만난 사람은 문수민.

스타랩도 안하고 온라인에 흠적을 남기지 않는 자발적 아싸인 친구죠.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학교에서 친구를 만날 수도 없는데 스타랩 왜 안하는지 물으니 문수민은 스타랩에 올린 사진들이 진짜 걔 모습이라고 생각하냐며 속도 잘 모르는 친구를 많이만 사귀면 뭐하냐, 진짜 마음 통하는 친구 하나가 낫지 하며 뼈때리는 말을 듣게 됩니다. 인싸인 친구의 생일 파티에서 벌어진 일로 둘은 정말 친한 친구가 되며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새 친구를 사귈 때 제일 중요한건? 바로 '대화'라는 걸 꼭 기억해두고 겉모습보다 속마음이 잘 맞는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작가의 말까지 읽어보며 아들과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자유와 소통이라는 아주 중요하고 지금 현재 우리가 원하는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 낸 4개의 이야기였답니다.

 

 

 

현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s*******y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