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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공학 책 추천 컴퓨터 관련 도서 애프터 디지털 (#컴퓨터공학 #애프터디지털)
디지털이 발전이 되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급속도록 계속적으로 발전한다고는 생각을 못했다 앞으로는 과연 디지털이 우리 시대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미래에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해서 애프터디지털 컴퓨터공학 책을 읽게되었다
미래는 정말 어떨까? 비트코인도 이렇게 값어치가 오를줄 몰랐고 디지털로 하는 것들이 나조차도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발전이 되는데 키오스크 조차 잘 못따라하는 나이기에 미래 모습이 궁금했다 책은 정말 간단하게 알려준다 생각보다 짧고 읽기에 어렵지가 않아서 딱 교양수업 듣는다 생각하고 읽으면 금방 읽을수 있는 책이다 그래서인가 빠른시간에 재미있고 흡입력있기 읽을수 있어서 좋았다
컴퓨터공학 전공이 아니어도 한번은 읽어볼 만한게 세계의 상황과 디지털 세계의 상황을 전반적으로 알수 있고 어떤 원리로 결제가 되고 운영이 되는지 알수 있어서 읽다보면 이런 절차로 진행이 되는구나를 알수있었다 무현금화가 많이 진행된 상황인데 이런것들이 어떤 원리로 진행되는지 전반적으로 알수 있어서 그냥 그런가보다가 아닌 세세한 정보를 알수 있기에 흥미롭게 누구나 읽을수 있는 책이다 또한 기업들의 좋은 사례 나쁜 사례가 있어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사람이 아닌 경영학도들에게도 흥미롭게 읽을만한 책이다 나쁜 사례들을 언급하면서 디지털 경영의 핵심들을 짚어주기 때문에 어떤것에 더 집중을 해야할지 알려준다 중국기업, 일본기업들의 반응들을 볼수 있어서 어떻게하면 더 효율적으로 적용시킬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고민할수 있어 좋았다 단순히 편의성에만 집중된것이 아닌 어떻게하면 더 효율적으로 활용을 할수 있을지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생각할수 있어 재밌는 부분이다 이런 기업들의 입장과 전반적인 경영방식을 알수 있어서 앞으로는 어떤식으로 발전이 될지 내 나름대로 예측을 하는 것도 이 책의 또다른 재미요소였다 디지털이라는게 어려우면서도 쉽고 쉬우면서도 복잡해서 더 미묘하고 재미있는데 이것들을 책에 잘 녹여서 비전공인들도 흥미롭게 읽을수 있는 책이었다 기술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될 거고 나중에는 따라가기 버거울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한번 읽었기 때문에 어찌되었건 준비를 할수 있어 좋았다 진정 애프터 디지털 시대를 생각해볼수 있고 나중에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영역이 점점 더 간격이 좁아질텐데 그로인한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고민할수 있었다 디지털적인 관점에서 생각해 본것은 이 책이 처음이라 앞으로도 더 많은 책을 읽어보고 싶게 하는 책이었다 디지털 혹은 경영에 관심이 많다면 앞으로의 시대를 준비할수 있게 애프터디지털 책을 한번 읽어보는것을 추천하고싶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
#컴퓨터공학 #애프터디지털 #후지이야스후미 #오바라카즈히로 #니시마끼겐지 #한성희 #위즈플래닛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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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작가가 일본인(심지어 중국 비즈니스 관련 전문가)이다보니 일본과 중국시장에 초점이 맞추어져 쓰여졌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본과 중국보다는 한국이 온택트 사회에 더 능동적이고 빠르게 적응하였다고 생각한다. K-문화의 선전과 빠른 인터넷, 온라인 기술의 발달이 크게 한 몫한 덕분이 아닌가 짐작해본다. 그 업적에 비하면 한국시장에 대한 연구사례는 거의 등장하지 않아 아쉬움을 느끼며 책장을 넘겼으나, 읽다보니 그만큼 중국시장이 너무 크게 변화하기도 하였고, 주변국의 시장에서도 위협을 느낄 수 밖에 없을만큼 확장되어 버렸기 때문에 그들을 경계하기 위해서 모르쇠로 일관하기보다는 더욱 더 깊이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이나 한국이나 사정은 비슷한 것 같다. '비포 디지털' , '애프터 디지털'이라는 단어가 탄생할만큼 사람들의 라이프 구조가 많이 달라졌다. 인맥도, 업무도, 경제도 모두 온라인에 초점이 맞추어 돌아가니, 예전에는 온라인 속에 사는 사람들을 사회부적응자 취급하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사라져간다. 저자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변화하는 사람들의 라이프 구조에 맞추어 생존방법을 찾아낸다. 어째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는지, 우리가 이 상황에 왜 적응을 해야만 하는지 일러주고,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최대한 공유해준다. 앞으로 더더욱 커질 온라인 시대에 대비하여 읽어두면 좋을 책이다. 특히 국내시장에도 위협적으로 느껴질만큼 빠르게 발전하는 중국. 이들에게 밀리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더더욱 읽어야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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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요즘의 현실에서 이에 걸맞는 플랫폼을 구축하거나 새로운 형태로의 전환 및 변환을 통해 더 나은 성과를 지향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가치이다. 하지만 기존의 시스템이나 관계망을 통해 여전히 수익창출 및 관리 지향적인 모델을 선호하는 기업들이 많고 여전히 사람들은 변화를 인정하지만 급진적인 변화에는 거부감을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디지털 세상이라는 말처럼 세상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거의 혁명적인 수준이라고 봐도 무방하며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빨라 이에 편승하지 못한다면 더 큰 위험이나 위기적 결과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 책도 단순히 오프라인 시장의 소멸과 디지털 세상의 미래에 대해 진단하는 것이 아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모델과 플랫폼을 활용해서 더 나은 성과달성이나 결과 지향적인 경영전략을 이룰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사례를 통해 분석하며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언하고 있다. 기업들의 경영전략과 방식은 모든 분야에 직접적인 영향을 제공하며 개인의 관점에서도 하고자 하는 일이나 창업, 사업 등의 방향성과 전략을 수정하거나 변화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추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냉정한 선택과 판단을 해야 한다는 의미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 기업가치의 구현,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이해, 정보와 지식을 활용하는 디지털 플랫폼의 사용법, 때로는 기술의 힘을 빌려서 많은 업무를 처리해야 하지만 여전히 중요한 인간의 영역과 다양한 관리기법 및 관리 자체의 중요성과 필요성 등 이 책을 통해 현실적으로 중요한 점에 대한 점검과 미래가치를 고려할 때 어떤 방향성을 갖고 경영전략과 기업경영의 방식을 선택해야 하는지, 배우면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중국에 대한 분석과 일본의 현상황을 함께 진단하며 경쟁을 통해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관련 시장의 모습과 비전에 대해서 평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에게도 미래를 향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의미를 전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도 접목시킬 수 있고 개인의 일자리 문제, 혹은 다양한 형태로 파생되는 사회문제에 대한 접근과 해결, 단순한 관점에서 보더라도 기업들이 어떤 형태로 미래가치와 비전을 세우며 전략적인 업무형태와 일의 가치를 판단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애프터 디지털> 여전히 미래를 위한 준비의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지금처럼 빠르게 급변하는 시장의 상황이나 소비자들의 심리 및 정서, 기업들의 다양한 전략과 초경쟁 사회의 현실을 볼 때, 결코 낙관하거나 안주할 수 만은 없을 것이다. 책을 통해 어떤 형태로 달라져야 하며,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하는지 읽으면서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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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디지털 : 오프라인의 죽음과 새로운 출발점을 온라인에서 찾아라
오프라인 죽음의 시대. 10년 동안의 변화가 단 1년만에 .zip
오프라인 시대의 종말을 고하는 책들이 경영경제 코너에 등장하고, "임대"라는 광고를 붙인 텅 빈 상가의 모습을 뉴스는 불안함과 당혹감으로 전달한다. "가로수길마저 공실비율이 10%를 넘어섰습니다."
이쯤해서 인정하자 오프라인의 숨이 끊어지는 일은 없겠지만, 비즈니스 공간으로 매력은 더이상 발전이라는 틀에서 볼 수 없다. 대형마트의 썰렁한 포스 앞에서 예전의 눈치 보며 줄 서던 일이 생각난다.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집어 삼킨 시대에 앞으로는 어떻게 세상이 변할까, 비즈니스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수많은 고민 중 한 권인 "애프터 디지털"이란 책을 채운 현상과 의견들은 가장 빠른 디지털화에 성공한 중국시장의 경험을 일본이 적용할 방법론을 고민하는 저자들의 새로운 시각이다.
저자들의 마음을 잡아 끈 중국 핑안보험그룹의 디지털 전략 사례가 등장한다. 1988년에 창업한 회사로 온라인 기업들이 시가총액 선두권을 유지하는 중국에서 알리바바와 텐센트에 이어 3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2018년 기준) 선진국들의 중국시장 공략이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졌지만 보험사업은 국책사업의 형태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자국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은 탄탄했다. 그렇지만 213조에 이르는 기업가치로 올라서는데 온라인-오프라인을 하나로 생각하는 전략적 판단이 주요했다고 보고 있다. 보험산업은 고객접점이 극히 제한된 분야이다. -계약체결 -사고로 인한 보상 -보험계약종료 사실 3번 보고 끝이다. 다양한 접점을 만들고 up/cross selling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만 어이할까, 고객이 관심이 없는데... 보험사업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핑안은 디지털 기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 의료, 이동, 주거, 오락 등 생활권에 서비스를 확대하여 고객접점을 획득했다. 특히 열악한 의료환경에 대응한 핑안 닥터 앱은 많은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었고, 대형병원 예약대기표가 암표상까지 등장할 정도로 열악했던 의료상황을 모바일 예약제를 통해 평판 좋은 개인병원과 고객을 연결시키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사실 국내에서는 의료정보보호로 인해 불법이지만) 앱에서 예약된 병원과 진료정보는 해당 고객을 관리하는 보험 영업사원에게 중요한 정보로 전달이 되어 세일즈에 직접적인 연결 포인트를 제공하게 된다. 오프라인 비즈니스를 온라인 마인드로 풀어가며, 고객의 행동데이터를 분석하여 한단계 높은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을 진행한 사례로 주목을 받는다.
비포 디지털은 오프라인 실제 세계가 중심이며, 부가적으로 디지털 영역이 있는 개념이었다. 하지만 애프터 디지털은 모바일이나 IoT 센서가 널리 펴져 있기 때문에 현실 세계에서도 오프라인이 없어지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며, 리얼 세계가 디지털 세계에 포함되는 재편성의 개념이다. 좀 더 쉽게 말하면 비포 디지털은 가게에 방문하거나 사람과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고객이 가끔씩 모바일로 접속하는 경우지만, 애프터 디지털은 끊임없이 디지털에서 온라인 상태로 접점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가끔씩 디지털을 활용한 실제 상황에 방문하는 반대의 모습이라고 보면 된다.
디지털 세상에서 오프라인의 역할은 과거의 인간활동 근거지가 아닌 디지털 세상에서 영감을 받은 어필의 공간이며 체험의 공간으로 하위개념으로 남게 된다. 오프라인이 죽음에서 새로운 부활의 모습으로 생존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3가지 접점방법이 이와 같은 변화의 구조를 설명해준다.
-하이터치 : 방문, 회의, 스터디 등 개별 대응하는 점점 -로우터치 : 워크샵, 이벤트 등 동시에 복수 대응하는 실제 접점 -테크터치 : 전자우편이나 온라인 컨텐츠 등 인원 수제한 없이 사람개입이 없는 접점
이런 방식으로 구분이 된다면 평상시의 고객접점과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 경우의 접점이 서로 상호작용하면서도 고유의 영역을 확보하게 되고 온-오프라인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언할 수 있다. 애프터 디지털 시대에 성공 기업이 공통적으로 가져야할 사고방식인 OMO의 등장이다. Online Merges with Offline 또는 Online-Merge-Offline
저자들은 실제 구현할 수 있는 사례들을 소개한다. 하지만 새로운 기술이 가져올 혁명이 개인의 자유를 침범하거나 공평성과 공정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스러운 부분도 집고 넘어가고자 한다.
미국의 "레모네이드"라는 회사가 사용자 운전 데이터를 수집하여 운전성향에 따른 차등화 된 보험료를 부과하는 기존과는 달라진 자동차보험을 선보인다. 단순하게 볼 때는 안전운전을 독려하고, 합리적인 보험료를 부가하는 꽤나 근사한 과금 체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개인데이터가 AI분석으로 정해진다는 일은 공평하지 않는 결과로 나타날 수도 있다. 돌발상황에 따른 급브레이크 한 번 덕분에 계속 높은 보험료를 내게 될 수도 있고, 어떤 이는 데이터를 회사에 제공하고 싶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보험료를 내야할 수도 있다. 대부분은 긍정적인 범위 내에 들어와서 일부의 문제는 무시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고는 위험하다. 알고리즘의 공평성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역차별이고 왜곡된 결과를 도출하여 시스템 전체에 부정적인 재앙이 될 수도 있다. 공정하게 알고리즘이 평가할 수 있는지, 그리고 평가에서 대처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따라온다. 상대적으로 개인적인 자유를 신봉하는 유럽인들에게는 AI의 부적절한 판단에 대한 우려가 크고, 개인정보의 무분별한 활용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이다. 코로나의 창궐에도 마스크 쓰기를 거부했던 이들에게는 개인의 자유가 더 큰 가치이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중국은 정 반대의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농토의 국유화와 같은 개념의 데이터의 국유화를 원하고 있다. CCTV로 사람들을 인식하고 국가적인 개인 정보 수집과 분석을 통해 21세기의 카스트 제도를 꿈꾸고 있을 지도 모른다. 당에 충성하는 사람들이 더 살기 좋은 사회주의 국가의 건설이라고 할까?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의 고객체험이나 무인 계산대에서 피어나는 고객과 가게 주인과의 새로운 대화의 시작 같은 긍정적인 면에 대한 사례를 보면 디지털 세상에서 오프라인의 존재감을 새롭게 재정의하는 작업도 의미 있는 생존법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오프라인 없는 세상에서 오프라인으로 살아남기 확장된 온라인 세상에서 더욱 커다란 이상향을 꿈꾸는 비즈니스를 만들어 보기 디지털 세상 이후의 우리 삶이 어떤 변화를 가질 것이며 성공을 위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고민을 저자들과 대화로 나누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우리나라보다 디지털화에는 한 단계 뒤졌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들 나름대로의 치열한 고민과 노력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미국/유럽/중국/일본.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교훈과 사례들을 쪽쪽 빨아 먹어야 한다. 더욱 강력한 디지털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 우리의 비전과 노력이 필요하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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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상 가짜세상? 세상이 정말 무서울정도로 급변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터진 다음부터 생활에 어떤 변화가 있나 살펴보면,
여전히 마스크를 1년 넘도록 의무적으로 착용하며 살고있고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오늘부터 다시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취미로 다니던 그림공방의 선생님은 코로나로 인해 딸아이 케어에 문제가 생겨 공방을 접었다. 나도 강제 그만둬야겠고 같은회사 여직원 또한 코로나로 인해 딸 어린이집이 문을 자주 닫아 결국 버티고 버티다가 회사를 그만두었다. 술집은 9시까지 현재는 10시까지만 장사를 하는통에 누군가를 만나 저녁먹고 술한잔 하기 참 애매해서 약속자체를 잡게 안되고 큰 맘 먹고 끊은 헬스장도 집합금지로 인해 도중 강제 홀딩시키고 말았다. 언제 다시가려나...
집콕 집콕 집콕은 결국 sns sns sns
요즘 가장 솔깃하고 핫한 키워드가 '메타버스'다 이게 뭐지? 호기심에 개념을 찾아보니 가상과 현실의 구분이 사라진 초현실공간으로 이해하면 될꺼같다. 메타버스 관련 앱 '제페토'에 2억명이나 가입했다길래 직접 해봐야 정확히 알듯싶어 앱을 깔고 들어가보았다.
눈 코 잎 헤어스탈 메이크업까지 사용자가 직접 선택해 자기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카메라 얼굴인식이 가능해 이쁘장한 나만의 캐릭터가 실제 내 표정을 따라 움직이는데서 너무 신기했다. 이 공간에서는 명품 구찌의 의상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을 결제해 내 캐릭터에 입히는게 가능하다. 실제 오프라인에 존재하는 사람들이 각각 아바타를 만들어 이 공간속으로 접속해 함께 만나는것이 가능해졌다. 서로의 아바타를 바라보며 대화도 가능하고 여러 제스처와 춤도 출 수 있고 다양한 가상의 테마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체험한다.
근래 메타버스와 관련된 기사들이 상당히 자주 등장했는데 어떤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를 이곳에서 했다고 부터 해서... 너무많아서 나열이 함듦;;
회사에서는 <메타버스>의 저자를 일일강사로 초빙해 직원들을 교육시켰고 주식시장도 테마가 형성되어 장비관련, vr ar, 제페토 관련 주식이 고공행진!! (을 이제 시작하는것인지 아직 시작도 아닌건지는 지나보면 알겠지만)
결론은 코로나로 인한 물리적 거리두기가 메타버스라는 초현실공간으로의 접속을 상당히 앞당기고 말았다.
분명 새롭지만 익숙한 이 느낌은 뭐지?하고 생각을 훑어보니 20년전 싸이월드가 떠올랐다. 도토리 결재가 떠올랐고, 게임 sims도 떠올랐다. 트위터, 페이스북도 떠올랐다. 지금의 메타버스는 결국 오래전에 체험했던 구,메타버스 싸이월드와 다양한 sns들이 버무려져 세련되게 진화한 실체랄까
진짜세상과 가짜세상이 있을까 어디가 진짜이고 어디가 가짜일까 오프라인은 진짜이고 온라인 세상은 가짜라고 말할 수 있을까
웃음가면을 쓰는 곳은 진짜 세상이며, 꼭꼭 숨겨뒀던 속마음을 만나보지도 못한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탈탈 털어 표현하는 곳은 가짜세상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
조각투자 케익만 조각으로 구입할 줄 알았는데 세상이 변했다.
근래엔 수천 수억하는 고가의 미술품 하나를 많은 사람들이 공동구매를 해서 공동소유하는 시대가 됐다. 소유하는 동안 대여를 해서 수익을 내기도 하고 미술품 가격이 오르면 수익금을 놔눠 갖는다.
미술품뿐만이 아니다. 강남의 부동산도 여러명이 조각으로 공동매입해서 임차료를 놔눠 갖는다. 작은 스마트폰 안에서 주식 mts에서의 거래와 유사하게 강남빌딩을 매입할수 있는 신기한 세상이다. 단돈 몇만원만 있어도 미술품, 부동산을 살수있게 되었다.
코로나는 위기에 처한 세계경제에 천문학적인 돈을 마구 풀게 만들었고 넘쳐나는 돈들은 코인시장으로, 주식시장으로, 부동산, 미술시장으로
... ;;
배달문화 황홀지경 @0@ 다른나라도 이정도일까? 새벽배송, 로켓배송 없는 나라로 가서 살라고 하면 이젠 어떻게 살아?? 배민의 진화는 어디가 끝일런지. 장보기까지 이젠 치킨배달 시키듯 신속해졌다. 집반찬도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점점 훌륭해지는 밀키트, 스벅의 싸이렌오더도 너무 편하고 이런거 예전엔 없었는데 모든게 스마트폰 터치하나로 신속하게 해결되는 세상이 되었다.
무인** 스마트 독서실에 가면 주인장도 없고 알바생도 없고 무인 키오스크로 결재 동해안 낙산 바닷가 어느 무인호텔에서도 키오스크로 체크인 무인 아이스크림점, 아직 직접 못가봤지만 무인편의점까지
키오스크에게 일자리를 내준 사람들은 이제 어떤일을 하려나...
개인정보 포털사이트에 나의 관심 키워드를 남기고 sns에 내 생각들을 남기고 웨어러블 기계에 신체 정보를 남기고 무인편의점, 무인***에 나의 생활동선을 남기고
내가 남긴 디지털 정보들은... 어디까지 안전하려나
디지털 소외감 난 요즘 뉴스마다 단골로 등장하는 MZ세대다. 지금까진 어떻게라도 디지털 변화들을 습득해서 잘(?) 살아내고(?)는 있는데.......... 광속도로 변해가는 이 세상이 문득문득 너무 피곤하고 무섭다ㅠ0ㅠ
M세대 할머니 됐을때는 빅스비도 엄청많이 진화되어 지금의 내 걱정을 말끔히 해결해 주겠지?
상상 빨리 메타버스 안에서 시공간을 초월해 리얼하게 연애해보고 싶다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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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몇십년 후에 가장 소중하게 남아있을 오프라인 공간은 어디일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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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시장이 사라질 수 있는 미래를 과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미래의 디지털 세계를 선명하게 그려낸 책! 오프라인이 없는 시대에서 살아남기! 가격 : 14,000원 총 페이지 수 : 192쪽 초판 1쇄 : 4월 12일 이 책 『애프터 디지털』은 플랫폼 기업에서 일하는 일본인 저자가 중국에서 상상을 초월한 디지털 발전을 몸소 느끼며, 디지털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적응해 나아갈 것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중국의 디지털 발전 모습을 배경으로 애프터 디지털 시대를 맞아 일본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OMO(Online Merge with Offline)라는 새로운 개념을 이 책에서 도입하여, 애프터 디지털 시대에 있어서 살아남기 위한 사고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모르면 살아남을 수 없다.
세상은 금융자본주의에서 디지털 자본주의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초연결사회의 기반 서비스인 사물인터넷(IOT)의 발전은 스마트폰 하나로 우리의 일상의 업무를 가능케 하여 오프라인이 사라지는 세상을 초래하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무현금 혁명(핀테크에서 테크핀으로), AI, 석유 전기 대신 데이터. 이것이 애프털 디지털 시대, 즉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핵심 단어를 몰라서는 다가오는 디지털 시대를 대비할 수없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디지털 문맹은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에 도래한 것이다. 비즈니스에 초점이 있지만 사실은 우리의 생존과 달려 있는 현실이다. 애프터 디지털 시대의 도입은 자동화, 최적화를 통해 불필요한 일들을 최소화하여 일의 효율을 극대화 한다는 것에 대한 장점이 있다. 또한 유비쿼터스 방식으로 모든 정보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손 쉽게 개인이 필요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다. 뭐든 만능은 없다. 개인정보 보안에 대한 문제와 알고리즘의 공평성과 공정성 문제는 아직까지 논란의 여지가 많으며, AI에 의존한 결과는 왜곡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문제점도 있다. 4차 산업혁명. 즉,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상상초월로 진행되고 있다. 그저 낙관하며 방관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향후 어떻게 대비하여 준비해야 하는지 배워가는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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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시장이 사라질 수 있는 미래를 과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미래의 디지털 세계를 선명하게 그려낸 책! 오프라인이 없는 시대에서 살아남기! 가격 : 14,000원 총 페이지 수 : 192쪽 초판 1쇄 : 4월 12일 이 책 『애프터 디지털』은 플랫폼 기업에서 일하는 일본인 저자가 중국에서 상상을 초월한 디지털 발전을 몸소 느끼며, 디지털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적응해 나아갈 것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중국의 디지털 발전 모습을 배경으로 애프터 디지털 시대를 맞아 일본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OMO(Online Merge with Offline)라는 새로운 개념을 이 책에서 도입하여, 애프터 디지털 시대에 있어서 살아남기 위한 사고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모르면 살아남을 수 없다.
세상은 금융자본주의에서 디지털 자본주의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초연결사회의 기반 서비스인 사물인터넷(IOT)의 발전은 스마트폰 하나로 우리의 일상의 업무를 가능케 하여 오프라인이 사라지는 세상을 초래하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무현금 혁명(핀테크에서 테크핀으로), AI, 석유 전기 대신 데이터. 이것이 애프털 디지털 시대, 즉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핵심 단어를 몰라서는 다가오는 디지털 시대를 대비할 수없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디지털 문맹은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에 도래한 것이다. 비즈니스에 초점이 있지만 사실은 우리의 생존과 달려 있는 현실이다. 애프터 디지털 시대의 도입은 자동화, 최적화를 통해 불필요한 일들을 최소화하여 일의 효율을 극대화 한다는 것에 대한 장점이 있다. 또한 유비쿼터스 방식으로 모든 정보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손 쉽게 개인이 필요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다. 뭐든 만능은 없다. 개인정보 보안에 대한 문제와 알고리즘의 공평성과 공정성 문제는 아직까지 논란의 여지가 많으며, AI에 의존한 결과는 왜곡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문제점도 있다. 4차 산업혁명. 즉,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상상초월로 진행되고 있다. 그저 낙관하며 방관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향후 어떻게 대비하여 준비해야 하는지 배워가는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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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의 전환과 침투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런 변화의 흐름에 발 빠른 대응은 전 세계를 비롯해 대기업, 신생 기업뿐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도 필사적으로 필요하다. 사실 코로나19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박제된 우리의 인식의 틀은 많이 흔들리고 있다. 주종 관계가 바뀌고 있는 분야는 산업, 경제뿐만이 아니다. 개인 활동 영역의 데이터화로 글로벌 경쟁 원리에 뛰어든 기업들의 위상도 변화하고 있다. 공격적인 디지털 변화의 속도를 우리는 전 세계 주식 시장이나 기업의 재탄생과 소멸에서도 느끼고 있다. 무엇보다 저자는 일본의 민첩하지 못한 대처 능력에 위기감을 갖고 이 책을 통해 디지털의 변혁과 비즈니스 모델에 전환의 필요성과 방법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우리의 생활 기반 대부분은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있다. 스마트폰 안에서 배달부터 은행 업무까지 편리하게 이용 중이다. 중심의 축이 바뀌고 있다. 모바일이나 센서가 편재된 온라인 세계가 중심이 되고 오프라인이 기저에 펼쳐진 세계를 '애프터 디지털'이라고 칭한다. 전 세계는 애프터 디지털의 전환점에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역사를 보더라도 전환기에는 새로운 세계관의 이해와 새로운 사회 시스템의 변화를 제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우선이다. 그 영역의 대응 능력에 있어서는 일본은 아직 한참 뒤처져 있다. 저자는 중국에 거주하면서 디지털 선진국으로 압도적인 진화를 이룬 중국 IT 시장 속에서 핑안보험의 사례를 통해 경험과 행동 데이터의 루프가 경쟁 원리의 근간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새로운 개념으로 OMO(Online Mergeswith Offline, 또는 Online- Merge- Offline)라는 용어를 등장시킨다. OMO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융합한 것으로 경계가 없어지고 어디에서나 온라인화 상태가 되어 있다. 따라서 온라인에서의 경쟁 원리로 생각하는 디지털 성공 기업의 사고방식을 말한다. 다시 말해 온라인상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창출을 강조한다. OMO의 성공 사례로 호머, 락킨 커피, 비트오토를 들고 있다. 애프터 디지털 세계에서는 고객 지향으로 서플라이 체인을 재구축한 기업에게 시선을 돌려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새로운 산업 구조를 통해서 변화의 파도를 타고 그 흐름을 쫓아갈 것을 제안하고 있다. ![]()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조화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다가온다. 이 모든 것의 중심은 결국 인간이다. 기존 질서의 변화의 주력은 인간의 창의성이 전략적으로 작동했기 때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애프터 디지털 시대에서는 대량의 행동 데이터가 있어 그 활용이 중요해진다. 행동 데이터를 이용하는 기업 간의 경쟁 속에서도 인간의 본질을 훼손시키지 않고 가치 있는 디지털 사회로 진화되길 기대해본다. 오프라인 시장이 없는 시대에서 과연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 것인지...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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