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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관련 업무를 최근 담당하게되어 최근 공부를 시작하다 이 책을 우연히 추천받아 구매해서 열심히 읽고있습니다! 더군다나 공신력있는 한국경제 기자분들이 작성하셨다니 더 믿음이 가네요 :) 무엇보다 현직에 계신 전문가분들의 꿀팁들이 너무 유용하고, 실무에 적용할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사내에서 점수 톡톡히 따는중입니다ㅋㅋ 저도 추천받아 산듯 지인들한테 널리 알릴 생각이에요! |
| 당분간 esg가 트렌드가 될거 같아 여러 정보를 찾아 보고 있었는데 마침 기다리던 책이 똭~나왔네요. 앞으로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 하면서 기준이 표준화 되어 있지 않아 정의 내리기 어려운 esg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여 esg가 뭔지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는데 길잡이가 되는 책 인거 같습니다. 앞으로의 기업의 역할과 사회와의 융합등 많이 고민해야 할 부분이 많은 주제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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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ESG 관련 업무를 맡게 되어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서점에서 발견했습니다. 평소 즐겨보던 한국경제 기자들이 썼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가네요. 무엇보다 개념 정리부터 실무 적용 가능한 팁까지 알차게 정리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정말 막막한 했는데, 한줄기 빛이 들어오는 느낌이에요ㅋㅋ 감사합니다. 함께 고군분투 하는 동료들에게도 소개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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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화두가 되었던 ESG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궁금했는데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어요! 특히 책 내용 중 가장 좋았던 부분은 ESG의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인터넷 검색만으로 볼 수 없었던 내용들을 보다보니 책 사길 잘했다ㅎㅎ 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근래 산 책들 중에 경제 트랜드 ESG를 면밀하게 배울 수 있었던 책이라 정말 마음에 듭니다! 코로나19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은 이상 ESG 경영에 대해서 앞으로 더 유심히 살펴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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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가 요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되고 있는것에 집합체가 아닌가 싶어요.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 ESG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주의깊게 봤었는데 주식을 시작하고 나니까 더 자주 보이더라고요. 책 자체가 환경과 산업을 묶어서 얘기하는 내용이다보니 제 관심분야랑 겹쳐서 더 잘 읽혔던거 같아요. 단순히 ESG기업을 테슬라만 생각했던 분들이 있다면 이 책 추천합니다.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기업, 스타트업들이 ESG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등 전반적인 산업의 동향 파악에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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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가 최근 뜨거운 것은 다 아는 사실. 하지만 도통 개념이 안 잡힌다. 기업 경영과 전략, 투자 트렌드에서도 ESG를 빼 놓을 수 없는 트렌드인데 알듯 모를 듯 개념과 실무를 잡아 가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질리지 않게 그렇게 잡히지 않던 ESG의 개념을 차근차근 잡아준다. 확실히 일러스트 등 깔끔한 디자인이 가독성을 높여 주고 이해도를 높여 주는 것 같다. 이제 ESG를 기준으로 기업도 투자도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다. 왜 ESG, ESG 하는 지도 알겠다. 진심으로 쉽고 재밌게 책을 꾸며준 저자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 ^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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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어디서 어떻게 배워야하나 막막했는데 이 책 한권 덕분에 ESG에 대한 개념이 명쾌해졌네요. 실전에서도 적용할 수 있을만큼 꼼꼼하게 쓰여져있어 만족스럽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고민할 시간에 이 책 한권 사서 읽어보세요. 시간이 아깝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ESG 실무에 적용할 만한 팁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신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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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어떤 분야에서 일하든 어떤 직무를 맡고 있건 간에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실무자들에게는 꼭 필요한 내용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회사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실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 미국 바이든정부의 탄소중립방침으로 인해 ESG경영이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다. 그 기본개념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ESG의 탄생배경을 시차순으로 잘 정리되어있어 회사자료로도 잘 할용했다. 특히 CSR과 혼동될 수 있는 부분을 비교적 용이하게 기술해줘서 요번 기회에 확실히 이해가 되었다.다만, 책 후반부의 타사 사례는 내용만큼은 와닿지는 않았지만 전문서로서는 가치는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