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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계발 # 돈버는말투돈버리는말투
독서기간: 2021.04.07~ 04.14 [독서 동기와 배경지식] [2장. 돈 잘버는 사람이 꼭 하는말] [ 3장. 돈버는 회의, 돈버리는 회의] [5장.업무 성과가 달라지는 잡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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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말투로 인해 끌리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말을 섞기 싫은 사람이 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돈 버는 말투, 돈 버리는 말투이다. 저자는 매년 10억 원 이상 벌고 있고, 보유 자산이 약 30억 원을 돌파함으로 돈을 잘 버는 이유에 대해 돈 버는 대화법을 익힌 결과라 말한다. 이 책에서는 돈 못 버는 사람일수록 친절하게 말하려고 하고 그런 사람일수록 완벽주의자인 경향이 있다. 완벽함을 좇다가는 돈 잘 버는 사람이 될 수 없다. 실제로 행동에 옮기기까지 너무 많은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책의 핵심 포인트이기도 한 대화법은 기승전결이 아닌 결론만 나열하는 방법이다. 가장 전달하고 싶은 내용인 결론의 개수를 먼저 이야기한 후 이야기를 한다면 상대방은 그 내용을 듣기 위해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 우리는 누군가가 칭찬하면 사양하거나 빼는 것이 미덕이라고 배웠다. 하지만 많은 자기 계발서에서는 상대방이 칭찬을 한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흐름을 바꾸는 무기가 될 수 있다. 매년 10억 원 이상 벌고 있는 저자는 부를 축적하자라는 목표를 세웠다. 왜 부를 축적하고 싶은가? 그 이유는 주어진 시간과 능력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부를 축적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이 대답은 지금 상황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고 공부하면서 실천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부를 쌓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저자는 이 질문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수입을 벌게 되었다. 돈 버는 말투, 돈 버리는 말투는 아주 쉽고 술술 읽어나갈 수 있도록 일상, 사회생활 등의 사례를 통해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자기관리에 관심이 많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자기계발 #돈버는말투돈버리는말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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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대화법은 따로 있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양자택일은 단순히 둘중에 하나의 선택지를 고르는 것을 넘어 상대방이 거절할 수 없도록 하는 대화법입니다. 이는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하며 여기서 말하는 준비라는 것은 이미 상대방이 내가 얘기한 옵션 2가지중에 무조건 하나를 결정하도록 고민하게 만들 수 밖에 없게끔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즉 대답을 이끌어낸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핸드폰을 바꿔야 하는 고객의 심리를 캐치했을 경우에 A폰으로 할 것인지, B폰으로 할 것인지를 고민하게 만든다면 분명 2가지 전부 장단점이 있지만, ‘폰을 바꿀경우에 바꾸지 않는 것보다 효용가치가 극대화’되어야 둘 중에 하나를 선택을 하지, 양자택일 자체를 안할 수 없게끔 하는게 바로 이 양자택일 대화법입니다. 그렇다면 양자택일 대화법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저자는 첫째, 숫자로 말하라고 합니다. 숫자가 없다면 정확도와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이죠. 둘째 대화시 바로 결론부터 얘기해야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책의 서문과 첫 페이지를 읽었을 때 읽고싶게 만드는 이유가 있는 책도 바로 이런 논리입니다. 세번째 5W1H가 아닌 무엇을 어떻게 왜가 담긴 2W1H로 말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언제, 어디서, 누구와는 무엇을 어떻게가 정해지면 따라오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성공담보다는 실패담을 풀어넣으면서 상대방을 억지로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극복할 수 있도록 납득을 하는 화법을 얘기합니다. 이를 기초로 <돈 버는 말투, 돈 버리는 말투>는 상대방과 어떻게 대화를 하고, 유용하게 회의를 하고, 분위기의 흐름을 바꾸는 화법과 자기소개, 그리고 잡담으로도 돈 버는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본서를 읽어보신다면 저자가 강조한 내용을 저자가 그대로 서적에서 실천하고 있다는 점이 무척 놀라우실겁니다. 예를 들어 불필요한 회의를 하지 않는 법 관련 회의 참여자들의 인건비를 숫자로 잡고 있어 잡담을 통해 돈버는 노하우에서도 2W1H로 말하는 것을 그리고 모든 항목에서는 불필요한 서론이 없이 핵심적인 결론만 얘기하고 그 근거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서문과 내용이 정확히 일치하는 책은 아주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기에 일독의 가치가 있는 서적으로 추천드립니다.
‘말뿐 아니라 글도 불필요한 내용을 없애면 설득력이 높아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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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잘 버는 사람의 대화법!
사람을 움직이고, 일을 움직이고, 조직을 움직이고, 궁극적으로는 돈을 움직이는 '돈 버는 대화법'이 있다니, 저도 배워가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돈 버는 말투, 돈 버리는 말투] 책의 저자는 매년 10억 원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어떻게 이처럼 돈 잘 버는 사람이 된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돈버는 대화법'을 익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돈 잘 버는 사람에게는 '공통된 대화법'이 있는데, 말하고 싶게 만드는 대화법, 생각하고 싶게 만드는 대화법, 행동하고 싶게 만드는 대화법, 사고 싶게 만드는 대화법 입니다. 그는 [돈 버는 말투, 돈 버리는 말투] 책을 통해서 자신의 노하우뿐만 아니라, 입증된 대화법을 중심으로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돈 버는 대화법의 첫 번째 비결은 바로 '양자택일로 말하라'입니다. 일에서나 인생에서나 중요한 선택은 모두 '두 갈래'로 나뉘기 때문이죠~ <이기느냐, 지느냐. 하느냐, 안 하느냐. 팔리느냐, 안 팔리느냐. 버느냐, 안 버느냐.> 양자택일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돈 버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럼 돈 잘 버는 사람의 기본 대화법을 알아볼까요? 돈 잘 버는 사람은 숫자를 써서 말을 합니다. 숫자? 숫자는 어떤 의미를 갖고 있길래 중요하게 사용되는 것일까요~ 숫자는 객관적인 정보이므로, 정확하고 강하게 전달하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예문을 보면 확실히 숫자를 사용한 문장이 전달하고자 하는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네요. 숫자가 없는 비즈니스 대화는 잡담일 뿐이라는 말이 확~ 와닿습니다.
또한 돈 잘 버는 사람은 결론부터 이야기합니다. 이 기술을 쓰면 결론은 물론 이야기의 요점이 상대방 기억에 잘 남게 되고 이해도 깊어집니다. 결론으로 시작하여 결론으로 끝맺는 기술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짧은 시간에 설명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대화법이라고 합니다. 돈 못 버는 사람일수록 친절하게 말하려고 하다보니, 처리도 늦어지게 되는거죠. 돈 잘 버는 사람은 배려를 한마디로 표현하는데요~ 감사의 타이밍을 놓치지않고, 감사 인사는 반드시 다음 날 오전 중에 합니다. 그리고 걱정하는 마음을 간결하고 명료한 한마디로 표현을 하고, 상대방의 변화는 놓치지 말고 반드시 칭찬하는 등 여러 노하우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꼭 돈 잘 버는 사람이 되기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네 인간관계에서도 중요한 부분들을 짚어주고 있어서 모두가 읽어보면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