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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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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짜장면 '제목을 첨 받을 때 상상되는 노래~~어머님은 짜장면을 싫다고 하셨지.근데 내용은 그건 아니었어요.솔직히 아이들 동화가 그런 얘기였다면오히려 어린이를 위한 동화보다는어른을 위한 동화가 되지 않았을까,생각되어지더라구요.정말 아들이 다음 이야기 전개를 궁금해서더 읽자고 얘기할 정도로 진행도 빠르고재미있었어요~~이 책은 삼남매의 형제애가재미있게 소개되어
"눈물의 짜장면" 내용보기
눈물의 짜장면 '
제목을 첨 받을 때 상상되는 노래~~
어머님은 짜장면을 싫다고 하셨지.

근데 내용은 그건 아니었어요.

솔직히 아이들 동화가 그런 얘기였다면
오히려 어린이를 위한 동화보다는
어른을 위한 동화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되어지더라구요.

정말 아들이 다음 이야기 전개를 궁금해서
더 읽자고 얘기할 정도로 진행도 빠르고
재미있었어요~~

이 책은 삼남매의 형제애가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어요.

어려운 상황이라고 우울하지도 않고
희망적이고.
재미있고
삼남매 모두 각자 잘하는 것이 있어서
커서도 각자 자기의 진로에 맞게
잘 성장 할꺼 같더라구요~~


책 읽으면서 아들과
주인공들의 진로에 대해 얘기해봤어요.

동수는 신문배달도 잘하고 세차도 잘하고.
그래서 장차 사업을 하면 잘되겠다~~
동배는 만들기를 좋아하고.
모형비행기 날리기 할때도.
바람의 방향까지 계산해서 조절하는거 보니
나중에 공대로 진학해서
엔지니어로 일하면 되겠다.
방울이는 시를 잘 쓰니
나중에 시인하면되겠다.

울 아들은 뭘 잘하지?
영어도 잘하니. 뭘하면 좋을까?
엄마는 해외를 자유로이 다니면서
기록하는 여행작가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울 아들은 유튜브가 되고 싶데요.

그래 영어로 전 세계 사람들이 구독할 수 있는 유튜브를 만들어~~


주말에 안과 대기시간이 넘 길어서 아들과 유용하게 잘 읽었어요.
시력검사로 눈을 감고 있어야 할때는제가 읽어 주기도 하구요.
안과에서 2시간을 보냈거든요.^^

여하튼 결국 원하는 중국 음식을
삼형제가 맘껏 먹어서 기분 좋았어요~~

저희도 그날 중국집으로 go! go!




l*****2 202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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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짜장면#좋은꿈
"눈물의 짜장면#좋은꿈" 내용보기
♡눈물의 짜장면♡ 희망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꿈 우리 창작동화 시리즈 〈동화향기>10권     눈물의 짜장면... 왠지 제목부터 슬플 것 같은 예감이 들었는데~~~ 읽는 내내 짠하기도 하고... 가슴 먹먹하기도 하고... 소년소녀가장이 된 동수, 동배, 방울이가 내 자식이라도 된 냥... 그런 기분이었어요ㅠ.ㅠ   목차 삼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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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짜장면♡

희망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꿈

우리 창작동화 시리즈

〈동화향기>10권

 

 

눈물의 짜장면...

왠지 제목부터 슬플 것 같은

예감이 들었는데~~~

읽는 내내 짠하기도 하고...

가슴 먹먹하기도 하고...

소년소녀가장이 된 동수, 동배, 방울이가

내 자식이라도 된 냥... 그런

기분이었어요ㅠ.ㅠ

 

목차

삼남매

호박꽃

꼬마 시인 방울이

바람 속을 달리자

 


 

‘가난하다’라는 말은 요즘 어린이들에게

조금 낯선 말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풍족한

이 시대에 맞지 않게 가난에 시달리는

어린 가장들이 있지요.

이 동화의 주인공 동수, 동배, 방울이

삼 남매는 가난한 가족입니다. 하지만

아버지, 어머니 없는 세상에 덩그러니

놓였어도 절망하거나 비굴하지 않지요.

오늘의 고난을 꿋꿋하게 견디며 희망을

잃지 않는 삼 남매에게는 내일의 꿈이

있어요. 훗날 그 꿈을 이루고, 어린 날의

고생쯤은 인생의 보배로 여기게 될 날이

틀림없이 올 것이기 때문이예요♡

동수는 새벽같이 일어나 신문을 배달하고,

동배는 모형비행기 날리기 대회에 입상하기

위해 연습에 열중하고, 방울이는 밥

짓고 빨래하고 시를 지어요~

동수는 신문을 빨리 배달하기 위해

자전거를 갖는 게 소원이지요. 그 소원은

새벽에 세차 알바를 하여 이루어집니다.

동배는 모형비행기 날리기 대회에서 1등을

해요. 이 작은 꿈이 이루어진 날, 삼남매는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달리지요. 먹고 싶은

짜장면을 맛있게 먹고요. 눈물의 짜장면을

먹는 동수는 두 동생이 있어 행복하답니다.

 


 

이 책을 읽으며...가난하고 외로워도

용기를 잃지 않고~ 희망을 품고 사는

삼남매를 보며 무지 기특하고,

우리 아이들이 동수, 동배, 방울

삼남매처럼 잘 자라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소소한 것에 기뻐하고, 서로를

위하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직 저만 읽고 초3 아들은

못 읽었지만~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고픈 책이예요^^

너도 동수처럼 할 수 있냐고...

꼭 물어보고 싶네요♡♡♡

엄마, 아빠가 없으면~

동생과 서로 의지하며...

꿋꿋하게 지낼 훈민정음~~~

아주~ 나중에~ 나중에~

그러기를 기도해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c******a 202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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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짜장면
"눈물의 짜장면" 내용보기
잔잔한 감동이 있는 동화향기 창작 아동도서 가난과 꿈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 마음 따땃해지는 도서예요. 작가님의 말대로 '가난'이란 단어가 요즘들어 낯설게 느껴지는대요. 제가 어린시절이었을때도 그리 낯설지 않았던 단어가 요즘은 왜 그렇게 느껴지는지... 아이들이 '가난'이라는 단어를 주위에서 체감으로 느끼는 시대는 아닐것같은 생각이 들어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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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동이 있는 동화향기 창작 아동도서

가난과 꿈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 마음 따땃해지는 도서예요.

작가님의 말대로 '가난'이란 단어가 요즘들어 낯설게 느껴지는대요.

제가 어린시절이었을때도 그리 낯설지 않았던 단어가

요즘은 왜 그렇게 느껴지는지...

아이들이 '가난'이라는 단어를 주위에서 체감으로 느끼는 시대는 아닐것같은 생각이 들어요.

이 도서는 가난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주제로 한 동화인데요.

아직도 어떤 아이들은

'추석이 가장 슬픈날'

미술시간에 '집을 나간 엄마 아빠'만 그리는 시간

엄마가 보고 싶어도 할머니때문에 꾹 참는다는 아이

어린이 가장이 되어 내가 엄마인데 울면 안된다고 눈물은 참는 아이...

들이 존재한다고해요

 

 

이 동화도 가난한 동수, 동배, 방울이 삼남매의 이야기예요.

공사장에서 일하시다 사고로 병을 얻고 돌아가신 아버지

아버지 대신 생활비를 벌려고 노력하시다가 병을 얻어 돌아가신 어머니....

남은 돈은 엄마가 남겨준 550만원이 고작이지만

아이들은 신문배달과 세차아르바이트를 하며

정직한 장사꾼, 기술자, 시인을 꿈꾸며 갑니다.

 

 

힘든 상황임에도 아이들은 늘 웃으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고

주위에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저역시도 감동과 책임감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됩니다.

 

 


철없는 막둥이가 쓴 동시인데요.

아이들이 놀리고 웃어도 영문도 모르는 순수한 막내...^^

오빠가 이 속상한 이야기를 듣고 콩자반을 해주었더니

"왜~ 콩자반이 얼마나 맛있기만 한대~"라고 이야기하는 사랑스러운 아이

 

 

 

동수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동생들을 지켜내기위해

고단함을 이겨내고 동생들의 꿈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나가기도 해요.

 

 

그런 동수가 대견했는지 주위의 도움의 손길들....

생일파티를 초대받은 동수에게 생일떡은 나누어먹어야한다며

동수의 동생들을 위해 이것저것 챙겨주셨던 친구어머니의 이야기에서는

코끝이 시큰거리더라구요.

 

 

힘든환경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 손을 꼭 잡고 놓지않으며 희망으로 살아가고 있는

세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오랜만에 마음속의 잔잔한 감동을 얻고 갑니다.

 

 


s******3 202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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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눈물의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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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이 큰 외식이었던 시절~ 눈물의 짜장면     짜장면 하면, 저는 지오디 노래가 떠오르는데요. 어머님은 짜장면을 싫다고 하셨어, 싫다고 하셨어~ 이 가사가 참 기억에 남는데요. 실제로 저는 짜장면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했고, 제가 살던 시절은 짜장면이 그렇게 귀한 외식 음식이 아니지만, 한번씩 밥 대신, 점심밥으로 먹으면 참 좋았던 음식 중 하나에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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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이 큰 외식이었던 시절~

눈물의 짜장면

 

 

짜장면 하면, 저는 지오디 노래가 떠오르는데요.

어머님은 짜장면을 싫다고 하셨어, 싫다고 하셨어~

이 가사가 참 기억에 남는데요.

실제로 저는 짜장면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했고,

제가 살던 시절은 짜장면이 그렇게 귀한 외식 음식이 아니지만,

한번씩 밥 대신, 점심밥으로 먹으면 참 좋았던 음식 중 하나에요.

 

지금에야, 인스턴트 제품도 나오고,

한 그릇에 3500원, 4000원 등 저렴한 음식에 속하죠!

하지만, 이게 부모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산다면 당연? 할 수도 있는 거지만,

아이들끼리 힘을 모아서 살아가고 있다면 흔한 음식이 아니게 됩니다.

 

 

동수, 동배, 방울이 세남매는 엄마 아빠가 일찍 돌아가시고

동수가 실질적인 가장이 되었어요.

보육원에 갈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그렇게 되면 남매가 뿔뿔이 흩어지는 걸 상상하니,

싫어서, 힘들지만, 셋은 똘똘 뭉쳐서 살아가고 있어요.

 

첫째, 동수는 새벽부터 일어나서, 신문배달을 하는 등 소일거리를 하고 있어요.

동배는 손재주가 좋아서 기술적인 면이 뛰어나고,

막내 방울이는 시를 잘 지어요.

 

이렇게 세 남매는 말썽을 부릴 때도 있지만,

서로의 역할을 해가며 살아가고 있어요.

 

손재주가 좋은 동배는 하교에서 비행기 오래 날기에서 1등도 하고,

동수는 착한 경비원 아저씨 덕에 일거리도 하나 더 찾아서 원하던 자전거도 사고,

세 남매는 맛있는 짜장면에 만두까지 먹는 날도 있어요.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부모님이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며,

저희 딸도 그렇게 느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글을 읽으면서 눈살이 찌푸러지지 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보통 엄마 아빠 없다고 하면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거나, 괴롭힘도 당하는데,

여기선 그런 장면이 나오지 않아서 아주 따뜻하게 책을 읽었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제공 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물의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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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꿈 / 눈물의 짜장면 이상배 글 / 백명식 그림 우리 창작동화 시리즈인 <동화향기> 10번째 책인 눈물의 짜장면~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읽어 보았어요.   어두컴컴한 판잣집에 살고 있는 삼남매~ 아파트 건축 공사장에서 사고로 일 년 넘게 누워 계시다 돌아 가셨으며, 어머니는 아버지의 병간호와 남의 집 허드렛일을 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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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꿈 / 눈물의 짜장면

이상배 글 / 백명식 그림

우리 창작동화 시리즈인 <동화향기> 10번째 책인 눈물의 짜장면~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읽어 보았어요.



 

어두컴컴한 판잣집에 살고 있는 삼남매~

아파트 건축 공사장에서 사고로 일 년 넘게 누워 계시다

돌아 가셨으며, 어머니는 아버지의 병간호와 남의 집 허드렛일을 하시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일 년 만에 돌아가셨어요.

세상에 남겨진 삼남매!

보육원에 가면 뿔뿔이 헤어질지 몰라 세 남매가 헤어지지 않기 위해

삼남매의 맏이 동수가 동생을 보살피는 판잣집의 가장이 되어요.

동수는 아침 일찍 일어나 걸어서 신문을 돌리고

아파트 세차일을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삼남매에요~

어린아이가 아침 일찍일어 나는 것도 힘이 드는데

걸어서 신문 배달을 하고난 후 세차까지

주말에는 빨래 독에 물채우기, 판잣집 주위 묵정받에 푸성귀도 가꾸기,

자신의 공부를 하면서 동생들의 공부까지 봐주기까지

이런 동수가 정말 대견하면서도 짠하였네요.

아이도 어른 같아!! 라고 하면서

어떻게 다 하지 대단하고 하면서 말하였어요.

어려서 부터 만들기를 좋아했고

부수고 만들고 끼워 맞추는데에 남다른 재주가 있는 둘째 동배

학교에서 전교 모형비행 대회가 열렸고 거기에서 1등을 하게 되요.

막내 방울이는 시를 쓰면서 시인이 되는 꿈을 꾸어요.

부모가 없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린 삼남매는 잘 할 수 있는 일을 각자가 찾아서

열심히 살아가는 삼남매이에요.

아버지, 어머니 없이 세상에 덩그러니 놓였어도

절망하지 않고 힘듬을 꿋꿋하게 견디면서

희망을 품고 열심히 살아가는 삼남매의 이이기를 읽는 내내

아이들이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아이는 읽는 내내 대단하다라는 말을 연신

말하였어요~

어떻게 엄마, 아빠 없이 살 수 있지?

난 책 속의 아이들 처럼 하지 못할 거 같아요

엄마, 아빠가 항상 옆에서 있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아이도 부모와 함께 있음을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비록 가난하지만 희망을 향한 용기와 새로운 의지가 무엇인지를

아이와 함께 알 수 있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o*****0 2021.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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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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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에서부터 시작되는 눈물이라는 단어가 이 책이 어떤 이야기로 만나게 될지 짐작이되요 우리아이들은 가난이라는 단어를 알지만 경험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주인공 동수 동배 방울의 삼남매 이야기에 많이 공감하지는 못할것이에요 하지만 이 동화에 담겨있는 희망을 향한 용기와 새로운 의지를 체험하게됩니다아버지 어머니가 안계셔서 소년가장 동수는 동생들을 혼자 케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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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에서부터 시작되는 눈물이라는 단어가 이 책이 어떤 이야기로 만나게 될지 짐작이되요 우리아이들은 가난이라는 단어를 알지만 경험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주인공 동수 동배 방울의 삼남매 이야기에 많이 공감하지는 못할것이에요 하지만 이 동화에 담겨있는 희망을 향한 용기와 새로운 의지를 체험하게됩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안계셔서 소년가장 동수는 동생들을 혼자 케어하고 돈을 벌기위해 신문배달을 합니다 우리아이와 나이가 같은 초등3학년때부터 6학년까지 4년을 배달을 했다고하니 부지런한 동수가 벌써부터 짠해지네요

한푼두푼 모아둔 명심보감 책에 37,000원의 동수 비상금은 자전거를 사서 신문배달 말고도 다른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신나해요 하지만 동생 동배가 비상금에 손을 대고 화가날만 한데도 아버지가 사이좋게 지내야한다는 말을 회상하며 동배를 용서해주어요 막내 방울이는 소쩍새 울음소리를 듣고 시를 썼는데 뭉클해요 하지만 동수는 소쩍새 울음소리로 아버지 어머니 생각이나서 쫓아 버리고 싶어해요

동배는 전교 모형 비행기 대회에서 일등을 해서 대표선수로 초등학교 대회에 나갈 수 있게 되었어요 우승을 축하하기위해 짜장면을 먹으러갑니다 방울이는 앞에 동배는 뒤에 태우고 동수의 자전거가 달려요 기쁜날 아버지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나는 동수는 동생들을 더 기쁘게 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동수가 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 동배는 모형비행기를 더 잘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막내 방울이는 시를 열심히 쓰기로 마음속으로 말해요 너무나도 따뜻한 이야기에요 삼남매가 우애있게 지내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먼훗날 삼남매는 분명 본인의 꿈을 이룰것이에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b*****d 2021.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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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짜장면] 꿈을 키워가는 가난한 아이들의 씩씩한 성장기
"[눈물의 짜장면] 꿈을 키워가는 가난한 아이들의 씩씩한 성장기" 내용보기
요즘은 정말 뭐든지 풍부해서 오히려 결핍의 결핍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요. 아이들이 너무 풍부하다 보니 뭐든 도전해 보고 꿈을 키워가기도 전에 웃프게도 '돈많은 백수'가 꿈인 아이들이 태반인 시대이기도 하구요. 그런 시대에 이런 소년가장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정말 먼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한 편으론 이런 삶도 있었음을 알고 자신들이 누리고 있는 삶이 얼마나 감
"[눈물의 짜장면] 꿈을 키워가는 가난한 아이들의 씩씩한 성장기" 내용보기

요즘은 정말 뭐든지 풍부해서 오히려 결핍의 결핍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요.

아이들이 너무 풍부하다 보니 뭐든 도전해 보고 꿈을 키워가기도 전에

웃프게도 '돈많은 백수'가 꿈인 아이들이 태반인 시대이기도 하구요.

그런 시대에 이런 소년가장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정말 먼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한 편으론 이런 삶도 있었음을 알고

자신들이 누리고 있는 삶이 얼마나 감사한지를,

그리고 삶이란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것임을 깨닫게 해 주는 것 같아요.

판잣집 동네에 세 아이가 한 자전거를 타고 쌩쌩달리는 장면이 그려진 표지.

그리고 <눈물의 짜장면>이라는 제목을 보니

가난한 집 아이들이 이야기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동시에 예전 어릴 적 특별한 날만 먹곤 했던 짜장면이 떠오르기도 했구요.

요즘 아이들에게 짜장면은 절대 특별한 음식이 아니겠지만

우리 어릴 적은 그렇지 않았지요.


 

동화는 동수라는 소년가장의 이야기입니다.

공사장에서 일하던 아버지께서 시름시름 앓다가 돌아가시고,

그 뒤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셨지만 동생들과 헤어지기 싫어서 가장을 택한 동수.

신문배달을 하면서 열심히 동생들을 챙기며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그 와중에 작은 꿈이 생긴 동수.

바로 자전거인데요. 자전거가 하나 있으면, 신문배달을 더 빨리 하고 다른 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열심히 돈을 모았지만

동생 동배는 그것도 모르고 오락실에 형의 비상금을 탁 털어 넣어버립니다.

그런 동배를 야단칠 만도 하지만.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떠올리며

동수는 동배를 용서해 주기로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이기도 한데요.

동수가 정말 동생들에게 형으로 품어주는 모습을 보인 곳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아무튼 그렇게 신문배달과 세차일까지 열심히 하는 동수와

모형 비행기 날리기 대회를 통해 기술자의 꿈을 키우는 동배,



그리고 아래 사진 속, 정말 솔직한 마음을 담은 시를 쓰면서

시인의 꿈을 키워가는 막내 여동생 방울이.


 

이 세 아이가 씩씩하게 삶을 개척해가며 저마다의 꿈을 키워가는 모습이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그리고 모형 비행기 대회 우승 후

열심히 세차일을 해서 번 돈으로 산 중고 자전거를 타고

우승 축하를 하기 위해 세 아이가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을 먹는 장면은

아주 옛날 뻔한 스토리의 어려운 시절 이야기를 보는 것 같지만

요즘 시대 아이들에겐 분명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용기와 의지를 가지고

삶을 개척해 가는 태도는 요즘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태도니까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서 예전 엄마, 아빠가 자랄 때의 이야기도 해 주고

삶의 태도에 대해 가족들이 함께 토론해 보기도 좋은 동화인 것 같습니다.

 

 

* 좋은꿈을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4 2021.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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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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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짜장면공사 일을 하시다가 5층에 떨어져 사고가 나셔서 몸져 누우시다 돌아가신 아버지병으로 돌아가신 어머니 동수,동배,방울이 삼 남매만 남게되요. 동수가 신문 배달을하며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삼남매예요. 배달,학교 ,집안 일 ,동생 동배,방울이 공부까지 봐주는 꼬마 가장 동수 너무 대단하네요. 대견하면서도 짠하네요. 동배는 손재주가 좋아 모형 비행기 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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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짜장면



공사 일을 하시다가 5층에 떨어져 사고가 나셔서 몸져 누우시다 돌아가신 아버지

병으로 돌아가신 어머니

동수,동배,방울이 삼 남매만 남게되요.

동수가 신문 배달을하며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삼남매예요. 배달,학교 ,집안 일 ,동생 동배,방울이 공부까지 봐주는

꼬마 가장 동수 너무 대단하네요.

대견하면서도 짠하네요. 동배는 손재주가 좋아 모형 비행기 날리기 대회에서 1등을해요. 방울이는 시인이되는 꿈을 키우며 시를 적어요. 잘 할수 있는 일을 찾아 각자의 자리에서 다들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이네요.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짠하고 슬펐어요.

눈물이 어찌나 나던지..

책을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어요.

아이는 책을 보더니 엄마없이 못 살 것 같다며 동수는 일, 학교 ,집안 일까지 혼자서 척척해내는게 대단하다고해요.

아이는 상상도 하고 싶지 않다고해요.

그리고 이야기가 너무 슬푸다며 마음이 이상하다네요.

엄마,아빠 아프지말고 오래 같이 살자고해요.

말이라도 얼마나 고맙더라구요.

이 책은 초등 교과 연계로

초등학생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네요.

어려움 속에도 꿈을 잃지않고 열심히 노력하며 그 누구보다 정직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을보며 희망과 형제들간에 우애를 배울 수 있어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d******1 2021.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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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따뜻해지는 이야기 눈물의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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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머니가 없는.. 삼남매의 이야기랍니다. 대강.. 이야기가 그려지지요?   아빠엄마와 헤어지게 된 이야기... 얼마나 막막할까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2년만에 엄마까지 잃은 삼남매.. 그래서 큰아들은 엄마아빠몫을 하느라 엄청 의젓하답니다.   둘째동생이.. 자전거 사려고 모은돈을 몽땅들고 오락실로 갔을때도.. 큰형 동수는 화내지않아요. 전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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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머니가 없는.. 삼남매의 이야기랍니다.

대강.. 이야기가 그려지지요?


 

아빠엄마와 헤어지게 된 이야기...

얼마나 막막할까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2년만에 엄마까지 잃은 삼남매..

그래서 큰아들은 엄마아빠몫을 하느라 엄청 의젓하답니다.

 

둘째동생이.. 자전거 사려고 모은돈을 몽땅들고 오락실로 갔을때도..

큰형 동수는 화내지않아요.

전 엄청 싸울줄알았어요. 동생을 혼낼거라 생각했거든요.

와.. 이형 엄청 착하다.. 라고 하는 우리 둘째녀석.. ^^

형아였음.. 난리쳤을거라고 ㅋㅋㅋ

평범하게 살고있는 우리 가족의 상황과...

이책속의 상황은 많이 다를수있다는걸 이야기해줬답니다.

 

세아이가 서로 의지하고.. 씩씩하게 자기꿈을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동화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동배가 비행기 날리기를 성공한걸 축하하며 먹는

눈물의 짜장면~!!!

우리에게 짜장면은..

이사하면 먹고..

입학식날 먹고..

졸업식날 먹는..

좋은날... 좋은기분으로 먹는.. 대표음식이잖아요.

그 짜장면을 동생들에게 사준 동수의 마음..

그리고 형, 큰오빠에게 속으로 하는 동생들의 다짐에서..

아이들의 끈끈한 가족애를 느낄수있었답니다.

좋은꿈 출판사의 책들을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뭔가 따스한 여운이 남는 그런 동화책들이 주가 되기때문에..

읽고나서 아이와함께 두런두런 그래서 그랬을거야..

이런기분이었을거야.. 이야기나누기도 좋구요.

마음이 따스해져서... 좋답니다.

눈물의 짜장면 역시 넘나 감동적인 책이었어요.

아이들과 꼭 읽어보세요!!

r*****y 2021.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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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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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가난'이라는 낱말의 뜻을 이해할 수 있을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지내는 삼남매의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한다.   새벽부터 신문 배달을 하는 동수, 뭐든지 만드는 것에는 자신있는 동배, 시를 잘 쓰는 막내 방울이   삼 남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이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삼 남매만 남게 되었다. 맏이인 동수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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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가난'이라는 낱말의 뜻을 이해할 수 있을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지내는 삼남매의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한다.

 


새벽부터 신문 배달을 하는 동수,

뭐든지 만드는 것에는 자신있는 동배,

시를 잘 쓰는 막내 방울이

 

삼 남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이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삼 남매만 남게 되었다.

맏이인 동수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보육원 대신 집 안의 가장이 되기로 결심했다.

새벽부터 일어나 신문을 돌렸고, 아파트에서 세차를 하며 아침을 시작했다.

그렇게 아침 일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와 두 동생을 챙겨 아침을 먹고,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하교후에는 빨래며 집안 일 등을 하며

동생들을 챙겨야 했다.

 

둘째인 동배는 만들기를 잘한다.

뭐든 뚝딱뚝딱 재료만 있으면 동배의 손에서 새로운 물건으로 탄생한다.

그런 동배는 전교 모형 비행기 비행대회를 목표로 열심히 모형 비행기 연습을 한다.

가끔 형의 비상금을 오락실에서 모두 탕진하기도 하지만...

 

 

 

 

 

쌀밥이 먹고 싶어요.

콩자반 얹어서

배부르게

실컷 먹고 싶어요.

막내인 방울이가 쓴 씨다.

방울이는 그저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했지만,

친구들은 그런 방울이의 시를 듣고 웃었다.

동수가 방울이를 위해 콩자반을 해줬지만

방울이는 먹지 않았다.

 

 

 


 

동수는 새벽마다 신문배달을 한다.

무거운 신문뭉치를 옆구리에 끼고 달린다.

자전거가 있으면 더 많은 신문 배달을 할 수 있고,

다른 일도 더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동수는 자전거 살 돈을 모은다.

하지만, 그런 동수의 비자금을 동배가 몰래 써 버리고 만다.

하지만, 동수는 화를 내지 않는다.

다시 차곡차곡 돈을 모을 뿐...

'눈물의 짜장면'은 아버지, 어머니 없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수, 동배, 방울이 삼 남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요즘처럼 먹거리가 넘쳐나고 경제적 어려움이 없는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어쩌면 이 책은 낯설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직도 곳곳에 동수, 동배, 방울이가 살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언제 철거될지 모르는 판자촌에서

삼 남매는 오늘도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간다.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가르는 삼 남매처럼

쓰러져도 넘어져도 숨이 차게 달리는 삼 남매처럼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희망과 의지를 가졌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j*****0 2021.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