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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전권구매를 하고나서야 읽기 시작하는 병이 있어 이 책도 마찬가지로 구매 후에 까보게 되었어요 사실 로맨스판타지 장르가 현로쪽에 비해 책 권수가 좀 되다보니 안맞으면 고대로 규모가 큰 묵은지가 되기도 하잖아요 이 책은 묵혀두기에도 뭔가 애매하고 쭉쭉 읽어나가기에도 뭔가 어설프게 읽을만은 한 그런 책이었어요 읽고나서 아 굉장히 재밌었다는 생각은 안들었지만 괜히읽었다는 생각도 들지 않는 것을 보니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한 표현이지만 약간 저랑은 딱 맞는 소설은 아니었던것으로 기억할 것 같습니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어요 그냥 무색무취라고해야할 갓 같네요 |
| 삼월 작가님의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5권 리뷰. 공작가의 딸로 태어난 여주는 자신이 전 부인의 딸이자 공작가의 진짜 후계자라 주장하는 여자가 나타나 여주를 가짜 딸로 몰아 여주는 처형당하게 된다. 여주는 죽는 순간 자신이 진짜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회귀하게 된다. 회귀한 여주는 회귀 전의 삶과는 다른 인생을 살려고 한다. 결말 부분 좋았다. 웹툰화가 되면 좋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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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삼월 작가님의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5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반영되었습니다. 타 플랫폼에서 눈여겨 보다 구매했어요~ 주말 동안 5권 다 달렸네요~ 마지막은 생각 보다 좀 허무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막힘없이 술술 읽었습니다. 초반에 보여줬던 여주의 이미지를 좀 더 활용한 복수였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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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구매) 완결권. 코제트와의 결착이 상당히 시시하게 끝난 느낌. 악역인데도 계속 당하기만 하는 모습만 나와서 그다지 긴장감은 없었다. 그래도 악역들은 나름대로 죗값을 다 치뤄서 그다지 찝찝한 느낌은 안 드는 결말인 듯. 모든 일이 다 끝나고 자유로워진 여주 모습이 보였다. 확실히 걱정거리가 다 사라지니까 여유로운 모습도 나오고, 가족과의 사이도 그럭저럭 개선된 모습이 나와서 괜찮았다. 다 좋은 느낌으로 나아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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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5권 (완결)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긴 서사가 마무리되는 완결을 통해서 여주의 진정한 제 삶 되찾기가 이루어졌네요. 여주가 주도적이고 뭔가 착한척 하지 않아서 재밌는 것 같아요. 드디어 여주가 코제트의 악행과 게략들을 명백하게 밝혀내고 복수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약간 결말이 허무하기도 했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전형적인 회귀 여주가 아니란 것이 좋았어요 또 너무 허무주의에만 빠져있는 나약한 여주도 아니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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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5권 (완결) 아주 살짝 허무하게 끝나긴 했고 주인공의 검술이라던가 정령을 다루는 능력이라던가 마법이라던가 이런 능력이 아닌 똑똑한 머리로 악을 물리치는 전개가 좀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캐릭터를 더 써먹으셨다면 좋을 것 같은 아쉬움이 남긴하네요... 그래도 똑똑한 머리를 팍팍 굴려서 상대를 궁지에 몰아놓고 스스로 실수를 범하게 만드는 건 맘에 들어요 내 손 안더럽혀도 되는거니까... 그동안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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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벌써 마지막권 리뷰이네요 드디어 주인공의 복수가 마무리되네요 판타지 요소를 잘 섞으셔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또 작가님필력이 넘 좋으셔서 술술 잘 읽혀서 5권 장편분량이지만 굉장히 빨리 읽은 느낌입니다 살짝 아쉬운 점은 로맨스가 별로 없는 정도입니다 그래도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개인적으로는 크게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넘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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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나온 삼월 작가님의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5권 리뷰입니다. 본편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며 스포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열람하지 않으시기를 권합니다. 드디어 키이라가 코제트의 계략을 밝혀내며 복수가 끝납니다. 다만 코제트가 급해진 나머지 궁지에 몰려서 정령석을 깨는걸 보고 바로 죽이는게 좀 허무하기도 하네요. 내심 키이라가 먼저 정령술 쓰는 모습으로 진짜임이 밝혀졌으면 했는데... ㅠ 카카페에 외전이 있으니 그걸 봐야겠어요 |
| 삼월 작가님의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5권 리뷰입니다.드디어 완결입니다. 권당 적지않은 분량이지만 워낙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마족 정령술 흑마법 등의 판타지 요소도 좋고 가끔 나오는 웃음 코드도 좋고 재밌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 요즘처럼 집에 있어야 하는 때에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습니다.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찾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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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장면은 없었습니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해야할까요. 여주는 끝까지 머리를 써서 가짜를 물리치네요. 뒷처리도 머리를 써서..... 아니, 이럴 거면 초반에 마법적 지식이라던가 검술 능력을 왜 넣으신 겁니꽈아아아! 귀엽던 모습은 어디간 겁니꽈아아아! 5권짜리 이야기에 비해 결말이 조금은 허무하리만치 쉽게쉽게 해결되는 느낌이 살짝 들어 아쉬움이 남지만 마무리까지 깔끔하니 좋네요. 여주는 착해야해! 모두를 용서하고 끌어안아야지!가 없어서 또 좋고요. 조금은 열린 결말이라 그것도 좋아요. 그런데 작가님??? 로맨스 판타지라면서요?? 로맨스는요???? 로맨스 냄새는요??? 1권에 냄새 슬쩍 풍기던 그 기사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