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월 작가님의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4권 리뷰. 공작가의 딸로 태어난 여주는 자신이 전 부인의 딸이자 공작가의 진짜 후계자라 주장하는 여자가 나타나 여주를 가짜 딸로 몰아 여주는 처형당하게 된다. 여주는 죽는 순간 자신이 진짜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회귀하게 된다. 회귀한 여주는 회귀 전의 삶과는 다른 인생을 살려고 한다. 하 드디어 고구마 먹은게 내려가는 기분이였다 정말 길고 길었음...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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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삼월 작가님의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4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반영되었습니다. 타 플랫폼에서 눈여겨 보다 구매했어요~ 여자 성장물이란 소리는 들었던거라, 아무불만 없이 읽었습니다. 4권에서는 코제트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뜻밖의 인물이라 신선했습니다~ 확실히 이전 생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는 여주의 모습이 보여서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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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16 구매) 차근차근 신중하게 움직이는 여주. 괜한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느낌. 코제트가 너무 당하기만 하는 게 닌가 싶다. 여주가 일어날 일을 아는 탓이기는 하지만, 과거 외전을 보면 확실히 으스스한 느낌이 많이 나서 이쪽이 악역으로서 분위기가 많이 난다고 생각. 애과거에 비해서 여주 협력자가 많아서 좋았다. 애비도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기는 한데, 업보가 있으니 더 굴러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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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4권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이제 정말이지 고구마가 풀려갑니다. 악조인 코제트의 정체 정말이지 저는 생각하지 못했었네요 그리고 전혀 의외의 남조 정체들도 말입니다. 좀더 통쾌하게 여주가 활약을 햇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부족한 4권이었습니다. 그래도 뭔가 이제 완결 느낌니 나서 좋은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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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4권 키이라가 진짜인건 알고 있었지만 코제트가 공작과 닮아도 너무 닮아서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했는데 드디어 정체가 나왔네요 키이라의 외조부로 인해 벌어진 일이기도 해서 과거의 일로부터 키이라가 완전히 자유롭진 않게 됐으나 어쨌든 코제트가 진짜 코제트가 아니니까 제대로 밟아주길 바랍니다. 근데 공작과 마법사의 과거도 좀 반전이네요 하지만 공작은 용서할 수 없다 모든일의 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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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4권에 들어서 드디어 스토리가 후반부에 들어가는 느낌이네요 코제트의 정체에 대해서 나오고, 생각하지도 못한 남자 조연의 정체까지 하나하나 실마리가 풀어나가는 느낌입니다 외전으로 과거이야기도 나오고 다음권이 완결이라서 그런지 스토리 진행도 빨라지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래도 로맨스판타지인데 로맨스비중이 낮고 판타지 비중이 높은 부분입니다 그 부분만 빼면 넘 좋았습니다 완결인 다음 권도 넘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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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나온 삼월 작가님의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4권 리뷰입니다. 본편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며 스포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열람하지 않으시기를 권합니다. 전체적으로 코제트의 허술한...? 계락에 키이라가 잘 대처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거 같은데 코제트가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그 이유가 좀 허무맹랑하달까... 근데 차라리 이정도는 되야 인간계를 멸망시키려는 이유가 있구나 하는 정도로 넘어갈 수도 있을거같네요. 다만 갈등 자체가 몇페이지 정도로 금방 해결되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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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스포를 피하기 위해 느낀점만 적겠습니다. 일단 예상가는 전개도 있었고, 아닌 부분도 있었어서 흥미는 쭉 이어지는 것 같아요. 가격 대비 저렴한 텍스트는 아니었지만, 나름 술술 읽어나가게끔 하는 매력이 있어. 쭉 구매해서 읽게되었습니다. 뭔가 4권쯤되면 클라이막스가 팡팡 터져야는데 지지부진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김빠진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여튼 다음권까지는 무난하게 달릴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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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의 정체는 예상대로였는데 마법사는 의외였네요. 존재감도 희미해서 크게 신경쓰지 않았지만. 역시 예상했던대로 계약의 주체는 그 사람이었고.... 가짜를 궁지에 몰아넣는 여주의 모습이 멋져보여야하는데 크게 멋져보이진 않았어요. 능력은 잘 모셔두고 머리만 썼달까? 아직 마지막권이 남아있으니 여주 능력을 한껏 감상하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그래도 여유가 좀 생긴다 싶으면 놀고싶어하는 여주의 모습이 살짝 귀여웠어요. |
| 삼월 작가님의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4권 리뷰입니다. 처음보는 작가님이고 가격이 용량[아이패드 기준 650페이지 전후]대비 싼 편은 아니라 처음에는 한권만 구입했는데 읽어보니 무난하게 내용이 재미있는 것같아 뒷권까지 계속 구매해서 읽고있어요. 일단 여주 키이라의 성격이 마음에 듭니다. 은근 허당이라 조금 귀여운 곳도 있구요.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셔서 술술 잘 읽어집니다 그리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