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월 작가님의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2권 리뷰. 공작가의 딸로 태어난 여주는 자신이 전 부인의 딸이자 공작가의 진짜 후계자라 주장하는 여자가 나타나 여주를 가짜 딸로 몰아 여주는 처형당하게 된다. 여주는 죽는 순간 자신이 진짜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회귀하게 된다. 회귀한 여주는 회귀 전의 삶과는 다른 인생을 살려고 한다. 아직까진 여주의 능력치가 보이지는 않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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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삼월 작가님의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2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반영되었습니다. 타 플랫폼에서 눈여겨 보다 구매했어요~ 여자 성장물이란 소리는 들었던거라, 아무불만 없이 읽었습니다. 일반적인 회귀 클리셰랑은 다른 구도로 갑니다 ㅎㅎ 이전생에서의 자기 삶에 대한 보상처럼, 이번 생에서의 여주는 오로지 '본인'에게만 중점을 두고, 사교생활,연애 등을 시작해요.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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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09 구매) 초중반까지는 잔잔하게 흘러가고, 마법사가 나온 이후부터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사실 여주가 친구 사귀려고 애쓰고, 남자한테 헤롱거리는 모습은 그다지 재미없었다. 너무 뻔한 내용들이라서 그다지 흥미가 일지는 않았는데, 회귀하는 데 얽힌 사람들이 등장한 이후부터는 내용이 흥미진진하게 흘러가는 듯. 회귀 전의 기억이 있어서인지, 제대로 악역에게 대처하는 모습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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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2권 리뷰입니다. 특이한 회귀물이라 좋은 것 같아요 여주가 보통 회귀하면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열씨미 복수에 매진하는데 여주는 정말 회귀전 최선을 다했기 때문인지 자신의 삶을 구축하는데 열중합니다. 더이상 아버지의 사랑과 인정을 갈구하지 않는 것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파티도 다니고 하고 싶은 것들을 하는 여주가 너무 좋습니다 주변사람들과의 관계도 좋아지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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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2권 키이라가 자신한테 주어진 새삶을 즐기는게 좋다. 회귀했다고해서 다가올 미래를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삶을 즐기지 못하고 오직 공작가의 일원으로 노력뿐인 삶을 살았던 키이라였기에 파티도 다니고 친구도 사귀고 로맨스 소설도 읽고 연애도 하고 이런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그리고 공작 너는 뭔데 갑자기 잘해주는 척하냐 꺼져라 모든일의 원흉같으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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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점점 주인공이 마음을 열고 다른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나와서 엄마미소를 지으면서 읽었습니다 기사단원들이나 하녀들부터 또래 영애들과 잘 지내고 싶어저 조언을 구하고 살롱같은 사교계 활동도 시작하고 주인공에게 몰입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필력도 좋아서 굉장히 술술 잘 읽혀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권 후반부에 드디어 코제트가 등장해서 앞으로 어떻게 내용이 진행될지 넘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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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부터 본격적으로 사교계 활동을 시작하는 여주인공의 활약이 보여집니다. 뭐랄까 익숙하고 흔한 영애물의 클리셰를 따르면서도 나름의 개성을 찾으려고 노력하신 점이 돋보입니다. 재미가 있는듯 없는듯 슴슴한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최대한 스포를 피하려다보니, 리뷰에 어떤말을 써야할지 애매하긴 합니다. 하지만 다음권도 구매하였으므로, 끝까지 읽어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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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일단 문장을 매끄럽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글이 매끄럽게 잘 읽힙니다. 내용도 재밌고요. 2권 전반은 '평범한 영애생활' 적응기로 시작합니다. 나름대로 평범함을 꿈꾸며 사교계에 발을 내딛긴 하는데 직접적으로 말하고 묻기 보다는 혼자 상대를 살피고 판단하는 키이라의 버릇에 주변인들의 오해가 맞물리는데다 키아라에게 조언을 하는 사람들도 평범하지 않아 사고가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잘 풀려 좋은 사교계 친분도 생겼고 그러는 사이에도 진실과 회귀에 대한 실마리도 얻는 등 중요한 이야기도 차근차근 진행되요. 마지막에 악역과 악역의 조력자들이 등장하니 본격적인 이야기는 3권에서 진행되겠네요. 그런데 여주가 가끔은 답답할 때가 있어요. 전직(?) 기사답게 어떤 일에선 손이 먼저 나갈 때가 있기도 한데 말로는 그러질 못하는 편입니다. 뭐 대공 보면 집안 대대로의 문제이려니...ㅠ 대공의 갱생을 기원하며 3권 읽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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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여주의 또래친구 만들기가 매우 흥미로웠죠. 1권에 이어 어설프고 솔직한 여주의 모습이 귀여워서 유쾌하게 읽었어요. 가짜가 나타나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점점 진지해지네요. 그럴 수 밖에 없는 진행이긴 하지만 유쾌한 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아쉬울 수 밖에요. 여주 회귀의 원인이 떡하고 나타나주십니다. 매우 신선했어요. 보통 회귀의 원인이 신의 농간(?)이라던지 미스터리한 힘이라던지 운명이라던지 그랬던 것 같은데 말이죠. 뭐, 마법이라고 해도 이야기의 결말 즈음에 등장해주시는 게 국룰같이 되버리지 않았겠어요? 이렇게 사건 진행 초반에 등장해 사건을 함께 겪게 되니 흥미롭네요. 회귀의 원인이 한 사람 더 있는데.... 아마도 꿈꾸는 그 놈인듯??? |
| 삼월 작가님의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2권 리뷰입니다. 새로 살게 된 인생은 전생과 다르게 살고자하는 키이라의 새로운 나날들은 계속 됩니다. 키잉라는 연애는 아름다운 것이라며 행복해하지만 에이든은 점점 키이라에게 공포를 느끼게되고..ㅋㅋ 재미있네요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셔서 술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전체적으로 재미있네요 다음 권으로 넘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