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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삼월 작가님의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반영되었습니다. 타 플랫폼에서 눈여겨 보다 구매했어요~ 여자 성장물이란 소리는 들었던거라, 아무불만 없이 읽었습니다. 진짜인 여주가, 진짜인 척 하는 악여조에 의해 죽게 됩니다. 죽기 전 사실은 니가 진짜 라는 말을 듣게되고, 회귀를 하게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복수를 하게 될 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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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02 구매) 웹툰으로 먼저 봐서 술술 봤다. 여주가 똑부러진 성격이라서 좋았다. 순진한 면도 있지만 주변 사람을 아끼고, 반성할 점은 제대로 반성하는 부분이 좋았다. 일단 1권에서는 큰 위험이 없고, 평범한 일상들이 계속 이어진다. 솔직히 애비랑은 이대로 화해 안했으면 좋겠고, 주변 사람들이랑 재밌게 보냈으면 좋겠음. 사랑 이야기로 흘러가는 건 별로였지만, 이건 빨리 끝날 것 같으니까 참고 넘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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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1권 리뷰입니다. 특이한 회귀물입니다. 사랑했던 가족, 아버지의 사랑과 인정만을 바랬던 여주 키이라는 코제트로 인하여 처형당합니다. 그렇게 원했던 모든 사랑을 코제트에게 빼잇긴채로 말입니다. 그런데 죽는 순간 그것을 빼앗아간 코제트가 사실은 여주가 친딸이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그 사실을 알고 처형당한채로 회귀한 여주는 보통은 복수를 하는데요 우리의 여주는 다르네요 ㅋㅋ그게 좀 많이 특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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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1권 죽음의 순간에서 과거로 회귀한 주인공이 죽음을 피하기 위해 다시 한번 주어진 삶은 사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키이라는 아버지에게 인정받는 것을 목표로 정말 정말 열심히 살았다. 가족 후회물의 주인공 대부분이 그렇듯 저렇게 열심히 살 수 없을만큼 모든것에 완벽하려 노력했는데... 꼭 그 모든 노력을 뛰어넘는 과거 그 세계의 주인공이 나타나더라... 이 소설속에서도 자신이 공작가의 친딸이라 주장하는 키이라의 아버지와 너무나 똑 닮은 코제트의 등장으로 인해 주인공은 공작가를 속였다는 죄를 뒤집어쓰고 죽게된다. 그리고 다시 시작 과연 주인공은 어떻게 이 삶을 헤쳐나갈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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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내가 진짜였다는 먼저 웹툰으로 접하게 되어 알게된 작품입니다 웹툰을 보다가 뒷내용이 넘 궁금해졌는데 원작소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굉장히 흥미롭게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주인공 키이라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사형에 처하게 되었는데 죽는 순간 회귀하게되어 몇년 전으로 돌아가는 내용으로 시작됩니다 라이벌인 코제트, 주인공에게 무심했던 아버지 등 주인공뿐만이 아니라 조연들도 굉장히 매력적이고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1권인만큼 이야기의 흐름이 어떻게 될지 넘 궁금해지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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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플랫폼에서 재밌게 읽고 재탕도 했던 작품이지만 솔직히 1권의 서술은 장르의 클리셰를 많이 따라간다고 생각합니다. 키이라는 대공의 가짜딸로 몰려 제국을 기만한 죄로 사형을 당하게 됩니다. 돌아온 키이라는 과거 자신이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었거나 가깝지 않았던 사람들과의 관계를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개선해 나갑니다. 그러나 과거 무심하게 굴었던, 그리소 키이라를 지치게 만든 아버지에게는 그가 원하는 대로 무심하게 대하지만 이번에는 아버지의 태도가 달라지게 되는, 그런 흐름이 무난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정확히 복수를 꿈꾸고 열을 올리는 것이 아니고 전생에서 겪은 상황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도망가는 것도 방법이려니 하며 이번에는 마음 편하게 살기로 결심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기사 단원들이나 하녀들과 함께 얽히며 겪게 되는 사건 같은 작은 부분들이 소소하게 웃기기도 하고 여주가 소위 얼빠진 짓을 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도 재밌네요. 과연 여주는 본인이 원하는 대로 잘 살아갈 수 있을지 더 지켜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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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대한.스포일러기 있습니다. 전형적인 로판 클리셰로 시작합니다. 억울하게 모함을 받아 사형을 당하는 주인공과 마지막에.성녀처럼 보였던 소녀가 악역의 모습을 드러내어 회귀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회귀한 주인공에 악녀가 등장하기전까지 과거의 상횡을 바꾸며 대비하는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사실 흔한 진행내용이라 어떻게 흘러갈지 뻔히 보이기는 하지만 작가님이 얼마나 소재를 재미있게 써내실지 궁금하기도.합니다 마지막권까지 달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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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 작가님의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1권을 읽고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한 리뷰이기에 스포일러가 일부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로판에서 흔한 회귀물 중 하나입니다. 로맨스 없으니까 노판 여주 회귀물.. 회귀 전 정령사 집안의 적녀이자 장녀로 책임감이 강하고 매사 노력하며 열심히만 살던 여주 키이라가 악역인 코제트와 그녀의 손바닥 위에서 댕청하게 놀아난 친아버지에 의해 가짜 공녀로 몰려 목이 썰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버지에게 사랑과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에 스무해 남짓 온생을 다해 노력하며 살았는데.. 결국에는 내가 가짜였고 네가 진짜였는데 가짜인 나로 인해 네가 죽네? 코제트에 의해 주변인과의 관계 와장창.. 인정받고자 그토록 노력했던 아버지에게 뺨맞아 근신당해 결국 너가 가짜! 죽었다 살아나니.. 나님 왜그렇게 살았다니? 후회막급.. 기사단도 안할거야 술도 말아마실거야 기사들과 카지노도 놀러가야지 하녀들과 사이좋게 로설 동호회 결성 내 남동생도 챙겨줄거야 하하호호- 공녀 인생 2회차 새롭게 살아보려는데 전생 개노므시키 아버지가 왜때문에 눈에 거슬리지...? 이런 스토리로 흘러간다 웹툰을 먼저 보다 원작이 궁금해서 읽었는데 애매하다 드레스 입고 마차 타고 공작가 나오고 공녀 배경인데.. 갑자기 맥주잔 위에 무려 ‘젓가락’ 얹고 작은 잔을 얹더니 검에 오러를 담아 술을 말아 이 무슨 ㅋㅋㅋㅋㅋ 용두사망급 마무리에 모두 다 어설프게 용서하고 품고가는 사랑가득 대가리 꽃밭 여주라는 얘기에 1권 읽기로 끝낼까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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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는 오로지 아버지의 사랑과 인정을 받는것이 유일한 목표였지만 어느날 아버지의 친딸이라고 주장을 하는 코제트로 인해 모든것을 잃고 죽임을 당하게됩니다. 그리고 그녀는 다시 회귀를 하게됩니다. 그저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싶어했던 키이라는 죽는 순간에 자신이 진짜라는것을 알고 회귀를 하지만 이번에는 회귀전과는 다르게 더이상 아버지의 사랑에 전전긍긍하지 않고 그저 자신의 행복만을 생각하면서 살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이기적이고 자신밖에 모르는 아버지가 갑자기 자신을 대하는 태도 바뀐 키이라는 보고 당황해하고 그녀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것과 그런 아버지의 관심에도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남동생과 주변사람들의 행복을 먼저 신경을 쓰면서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그녀를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친딸이라고 주장을 하는 코제트의 등장으로 인해 아버지와 그녀에게 복수를 다짐을 하고 플랜을 세우는 그녀를 보면서 어떻게 복수에 성공을 하게될지 궁금하면서 읽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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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 작가님의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1권 리뷰입니다. 공작가의 딸로 태어난 여주는 자신이 전 부인의 딸이자 공작가의 진짜 후계자라 주장하는 여자가 나타나 여주를 가짜 딸로 몰아 여주는 처형당하게 된다. 여주는 죽는 순간 자신이 진짜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회귀하게 된다. 회귀한 여주는 회귀 전의 삶과는 다른 인생을 살려고 한다. 여주의 복수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