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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속을 걷다 1권 - 우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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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들을 대부분 재밌게 읽어서 신작나올때마다 기대되는 우지혜 작가님 신간이라 신간목록에서 보고 기대를 하면서 기다렸어요. 이번 작품도 우지혜 작가님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인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소재로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의 인연이 후에 재회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키워드나 소재도 마음에 들었고 기본적으로 재미와 필력이 보장되는 작가님이시라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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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들을 대부분 재밌게 읽어서 신작나올때마다 기대되는 우지혜 작가님 신간이라 신간목록에서 보고 기대를 하면서 기다렸어요. 이번 작품도 우지혜 작가님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인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소재로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의 인연이 후에 재회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키워드나 소재도 마음에 들었고 기본적으로 재미와 필력이 보장되는 작가님이시라 이번 작품도 개인적으로 만족하면서 즐겁게 읽었어요. 남주인 태오도 매력있지만 특히 여주인 이현의 귀엽고 엉뚱발랄한 캐릭터가 인상깊었고 이현과 어머니 전여사님의 티격태격 공방도 내내 웃음을 주네요. 작가님의 다음 차기작도 역시 기다려집니다.

b******1 2021.04.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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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속을 걷다 0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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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작가님 미로 속을 걷다 01권을 읽었습니다. 우지혜 작가님이야 말로 표현이 안될만큼 정말 기대작 들이 많은데 이번 작품 역시 감탄의 감탄을 하면서 읽었다.특히나 여주인공 이현이 정말 맘에들었고 이 작품에 나오는 두 주인공들이 고등학생때  친구로 지내다 성인이 되고 우연히 고향에서 재회하게 되는 장면들이 나오고 그때 그시절을 회상하는 장면들이 함께 나오는데 이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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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작가님 미로 속을 걷다 01권을 읽었습니다. 우지혜 작가님이야 말로 표현이 안될만큼 정말 기대작 들이 많은데 이번 작품 역시 감탄의 감탄을 하면서 읽었다.특히나 여주인공 이현이 정말 맘에들었고 이 작품에 나오는 두 주인공들이 고등학생때  친구로 지내다 성인이 되고 우연히 고향에서 재회하게 되는 장면들이 나오고 그때 그시절을 회상하는 장면들이 함께 나오는데 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작가님의 필력에 감탄했고 남주 태오에게 어떤 사연들이 있기에 집 밖을 나갈수 없는지 궁금의 궁금을 안고 1권이 끝났다.2권에서는 어떤 내용들이 나올까 궁금증을 유발하게 만들었다. 글고 두주인공의 첫날밤도 생각보다 야설 스럽지않고 진짜 로맨스 소설처럼 이야기가 꾸며져서 더 좋았던 작품이였다. 이어서 2권도 후딱 읽어보겠습니다.

j*****3 2022.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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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속을 걷다 0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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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남과 햇살여주의 조합이에요,상처남이 햇살여주를 만나서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이 너무 좋았어요,상처남인긴 한테 작가님 특유의 능글함이 많이 묻어나서 글 분위기가 우울 하지 않고  알콜달콩하고 설렘설렘 해요,타인에게는 마음 한자락도 안 내주는 남주가 여주에게만 쉽게 무너지고  여주도 야무지고 똑 부러져요,고구마나 답답함이 없고 설정은 우울한데 밝게 풀어 내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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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남과 햇살여주의 조합이에요,상처남이 햇살여주를 만나서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이 너무

좋았어요,상처남인긴 한테 작가님 특유의 능글함이 많이 묻어나서 글 분위기가 우울 하지 않고 

알콜달콩하고 설렘설렘 해요,타인에게는 마음 한자락도 안 내주는 남주가 여주에게만 쉽게 무너지고 

여주도 야무지고 똑 부러져요,고구마나 답답함이 없고 설정은 우울한데 밝게 풀어 내셔서

더 좋았던 작품인거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21.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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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속을 걷다 0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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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의 미로 속을 걷다 1권 리뷰입니다. 직장상사로 인해 회사에서 물먹고 사표를 쓰고 나왔는데 살던 원룸마저 누수로 인해 물을 먹었다. 갈 곳이 없는 이현은 집 수리가 되는 동안 엄마가 있는 고향으로 내려오게 된다. 두 달 정도만 머무를 계획이였지만 동창이였던 태오가 고향에 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태오가 집안에서 칩거중에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이현은 그런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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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의 미로 속을 걷다 1권 리뷰입니다.

직장상사로 인해 회사에서 물먹고 사표를 쓰고 나왔는데 살던 원룸마저 누수로 인해 물을 먹었다. 갈 곳이 없는 이현은 집 수리가 되는 동안 엄마가 있는 고향으로 내려오게 된다. 두 달 정도만 머무를 계획이였지만 동창이였던 태오가 고향에 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태오가 집안에서 칩거중에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이현은 그런 태오를 밖으로 꺼내주고 싶어 손을 내민다. 

이현은 활발하고 거침없는 성격이다. 그런 성격 때문인지 태오의 집에도 무단침입을 할 정도로 거침없이 들어간다. 태오는 자신과는 다른 이현을 좋아했고 이현의 옆에 있고 싶었지만, 엄마의 죽음으로 태오에게 이현은 더 이상 다가 갈 수 없는 존재가 되어 태오는 이현을 놓아 버린다. 붙잡고 싶었던 존재를 놓음으로써 태오는 이현과 다시 만나기 까지 출구가 보이지 않는 미로를 헤메는 삶을 살았을 것이다. 그게 고향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이현의 성격이 너무 좋아서 태오가 오랫동안 이현을 담아 둘 수 밖에 없다고 느꼈다. 내가 여주맘이여서가 아니라 여주가 정말 매력적이다.

보통 구원물이라고 하면 마냥 어둡거나 잔잔해 자칫하면 늘어질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미로 속을 걷다는 이현의 성격 때문인지 발랄함을 유지해 지루하거나 늘어짐이 없어 그 점이 플러스 요소가 됐다. 조연 캐릭터들도 매력적인데 특히 이현의 엄마는 아빠 없이도 이현이 어떻게 저렇게 밝게 자랄 수 있는지 알 수 있는지 보여주는 존재다. 태오의 심리를 온전하게 이해 해주는 사람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태오에게 더 큰 힘이 되어주겠지. 

e*****5 2021.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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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속을 걷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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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의 미로 속을 걷다 1권 리뷰입니다.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은 학창시절 서로 인연이 있던 사이로, 여자주인공이 회사를 그만두고 본가로 내려오면서 재회하게 됩니다. 우연히 남자주인공 집에 가게되고 남자가 어떠한 트라우마로 힘들어 하게 되는 것을 여자 주인공이 알게 되면서 남주를 치유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여자 주인공의 성격이 너무 좋았고, 남주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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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의 미로 속을 걷다 1권 리뷰입니다.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은 학창시절 서로 인연이 있던 사이로, 여자주인공이 회사를 그만두고 본가로 내려오면서 재회하게 됩니다.

우연히 남자주인공 집에 가게되고 남자가 어떠한 트라우마로 힘들어 하게 되는 것을 여자 주인공이 알게 되면서 남주를 치유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여자 주인공의 성격이 너무 좋았고, 남주가 여주로 인해 치유되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k*****5 2021.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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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속을 걷다 1/2
"미로 속을 걷다 1/2 " 내용보기
말뚝을 박을 참이던 회사를 퇴사하던 날 누수로 물바다가 된 원룸을 봐야 했다. 믿는 건 가족이요 기댈데 또한 가족이라 되도않을 휴가를 핑계로 대며 짐을 싸 본가로 향한다. 그곳에서 고등학생 때 짝사랑 했던 윤태오의 소식을 듣게 되고 집 밖으로 나오지 않고 칩거중인 태오의 집에, 태오의 삶에 처들어 간다. 그런데 바로 그점이 거슬렸다. 집안에 갇혀 지내는 태오를 이끌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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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뚝을 박을 참이던 회사를 퇴사하던 날 누수로 물바다가 된 원룸을 봐야 했다. 믿는 건 가족이요 기댈데 또한 가족이라 되도않을 휴가를 핑계로 대며 짐을 싸 본가로 향한다. 그곳에서 고등학생 때 짝사랑 했던 윤태오의 소식을 듣게 되고 집 밖으로 나오지 않고 칩거중인 태오의 집에, 태오의 삶에 처들어 간다. 그런데 바로 그점이 거슬렸다. 집안에 갇혀 지내는 태오를 이끌기 위해서는 그녀가 필요 했을텐데 오지랖 같고 배려심이 부족해 보였다. 태오의 트라우마에 대해 궁금하지만 궁금하지 않은 마음이 들어 나름 괴롭다.
YES마니아 : 로얄 i******o 2021.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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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속을 걷다 0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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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 좋아해서 신작 보다가 안 본 작품 위주로 구매하고 있는데 요 작품도 정말 제스탈이네여 사실 초반에 여주가 남주집 가면서 허당미 내뿜는 장면은 약간 공수치 오는데 성격이 또랑또랑하고 할말 다 하는 스타일이라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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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 좋아해서 신작 보다가 안 본 작품 위주로 구매하고 있는데 요 작품도 정말 제스탈이네여 사실 초반에 여주가 남주집 가면서 허당미 내뿜는 장면은 약간 공수치 오는데 성격이 또랑또랑하고 할말 다 하는 스타일이라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c**********1 2024.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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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속을 걷다 1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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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님의 미로 속을 걷다 1권 리뷰입니다.제가 참 좋아하는 우지혜 님 작품입니다. 사실, 미리보기 상으로는 별로 끌리지 않아 계속 구매하지 않다가 그래도 우지혜 님이니까 하며 구매하였습니다. 역시 우지혜 님 작품스럽습니다. 어쩜 인물들의 말이 이렇게 찰진지요. 특히, 여주의 말재간이 대단하게 나옵니다. 여주의 햇살 같은 모습이 잘 그려진 작품입니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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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님의 미로 속을 걷다 1권 리뷰입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우지혜 님 작품입니다. 사실, 미리보기 상으로는 별로 끌리지 않아 계속 구매하지 않다가 그래도 우지혜 님이니까 하며 구매하였습니다. 역시 우지혜 님 작품스럽습니다. 어쩜 인물들의 말이 이렇게 찰진지요. 특히, 여주의 말재간이 대단하게 나옵니다. 여주의 햇살 같은 모습이 잘 그려진 작품입니다ㅏ.
j********c 2024.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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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속을 걷다 0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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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오(남주) - 그늘에 잠겨 있는 남자. 모른 척하려 하는데도 눈앞에서 눈부시게 살랑거리는 이현 때문에 마음이 복잡하다. 한이현(여주) - 햇살을 몰고 다니는 여자. 애써 모른 척하려 하지만 마음은 그게 아닌 태오를 한들한들 어루만진다.       신작 나오면 그냥 아묻따 고~를 외치게 만드는 작가님이셨는데 한동안 살짝 발을 뺐다가 다시 담그면서 그동안 못 봤던 작품들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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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오(남주) - 그늘에 잠겨 있는 남자. 모른 척하려 하는데도 눈앞에서 눈부시게 살랑거리는 이현 때문에 마음이 복잡하다.

한이현(여주) - 햇살을 몰고 다니는 여자. 애써 모른 척하려 하지만 마음은 그게 아닌 태오를 한들한들 어루만진다.

 

 

 

신작 나오면 그냥 아묻따 고~를 외치게 만드는 작가님이셨는데 한동안 살짝 발을 뺐다가 다시 담그면서 그동안 못 봤던 작품들 한방에 후루룩~

움..발을 뺐다기 보다 사놓고 묵은지로 쌓아만 두고 쀨 받아 내리 달렸다는 말이 더 맞겠다.

그러면서 예전에 종이책으로 다 구입해서 보고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 이북으로 다시 구입하기도 하고.

어차피 나중에 종이책들은 자의로든 타의로든 정리를 해야 하고 또 그게 맞는 것 같아서.

이현이는 작가님표 여주다. 살짝 오지랖스럽기도 해서 솔직히 말하면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표 여주와는 살짝 결이 다른데, 이렇든 저렇든 재밌게 읽으면 장땡임.

 

t**********4 2024.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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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속을 걷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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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든 리뷰마다 쓰게 되는 '믿고 보는 우지혜'. 인생작 수준으로 재밌게 읽은 작가님의 다른 소설과 비교해보면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캐릭터들이 매력있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밝고 구김 없는 여자 주인공이 불우한 서사를 가진 남자 주인공을 구원해주는 내용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작가님이 제목을 지으신건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출구를 알 수 없는 어두운 미로를 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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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든 리뷰마다 쓰게 되는 '믿고 보는 우지혜'. 인생작 수준으로 재밌게 읽은 작가님의 다른 소설과 비교해보면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캐릭터들이 매력있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밝고 구김 없는 여자 주인공이 불우한 서사를 가진 남자 주인공을 구원해주는 내용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작가님이 제목을 지으신건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출구를 알 수 없는 어두운 미로를 헤매던 태오를 이현이가 손을 잡고 밝게 빛이나는 출구를 향해 안내해주는 그런 모습이 상상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2 2023.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