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그림채, 바다, 돌고래, 모래사장, 여름을 맞이하여 방학때 집에서 활용하려고 구입했어요. 4살 여자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스티커인데 스티커도 잘 떼어지고 마음대로 붙여도 되어서 꾸미는 즐거움도 마음껏 누릴 수 있어요. 특히 반짝이 스티커는 참 예뻐요. 비슷하게 반짝이가 없는 스티커도 들어있는데 스티커양이 붙이는 페이지에 비해 많아 스티커가 남기도 합니다. A4 용지 반으로 접은 크기의 책 이라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이쁘고 가벼워서 앞으로도 여행이나 방학 때 종종 구입해서 이용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