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더 푸른 나를 생각합니다 책을 읽고
나보다 더 푸른 나를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ㄴ나는 이 책 보면서 맘을 뭉클 할때도 있다.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기도 하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고 싶을 때가 많았다.
머릿속에 맴돌던 그 이름처럼
항상 누군가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은 해도
몸과 맘이 따로 놀는 기분이었다.
항상 책이랑 함께 접하는 나를 되돌려 보면서
맘도 가끔은 무거울때가 많았다.
늘 웃는 모습으로.
지내고 싶은 맘이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