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본 희곡작가여서 아무 정보없이 구매한 책인데 치매를 다루고 있었다. 치매 걸린 아빠를 상상하며 읽으니 더 슬프게 느껴졌다. 짧고 담담하게 쓰여진 희곡이었는데 여운은 길었다. 알고봤더니 영화로도 나왔나보던데 언제 봐야겠다. 이 희곡말고도 어머니, 아들도 있던데 기회되는대로 다 읽어볼 계획이다. 지만지희곡에 언제나 감사하고 이렇게 덜 알려진 희곡들도 많이 번역해
처음 들어본 희곡작가여서 아무 정보없이 구매한 책인데 치매를 다루고 있었다. 치매 걸린 아빠를 상상하며 읽으니 더 슬프게 느껴졌다. 짧고 담담하게 쓰여진 희곡이었는데 여운은 길었다. 알고봤더니 영화로도 나왔나보던데 언제 봐야겠다. 이 희곡말고도 어머니, 아들도 있던데 기회되는대로 다 읽어볼 계획이다. 지만지희곡에 언제나 감사하고 이렇게 덜 알려진 희곡들도 많이 번역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