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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아이가 선택한책 동근 모서리의 보드북으로 단단하서 영아들이 보기에도 너무 좋고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해 꼬맹이 너무 재미있게 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ㅋ 책 표지만 봐도 재미있는 내용이 상상이되네요 구름이 똥으로 착각하는 재미있는 소재~ 책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움직임을 몸으로 표현해봐도 아이와 재미있는 할동이될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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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이고 개성있는 그림과 글로 마음을 사로잡은
귀여운 그림체가 눈에 돋보였는데 아트디렉터의 감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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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음은 쑥쑥 엄마마음은 말랑말랑해지는 그림책 [코끼리방귀]와 [구름똥] 탁소 작가님의 그림책은 눈이 즐거워지는 그림과 동글동글한 글의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거 같아요. 특히 [구름똥]과 [코끼리방귀]는 책 제목만으로도! 구강기와 항문기 단계에 있는 친구들에게 아~~주 매력적이기때문에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나봅니다. 이번 꼬마싱긋에서 만나보게 된 탁소 작가님의 그림책은 보드북버전이고 책 모서리는 둥글게 되어있고책 전면이 코팅되어 있어서 아가들 책놀이로도 정말 딱 입니다. 스르륵스르륵, 찰랑찰랑,폴짝폴짝,차근차근,방긋방긋,꼬불꼬불 의성어와 의태어가 각장마다 우리 동물친구들과 함께 등장해서 말을 배우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저희집 막내도 요즘 일어나면 [구름똥]과 [코끼리 방귀]가지고 제 무릎에 앉아요. 그럼 탁소작가님 글을 아이와 주거니 받거니하며 함께 읽습니다. 덕분에 아이마음은 쑥쑥 커지고 엄마마음은 말랑말랑해지는, 기분 좋은 독서경험을 매일 하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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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똥!!! 제목부터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는 우리 아이 마음 성장 그림책 구름똥^^ 구름이야 똥이야 누구에게 이런 오해의 말을 듣는걸까 진짜 구름인지 똥인지 헷갈리는 모습을 하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는 구름똥을 보며 아이들은 나만의 이야기를 쏟아냈어요. 책 속에는 코끼리, 뱀, 원숭이, 병아리, 개구리가 등장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총출동 한 거 같아요. “구름이 어쩌다가 똥으로 오해를 받게 되었을까?”
를 상상하며 표지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미리 스토리를 상상해보고 읽으면서 내가 생각한 이야기가 맞는지 보는 것도 재미를 더해 주더라고요. 영유아기 때 아이들 말 트게 하려면 의성어와 의태어를 많이 사용하고 들려주라고 해서 저도 의성어, 의태어 동시집을 많이 읽어줬는데 탁소 님의 책은 스토리까지 접목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 흥미로워하고 관심을 가져요. 책 속에서 상부상조를 배울 수 있어서 참 따뜻했어요. 아이들이 어릴 때는 방귀, 똥, 오줌 등 생리현상들에 깔깔깔 즐거워하고 반응이 좋죠. 그래서 도서관을 가봐도 유아코너에는 유난히 방귀, 똥, 오줌 관련도서도 많아요. 저희 아이도 얼마 전 유치원에서 <방귀왕을 뽑아라>라는 책을 빌려왔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이 더 반가워하는 했어요. <코끼리 방귀>는 어떤 방귀일지 궁금했어요. “코끼리 방귀의 힘은 얼마나 대단할까 코끼리는 방귀를 어디에 쓸까 코끼리의 방귀가 동물 친구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 걸까 코끼리의 방귀는 도움이 될까? 안될까?“ 많은 이야기를 하며 동물친구들을 만나보았어요. 주인공 코끼리는 친구들에게 정말 큰 도움을 주는 아주 듬직한 친구이자 방귀 능력으로 위기를 탈출해요. 탁소선생님의 <구름똥>은 이미 유명해서 종이책으로 봤었어요. 그런데 보드북으로 출시되어 새로 만났는데 보드북이 이렇게 장점이 많다는 걸 새삼 느껴보네요. 장점으로는 1. 아이들이 떨어뜨려도 끄떡없다. 2. 모서리가 둥글게 마감처리 되어 아이들의 손이 안전하다. 3. 아이들이 음식을 흘려서 물티슈를 싹~~닦으면 한결같이 깨끗하다. 4. 튼튼해서 찢어질 염려가 없다. 등등 좋은 점이 가득하네요. 특히 영유아 아이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인 책인거 같아요. 색감도 너무 이쁘고 의성어 의태어로 언어자극도 해주고 스토리도 따뜻하고 상상력도 자극하는 책이라 소장가치가 매우 높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아이들은 식탁옆에 두고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강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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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후기][교유당_유아] 탁소 선생님 보드북2종 구름똥 &코끼리 방귀 아가들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다들 아는 기본적인 육아상식~~~ 아이들은 똥! 방귀!에 엄청나게 좋아한다는것~~ 똥얘기와 방귀소리&방귀얘기에 아주 깔깔대며 웃어대잖아용ㅋㅋ 안그래도 똥이랑 방귀 얘기 나오는 책을 찾고 있었는데~~ 이책 완전 딱이에용ㅋ 내용도 단 똥. 방귀. 로 끝나는게 아니라~ 은근 깨닫게해주고 교훈적인 느낌으로 마무리 되어서~ 더욱 좋아요- 그리고 아이들 언어발달에 좋은 의성어 의태어도 잘 활용되어 있어서 더욱 좋구요~ 더군다나 이거 보드북이랍니다~~~ 아이들 특히 어린아이들이 책 살살 넘기지 못하잖아요~~ 그냥 일반 종이책 완전 너덜너덜해지고~ 테이프 엄청 붙어있고~~~ 근데 이건 책 살살 넘기라고 말할 필요도 없이~ 아주 단단한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요~~ 아기들에게도 맘편히 보여줄수 있어서 완전 딱이랍니닷ㅋ #탁소 #구름똥 #코끼리방귀 #유아보드북 #도치맘카페 #도치맘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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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똥 & 코끼리방귀 글,그림 탁소 / 꼬마싱긋
매우 아기자기하고 이쁜 아기그림책이에요.
[꼬마싱긋]은 (주)교유당의 어린이 브랜드로 여기서 나온 첫 그림책이 바로 이 '구름똥' 2탄이 '코끼리방귀'에요. 구똥이 코방이~ 요렇게 부르고 있네요. ^^
작가분이 탁소 님이신데, 사실 전 처음 알았거든요. 그런데 알면 알수록 멋진분인거 같아요. [그림그리는 것과 아이디어 내는 것을 좋아해 다국적 광고회사에서 아트디렉터로 일하다,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대상 수상을 비롯해서 해외 유명한 광고제에서 수상을 다수했네요.] (이상 탁소 님 블로그에서 발췌)
작가분이 아트디렉터라 그런지 색감이 쨍하니 선명하고 고와요. 구름똥은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아기구름이 흙과 먼지가 뭍어 진흙 색이 되고, 지나가던 동물들이 다들 겉모습만 보고 똥이라 생각하고 피해가던 중 개구리가 다가와 물어 봐 줘요.
"너, 구름이니? 똥이니?"
겉모습만 보고 지레짐작으로 판단하지 않고 솔직하게 물어봐 주는 개구리. 드디어! 구름이는 자신의 정체를 밝힐 수 있게되고 개구리의 도움으로 다시 하늘로 올라가요. 나중에 더위에 지친 개구리에게 비를 선사하며 은혜(?)를 갚게 됩니다.
-두 돌 된 울집 아기는 "고마워,개구리야." , "고마워,구름아." 부분을 읽어주자 혼자 이렇게 대답합니다. "뭘~~~." ㅋㅋㅋ
이 꼬마 구름이의 눈물가득 눈빛과 기쁨의 얼굴, 개구리들의 만세하는 모습 등등 어찌 이리 귀엽고 재밌는 표정들인지 몰라요.
만화같기도 하고, 색감은 포스터 같기도 하고, 근데 내용은 짧으면서도 그 안에 감동, 교훈까지 똭! 들어가 있는 그림책이라 넘 좋네요.
교훈하면 코끼리 방귀도 만만치 않지요. 날 좋은 어느 날 소풍길에 나선 동물친구들이 낭떠러지에서 코끼리의 도움으로 건너게 되고 마지막에 남은 코끼리는 방귀로켓 발사!!! 해서 건너지요. 그치만 친구들을 돕느라 힘이 빠졌을까요? 코끼리는 그만 절벽 끝에 매달리게 되고, 친구들은 힘을 합쳐 끌어올리지요.
이 책은 구름똥과 마찬가지로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나와요. 방긋방긋, 알록달록, 영차영차, 아이쿠 등등이요. 아기에게 책을 읽어줄 때 리듬감도 있고, 한참 말 배우는 시기의 아기들에겐 더 없이 좋은 말공부 책이 되겠네요. 구똥이랑 코방이 이 책들은 이전부터 출간되었는데 이번에 보드북으로 다시 나왔어요. 모서리도 둥글게, 책장은 빳빳하게 해서 아기들이 보고 또 보고, 던지고, 갖고 놀아도 끄떡없는 비쥬얼이에요.
거기다 색감도 이쁘고, 무엇보다 내용도 알차면서 흥미진진 한 것이 기어다니면서 이 책 저 책 만져보는 아기부터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는 아기들, 그리고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유아들에게도 추천하는 책입니다.
첫 돌, 두 돌 아기 선물로도 괜찮을 것 같네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직접 아기에게 읽어주고 느낀점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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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탁소 꼬마싱긋에서 출간한 <우리 아이 마음 성장 그림책> 첫번째 그림책이 바로 '구름똥' 제목 그대로 구름모양 똥인줄 알았어요.. 책을 펼치자 새찬 바람 때문에 하늘에서 구름이 떨어졌어요.. . 아하~~~똥모양 구름이였구나~~♡ 그리고는 우리 하하남매와 몇번을 봤는지 몰라요.. 구름은 바람이 점점 진흙색으로 변했고, 지나가는? 동물들마다 똥이라고 생각하고, 피해서 지나갔어요. 그런데 ??지나가던 개구리는 구름에게 말을 걸었어요. "너, 구름이니? 똥이니?" 구름은 울먹이며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해주었고, 개구리 덕분에 다시 하늘로 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햇볕만 쨍쨍 내리쬐자 물이 점점 사라졌고, 개구리는 시름시름 아프기 시작했어요. 바로 그때, 어디선가 비가 주룩주룩 내렸고, 그 비는 얼마 전에 개구리가 하늘로 뜨워준 구름이였어요. . . 책을 읽고 아들과 먼저 이야기 나눈게 겉모습만 복 판단해서는 안된다였어요. 제일 중요한 부분인거 같아요. 착한 개구리처럼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고, 어려운 친구나 도움이 필요한 손길이 있다면 도와줘야 한다고 이야기 나누었어요 아직25갤인 우리딸은 똥인줄 알까요? 말은 못해도 다 알아 들었을거예요 너무 잼있게도 보고 또 배울점도 있어서 의미있는 책예요.우리 아이들과 즐거운 독서 시간 가질 수 있게 소중한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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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먼저 찾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리 아이 마음 성장 그림책
남아들에게 똥이야기는 실패가 없다고 하지요?
정말 그렇더라구요. 어찌나 키득키득 하면서 잘 보더라구요 참신한 스토리에 똥 이야기까지 더해지니 저희 아이 않좋아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이용해보기로했어요. 사실 저희 아이가 아직 말이 제대로 않트였거든요
조사도 아무렇게나 붙여쓰고 발음도 엉망이랍니다.
본인도 느끼는지 갈수록 말하기를 더 꺼려해서 연습을 많이 시켜주고 들려줘야 겠다 싶었는데 구름똥으로 연습하기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해서 말문트고, 발음연습하기 딱 좋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반복연습하기도 딱이구요!!
내용도 참신했답니다. 똥이야기라고 해서 웃음만을 기대했었는데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배울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구름이야? 똥이야? 의문이 들었을때 편견을 가지고 넘어갈지 아니면 친절한 질문으로 오해를 풀지 우리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습관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고마운 책인 것 같습니다.
믿고보는 탁소님의 그림동화책!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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