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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의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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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쓴 글이에요. 쓰레기 매립장에 있는 마을! 아다 리오스라는 마을인데요. 쓰레기차가 매립장으로 들어와 쓰레기를 버리고 나면 되 팔 수 있는 물건들을 찾기 위해 쓰레기 봉투를 뜯어서 확인하곤 합니다. 가끔은 쓸만한 물건들을 주어 오기도 하니까요. 부모님이 일하러 가면 할머니가 두 아이를 돌보아 주지요. 누구하나 관심을 줄 수 없는 가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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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쓴 글이에요.

쓰레기 매립장에 있는 마을!

아다 리오스라는 마을인데요.

쓰레기차가 매립장으로 들어와 쓰레기를 버리고 나면 되 팔 수 있는 물건들을 찾기 위해 쓰레기 봉투를 뜯어서 확인하곤 합니다.


가끔은 쓸만한 물건들을 주어 오기도 하니까요.


부모님이 일하러 가면 할머니가 두 아이를 돌보아 주지요.

누구하나 관심을 줄 수 없는 가난하고 환경적으로 아이들에게 좋지 못한 그곳에선.. 자신들의 처지를 비관하는 아이들이 가득합니다.


파비오 차베스의 덕분으로 음악을 배우게 된 아이들은 적은 악기로 실망감을 얻게 되지요.

아이들에게 대여 해 줄 악기는 없는거지요.


아이들이 깨진 유리와 녹슨 철물에 둘러싸여 노는 모습을 보며 마음을 단단히 먹은 차베스씨

넝마주이이자 목수이기도 한 니콜라스 콜라 고메즈씨에게 악기를 부탁했네요.

쓰레기 장에서 하나하나 악기가 될 만한 것들을 찾아서 악기를 만들기 시작했죠.

기름통을 첼로로, 파이프를 플루트로, 포장상자를 기타로~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고 현재의 상황속에서 포기 하지 않는 법 까지 ~

그리고 늘 힘들게 일하는 넝마주이들에게도 힘을 주곤 했습니다.


그곳에서 찾은 희망들로 이곳 저곳에서 연주를 하게 된 아이들의 미소가 참 이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k*****3 202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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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의 바이올린 /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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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수전 후드 . 글 / 샐리 원 컴포트 . 그림 / 이유림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표지의 어두운 부분을 자세히 보게되면 쓰레기가 넘쳐나는 곳임을 알게된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악기를 연주하는데.. 이끌림이 느껴진다. 냄새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않는 아이들을 만나러 가 보자!! "세상은 우리에게 쓰레기를 보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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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수전 후드 . 글 / 샐리 원 컴포트 . 그림 / 이유림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표지의 어두운 부분을 자세히 보게되면 쓰레기가 넘쳐나는 곳임을 알게된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악기를 연주하는데.. 이끌림이 느껴진다. 냄새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않는 아이들을 만나러 가 보자!!

"세상은 우리에게 쓰레기를 보내주었습니다.우리는 음악을 돌려줍니다"

#희망 #꿈을가진아이 #삶 #연주

줄거리 ..

주인공 아다가 사는 곳은 매일 쓰레기차가 다녀가는 쓰레기 매립장이었다. 아다와

친구들은 냄새와 곰팡이가 뒤 섞이는 그 곳에서 다시 쓰거나 팔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았다. 아이들이 자라나기 좋은 곳은 아니었다.

아다의 표정을 본다면 그 곳이 어떤지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밝고 예뻤다. 아다는

모든 쓰레기차가 '놀라움이 가득 들어찬 상자'라는 상상을 하곤 한다.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아다에게 또 어떤 놀라운 일이 생길지 더 궁금해졌다.

아다가 열한 살이던 어느 날 교회 담장에 붙은 벽보를 본 할머니는 손녀들 몰래

음악 수업을 신청을 했어요. 음악 수업에 쓰이는 바이올린과 기타는 아이들의 수와

너무나 부족했다. 연습을 해야한다는 건 알지만 비싼 악기가 있다는 건 안전하지

않았기에 차베스 씨(선생님)는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되었다. 이대로 음악 수업은

끝나고 마는 걸까?

.

.

.

.

.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만것이다.!!! 쓰레기에서 여러 가지 재료로 악기를

만드는 것이었다. 과정은 그리 쉽지않았지만 과정은 놀라운 결과를 만들었고 아다는

연주하고 싶은 바이올린을 손에 잡을 수가 있었고 연주 할 수 있었다.

내가 더 기쁘고 가슴이 벅차올랐다. 아직 연주의 시작도 하지 않았지만 희망이

라는 단어가 아이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걸 느꼈다. 아이들은 교실이 따로 없어

서 기온이 38도까지 오르고 갑자기 소나가기 퍼부어도 하루 하루 연습을 해

나갔다. 그렇게 해서 재활용 오케스트라가 태어난 것이다!!!

그림책 속에서 등장하는 파비오 차베스는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 이들에게

안전교육을 하러 온 환경공학자였는데 자녀들의 미래를 같이 고민하다가

음악을 가르치기로 시작해서 오케스트라로 발전하게 되었어요.

시간이 지나 생태학과 관련된 일을 그만 두고 지금은 세계 곳곳의 쓰레기 매립지에

사는 어린이들을 도와주기 위한 계획을 세워 가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을 희생으로 누군가에게 빛나는 미래가 될 수 있고 그게 얼마나 값진 일이

되는지 알게 되었어요. 음악으로 이어지는 #아다의바이올린 으로 놀러오세요!!

#논장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t*******4 202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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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의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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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의 바이올린은 파라과이의 재활용 오케스트라 이야기에요! 아다는 쓰레기가 가득한 마을에서 자랐어요. 매일 아침 천오백 톤씩 쓰레기가 쌓이는 그런동네죠. 넝마주이들은 다시 쓰거나 팔 수 있는 물건은 어떤 것이든 주워요. 아다의 할머니는 60년대 로큰롤 그룹의 노래를 즐겨 부르시고 아버지는 밤마다 뛰어난 음악가들의 노래를 들려주셔서 아다도 노래하는 걸 즐겼어요. 그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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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의 바이올린은
파라과이의 재활용 오케스트라 이야기에요!

아다는 쓰레기가 가득한 마을에서 자랐어요.
매일 아침 천오백 톤씩 쓰레기가 쌓이는 그런동네죠.
넝마주이들은 다시 쓰거나 팔 수 있는 물건은
어떤 것이든 주워요.

아다의 할머니는 60년대 로큰롤 그룹의 노래를
즐겨 부르시고 아버지는 밤마다 뛰어난 음악가들의
노래를 들려주셔서 아다도 노래하는 걸 즐겼어요.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교회 담장에 붙은 벽보를 보았어요.
토요일 바이올린,기타,첼로를 가르쳐 준다는 소식이
적혀있었어요!

할머니는 음악을 배우고 싶어하셨는데
본인은 너무 늦었다 생각하셨고,
손녀들 생각이 나 아다에게 가르치기로 결정 했죠.

수업에 간 아다는 바이올린을 골랐지만
악기는 기타 세대, 바이올린은 두 대,
수업을 듣는 아이들은 모두 열 명.
악기가 충분하지 않아 아이들은 무척이나 실망했죠.

무슨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선생님은
어떤 밴드가 떠올랐어요.
악기를 직접 만들어 쓴다는 ‘루티아’라는 밴드였어요.

선생님은 목수인 고메즈 씨에게 도와달라 부탁하고

여러 가지 재료들을 만지작거리면서
기름통을 첼로로, 파이프를 플루트로,
포장 상자를 기타로 바꾸었답니다!

아다는 낡은 페인트 통,알루미늄 베이킹트레이, 포크, 나무 상자 조각으로 만든 바이올린을 골랐고
아다만의 소중한 바이올린이 생겼어요!

교실이 없어 바깥에서 연주하고
샵과 플랫이 뒤바뀌고 맞부딪혀서
어려움이 많았어요.

“ 악기를 연주하는 건 하나의 과정이야.
네가 잘 사는지, 가난한지,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뚱뚱한지, 말랐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하룻밤 사이에 악기 연주하는 것을 배울 순 없단다.”

어떤 아이들은 힘들다고 포기했지만
아다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시간이 지나며 소리가 정확한 음을 찾아가고
재활용 오케스트라가 탄생했어요!

아다는 열두살 때 제1바이올린 연주자가 돠었어요.
또 카테우라의 초청으로 연주회를 열었고
이 특별한 오케스트랑에 대한 소문이 퍼져,
곧 다른 도시, 다른 나라에서도 연주를 해달라고
부탁해 왔어요.

아다가 열여섯 살 때 재활용 오케스트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록밴드와 함께 투어까지 했답니다!

이 재활용 오케스트라는 지금도 계속해서 연주를
한답니다!


아다의 바이올린은 감동이 큰 책이었어요.
주어진 환경과 상황에 불평하지 않고
그 속에서 기회를 발견해 자신의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고 노력해서 그 꿈을 이룬 아다의 이야기가
큰 울림을 주었답니다!

아이들을 재활용 오케스트라로 이끈 선생님의 존재도
참 대단하고 감사했어요!
또 경제발전이 큰 나라에서 버리는 쓰레기가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나라에 버려지는 현실과
사태가 참 마음 아프고 마음에 불편함도 느껴졌어요.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그들의 노력으로 재활용 오케스트라가 탄생한 것이
참 감동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2 202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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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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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아다의 바이올린   지은이 수전 후드 그린이 샐리 원 컴포트 옮긴이 이유림 펴낸곳 도서판 논장 펴낸날 2021년 4월 15일       쓰레기 매립장에 있는 마을 희망이 필요한 공동체 꿈을 가진 아이 비전을 가진 선생님 거대한 희망이 꽃핀 놀라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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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아다의 바이올린

 

지은이 수전 후드

그린이 샐리 원 컴포트

옮긴이 이유림

펴낸곳 도서판 논장

펴낸날 2021년 4월 15일

 

 

 

쓰레기 매립장에 있는 마을

희망이 필요한 공동체

꿈을 가진 아이

비전을 가진 선생님

거대한 희망이 꽃핀 놀라운 이야기

 

 

아다의 바이올린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미래가 보이지 않는 한 마을이 어떤 희망과 꿈을 품고 피워내는지의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야기 주인공 아다 리오스는 파라과이의 가난한 마을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이 마을은 쓰레기 매립장이 있는 곳으로 하루 천오백톤의 쓰레기가 실려 오고 마을 주민들은 쓰레기 더미에서 다시 쓸 수 있는 물건들을, 돈이 될 만한 것들을 찾아내는 작업에 몰두합니다.

 

아다는 상상합니다. 모든 쓰레기차가 ‘놀라움이 가득 들어찬 상자’라고. 아다의 가족들은 척박하고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일과를 마친 저녁이면 모여 앉아 음악가들의 노래를 듣고 아이들에게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고단한 현실을 조금이나마 잊게 하며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적응하며 삶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아다가 학교에 다니고 점점 더 멀리까지 가게 되었을 때 아다는 머지 않아 곧 자신의 미래가 될지도 모를 불량하고 희망 없는 상급생들을 보게 됩니다. 자신 또한 결국 저렇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생기기 시작한 아다. 어느 날 토요일 오전, 바이올린, 기타, 첼로를 가르쳐 준다는 파비오 차베스 선생님의 벽보를 보게 되는 아다의 할머니. 자신의 못다 이룬 꿈을 아다가 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대신 신청을 하게 되고 그렇게 첫 수업에 가게 된 아다와 마을의 어린이들. 아이들 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악기들, 그리고 파라과이에서 집 한 채 보다 값이 더 비싸다는 바이올린을 구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오케스트라를 만들겠다고 생각한 차베스 선생님은 매립장의 위험한 환경에 무방비하게 노출된 아이들을 그대로 방치할 수 없다는 생각에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게 됩니다. 악기를 구하는 일부터 시작하게 되지요. 비싼 악기를 구하지 못한 대신 마을사람들의 도움으로 연주를 하고 싶은 아이들 모두에게 개인 악기가 지급이 됩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아이들은 차베스 선생님의 오케스트라 수업을 통해 연주만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자신의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갈지, 무엇을 위해 목표를 잡아야 할지 인생을 배우게 되지요. 아이들의 연주는 기회에 기회를 거듭하며 다른 나라로 까지 퍼져 해외 연주, 록밴드와의 협연까지도 이뤄냅니다. 차베스 선생님이 어떤 이유로 아다의 마을에서 오케스트라를 만들게 되었는지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는 작가 노트를 통해 상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차베스 선생님과 아이들이 무엇을 위해 달려가는지, 희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보여주는 멋진 책이었습니다.

 

 

g*****a 2021.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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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의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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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다의 바이올린 >은 아다라는 주인공이 재활용 쓰레기로 만든 악기를 연주하며 꿈을 키우는 이야기인데요. 악기를 살 돈도, 악기를 배울 돈도 없는 가난한 마을의 아이들이 버려진 쓰레기로 만든 악기로 연습을 하고 나중에는 다른 나라를 돌아 다니며 연주를 할 정도로 훌륭한 연주를 해내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꿈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현실 가능성이 낮은 꿈이라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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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다의 바이올린 >은 아다라는 주인공이 재활용 쓰레기로 만든 악기를 연주하며 꿈을 키우는 이야기인데요.

악기를 살 돈도, 악기를 배울 돈도 없는 가난한 마을의 아이들이 버려진 쓰레기로 만든 악기로 연습을 하고 나중에는 다른 나라를 돌아 다니며 연주를 할 정도로 훌륭한 연주를 해내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꿈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현실 가능성이 낮은 꿈이라도 노력한다면 이룰 수 있다라는 희망을 주는 책이에요.

 

 



 

아다는 파라과이의 작은 마을에 살고 있어요.

그 마을에는 쓰레기매립장이 있어서 하루에도 수십대이 차량이 쓰레기를 싣고 와서 버리고 가요.

마을사람들은 그 쓰레기를 뒤져서 팔 수 있는 물건을 찾아서 팔아 생활을 하고 있는 가난한 마을이에요.

간혹 쓰레기를 줍는 사람 중에는 제법 쓸모 있는걸 줍는 사람도 있어요.

가전제품이라든지 시계라든지.. 어떤 사람은 금 장신구가 들어 있는 상자를 찾아 내기도 했어요.

그래서 아다는 쓰레기차 '놀라움이 가득 들어찬 상자'라고 상상하며 놀곤 한답니다.

 

 



 

아다가 사는 마을에 안전교육을 하기 위해 찾아온 파비오 차베스는 마을 아이들에게 악기를 가르칠려고 해요.

하지만 악기 가격이 너무 비싸 구입을 할 수 없는데요.

차베스는 쓰레기 더미를 뒤져 쓰레기로 악기를 만든답니다.

당연하지만 처음에는 소리가 제대로 나질 않아요.

하지만 아이들은 매일 꾸준히 연습을 하고 점차 악기 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내기 시작했어요.

아다도 열심히 연습을 했답니다.

 

 



 

시간이 지나며 아다가 속해 있는 재활용 오케스트라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이웃 도시에 연주를 가게 되고요.

급기야는 다른 나라로 연주를 가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유명한 가수의 공연장에서도 연주를 하게 되요.

쓰레기로 가득한 마을에서 가난하게 사는 아다와 친구들이지만 버려진 쓰레기로 만든 악기를 가지고 멋진 음악을 연주해 내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게 되는데요.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은 허구가 아닌 사실이라 더욱더 감동을  주네요.

책 뒤편에는 실제 재활용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사진과 악기 사진을 수록해 놓고 등장인물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을 해줌으로서 책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가진게 없는 가난한 아이들이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음악을 만들어 내는 모습에서 불가능할 거 같은 꿈도 노력한면 이룰 수 있다라는 희망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초등 아이들이 읽고 꿈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m*****d 2021.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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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의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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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다의 바이올린 >  서평단이 되었어요.   파라과이 재활용 오케스트라 이야기로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 해요~   글- 수전 후드 / 그림- 샐리 원 컴포트/ 옮김- 이유림 / 출판사- 논장  입니다.   표지의 그림이 멋져요. 여자아이가 바이올린 인것 같은 악기를 연주 하고 있고요.   멀리 다른 아이들고 제각기 다른 악기들을 연주하고 있어요. 아이들 발밑에 쓰레기 산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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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다의 바이올린 >  서평단이 되었어요.

 

파라과이 재활용 오케스트라 이야기로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 해요~

 

글- 수전 후드 / 그림- 샐리 원 컴포트/ 옮김- 이유림 / 출판사- 논장  입니다.

 

표지의 그림이 멋져요. 여자아이가 바이올린 인것 같은 악기를 연주 하고 있고요.

 

멀리 다른 아이들고 제각기 다른 악기들을 연주하고 있어요. 아이들 발밑에 쓰레기 산이 보입니다.

 

하늘위로 날아가는 작은 조각들이 자세히 보면 오선지 악보랍니다.

 

일러스트가 참 멋집니다.

 








 

 

쓰레기 매립장에 위치한 마을, 부모님은 일하러 나가고 아이들은 할일없이 위험한 환경에 노출됩니다.

 

파비오 차베스 씨는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쳐 줍니다.

 

음악을 배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은 많은데 악기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쓰레기산에서 쓸만한 물건을

 

모아 악기를 만듭니다. 이 오케스트라는 유명해져서 다른 나라에 초청공연을 합니다.

 

책의 뒷부분에 실제 아이들과 악기 사진이 실려 있어요. 감동적이네요. 돈이 없어서 음악을 못배운다는

 

것음 핑계가 되는 순간 입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4 202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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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다의 바이올린 / 논장 - 거대한 희망이 꽃핀 놀라운 이야기
"[서평] 아다의 바이올린 / 논장 - 거대한 희망이 꽃핀 놀라운 이야기" 내용보기
세상은 우리에게 쓰레기를 보내 주었습니다. 우리는 음악을 돌려줍니다. - 파비오 차베스 -   파라과이 재활용 오케스트라 이야기는 너무 유명하죠. 관련 이야기들과 영상 보면서 감동 받기도 했는데, 감동을 주는 멋진 책으로 출간되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아다의 바이올린 (수전 후드 글 / 샐리 원 컴포트 그림  / 이유림 옮김, 논장)     파라과이의 재
"[서평] 아다의 바이올린 / 논장 - 거대한 희망이 꽃핀 놀라운 이야기" 내용보기

세상은 우리에게 쓰레기를 보내 주었습니다.

우리는 음악을 돌려줍니다.

- 파비오 차베스 -

 

파라과이 재활용 오케스트라 이야기는 너무 유명하죠.

관련 이야기들과 영상 보면서 감동 받기도 했는데,

감동을 주는 멋진 책으로 출간되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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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의 바이올린

(수전 후드 글 / 샐리 원 컴포트 그림 

/ 이유림 옮김, 논장)

 

 

파라과이의 재활용 쓰레기장에 살고 있는

'아다'가 주인공입니다.

 

쓰레기차들이 엄청난 쓰레기들을 싣고 와서 

아다의 마을에 버리고 가요.

이 마을 사람들은 곰팡이 핀 쓰레기 물건들 속에서

다시 쓸 수 있는 물건들을 골라 다시 팔며 생계를 이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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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고, 덥고, 냄새도 얼마나 심할까요?

이런 환경에서도 아다는 희망을 잃지 않아요.

쓰레기를 '놀라움이 가득 들어찬 상자'로 생각하며,

그 안에 무언가 희망이 담겨 올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죠.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도

희망을 놓지 않는 그 마음이

결국은 아다의 인생을 바꿔놓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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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오 차베스 선생님께서

교회에서 아이들에게 악기를 가르쳐주기로 해요.

하지만, 악기는 비싸고,

선생님이 준비한 악기는 아이들보다 개수가 적고...

차베스 선생님은 악기를 직접 만들어 쓴다는 루티아 밴드를 떠올리고는 악기를 직접 만들어 보려고 도전합니다.

첼로는 기름통으로, 플루트는 파이프로, 기타는 포장 상자로 만들어요.

바이올린은 낡은 페인트 통이랑 알루미늄 베이킹트레이, 포크, 나무 상자 조각으로 만들었는데, 아다는 이 악기를 선택하여 열심히 배워요.

 

 

 

"악기를 연주하는 건 하나의 과정이야.

네가 잘사는지, 가난한지,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뚱뚱한지, 말랐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하룻밤 사이에 악기 연주하는 것을 배울 순 없단다."

- 출처 : 책의 본문 25쪽 내용 중에서 - 

 

모여서 3시간 연습하고, 집에 와서 2시간 또 연습하며 

아다는 실력을 쌓아나갔대요.

와우! 이 부분에서 얼마나 감동스러웠는지

눈물이 나더라고요.

 

 

아다의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고 사랑스럽습니다.

 

20210503_091059.jpg

 

12살에 제1바이올린 연주자가 된 아다!

다른 지역, 다른 나라에 초청되어 연주를 하기에 이릅니다.

비행기도 처음 타보고,

호텔도 처음 묵어보고,

처음 먹는 음식들...

얼마나 신났을까요?

 

20210503_091111.jpg

 

콜롬비아 보고타의 콘서트에서 35,000명이 넘는 사람들 앞에서도 연주했어요. 이들도 감동을 받고, 우리도 감동을 받고...

'세상이 그들을 사로잡았고, 그들도 세상을 사로잡았다'는 표현이 정말 딱 맞네요.

 

남아메리카의 가난한 마을이 세상과 단절된 안타까운 부분을 음악으로 연결해 준 선생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그 멋진 이야기는 한 편의 동화로 담아내기에 충분하죠.

이제 아다의 오케스트라는 이제 200명이 넘는 대형 오케스트라가 되었고,

물이 차올라 도망다니지 않아도 되는 좋은 지역에 아다네 집도 새로 지을 거라니 정말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면 언젠가는 빛을 발하게 되는군요. 물론 이 모든 일이 쉬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 과정이 있었기에 가능했겠지요.

 

거대한 희망이 꽃핀 놀라운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다의바이올린, #수전후드, #샐리원컴포트, #이유림, #논장, #파라과이재활용오케스트라, #거대한희망이꽃핀놀라운이야기

b****w 2021.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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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의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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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내 친구 62 아다의 바이올린 파라과이 재활용 오케스트라 이야기 글 수전후드 그림 샐리 원 컴포트 논장 너무나 성큼 다가온 쓰레기 문제는 이제는 어쩌다 한번 관심을 갖고 생각을 모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발로 즉시 행동으로 움직이고 실천으로 이어지면 안되는 아슬아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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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내 친구 62

아다의 바이올린

파라과이 재활용 오케스트라 이야기

글 수전후드 그림 샐리 원 컴포트

논장

너무나 성큼 다가온 쓰레기 문제는 이제는 어쩌다 한번 관심을 갖고 생각을 모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발로 즉시 행동으로 움직이고 실천으로 이어지면 안되는 아슬아슬한 순간까지 왔으니 말이죠. 지구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쓰레기가 쌓이고 모아지는 상황에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쓰레기 문제로 골머리를 썩고 있는 요즘입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맑고 푸른 바다가 점점 그 빛을 잃어가고 아파하는 상황에 각성의 목소리로 좀 더 강력하게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줄이고 일회용품을 덜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지만 아직은 그 효과가 미미한 상태입니다. 물론 이렇게라도 뜻을 모으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우리가 살아가야하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과 가족들이 살아야 할 터전을 보호해야 하니 말이죠.

                                                       

시끌벅적하고 온갖 고약한 냄새로 쓰레기 매립장이 있는 아다의 마을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누구나도 살아가기 좋은 환경은 아니었어요.. 가난하고 부족한게 더 많은 아다의 마을은 그 지독한 쓰레기매립장에서 쓰레기를 골라내면서 수익을 올려야 할 정도로 상황이 안 좋았지만 또 다른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어요.. 그러던 중 바이올린, 기타, 첼로를 가르쳐준다는 교회 벽보를 보고 아다와 아다의 마을 사람들을 새로운 희망을 갖기 시작했어요.

불행하고 우울하고 침울한 그 공간에서 마음을 울리는 바이올린은 아다에게 운명처럼 다가왔답니다. 물론 바이롤린을 배우기에는 쉽지 않았어요. 일단 바이올린은 아다에게는 구입하기에는 버거운 아이였으니까요. 아다와 그 친구들이 밴들를 결성해 어떻게 연주를 마무리 하는지?? 더 이상 쓰레기 매립장 마을이 아니라 아름다운 노래소리가 퍼지는 놀라운 공간으로 변신하게 된건지?? 큰 감동으로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s*******7 2021.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다의 바이올린 –수전 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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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파라과이 재활용 오케스트라 이야기 이 책은 파라과이 아순시온의 쓰레기 매립장 카테우라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진짜 삶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아다 리오스'는 쓰레기가 가득한 마을에서 자랐다. 매일 1500t씩 쓰레기가 들어왔다. 아다와 친구들은 쓰레기 더미 속에서 다시 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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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파라과이 재활용 오케스트라 이야기


이 책은 파라과이 아순시온의 쓰레기 매립장 카테우라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진짜 삶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아다 리오스'는 쓰레기가 가득한 마을에서 자랐다. 매일 1500t씩 쓰레기가 들어왔다. 아다와 친구들은 쓰레기 더미 속에서 다시 쓰거나 팔 수 있는 물건들을 뒤졌다.

아다의 아빠는 가전제품이랑 장난감, 향수랑 골동품 시계를 찾았다. 아다와 동생 '노엘리아'가 학교에 들어가자 할머니는 도시에서 병과 깡통을 모으는 일을 했다. 아다가 열한 살이던 어느 날 할머니가 교회 담장에 붙은 벽보를 보았다. 그것은 바이올린, 기타, 첼로를 가르쳐 준다는 것이었다. 할머니는 손녀들에게 묻지도 않고 음악 수업을 신청했다.

음악 수업을 생각한 '차베스'씨는 실제 악기에 비해 배우려는 학생 수가 더 많아 쓰레기 장에 있는 물건으로 악기를 만들 생각을 한다. 그리고 기름통을 첼로로 파이프를 플루트로 포장 상자를 기타로 바꾸었다. 교실이 따로 없어 기온이 38도까지 오르고 갑자기 소나기가 퍼부었지만 세 시간 동안 수업을 했다. 어떤 아이들은 너무 힘들다고 포기했지만 아다는 수업을 마친 뒤에도 집에서 연습을 하루에 두 시간씩이나 했다.

오래 지나지 않아 아다와 서른아홉 명의 동료 음악가들은 카테우라의 초청으로 연주회를 열었다. 얼마 뒤에는 가까운 곳에 있는 수도 아순시온에서도 연주해 달라고 초대를 받았다. 특별한 오케스트라에 대한 소문이 다른 도시로 심지어 다른 나라에까지 퍼졌다. 아다가 열여섯 살 때 재활용 오케스트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록 밴드 투어에 함께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책을 아아와 같이 읽고 나서 아이는 쓰레기 매립장에서 과연 사람이 살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한다. 예전에 보았던 캠론 라이트의 ‘렌트 콜렉터’ 소설(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1749892342)이 떠올랐다. 우리 나라 역시 공장 지대옆 발전소 옆에서 거주하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이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쓰레기 매립장에서 아무런 희망도 없이 살아가던 아이들은 음악이라는 것을 통해 삶의 희망을 발견하고 더 큰 꿈을 꾸기 시작한다. 현재 처해 있는 어려운 상황을 뚫고 나갈 수 있는 것은 역시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스스로 굳건한 의지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좋은 실화 동화인 듯 하다.

c*********g 2021.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다의 바이올린) 영화같은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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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의 바이올린>은 파라과이 재활용 오케스트라 이야기에요. 실제로 있는 영화같은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읽기 전에 제가 먼저 읽었지요. 읽는 내내 어머나, 어머나! 했답니다. 저도 아다의 할머니처럼 아이들이 악기 하나는 연주했으면 하는 마음이 크거든요.   아다 리오스는 쓰레기가 가득한 마을에서 자랐어요. 뭔가 희망이 없는 듯한 느낌을 주지요. 그런데 할머니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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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의 바이올린>은 파라과이 재활용 오케스트라 이야기에요. 실제로 있는 영화같은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읽기 전에 제가 먼저 읽었지요. 읽는 내내 어머나, 어머나! 했답니다. 저도 아다의 할머니처럼 아이들이 악기 하나는 연주했으면 하는 마음이 크거든요.

 

아다 리오스는 쓰레기가 가득한 마을에서 자랐어요. 뭔가 희망이 없는 듯한 느낌을 주지요. 그런데 할머니와 아빠가 아다에게 노래도 불러주시고,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지요.

 



 

그러다 차베스 씨와 고메즈 씨의 도움으로 음악을 배우고 재활용으로 탄생한 악기도 접하게 되어요. 정말 영화를 보는듯한 감동이 막 밀려와요.

 

아다는 악기 연주에 몰두하기 시작해요. 점점 스스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존중하면서 재활용 오케스트라는 탄생하게 되었어요. 감격, 감격입니다.

 

점점 아이들은 스스로 자랑스러워할 만한 것들을 발견했고 지금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답니다. 영화같은 이야기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