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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케이도 준 저/이선희 역의 소설 [eBook] [100% 페이백][단독][대여] 민왕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정치에 대한 내용입니다. 노답인 이론 총리와 내각을 신랄하게 까는 내용이지만 결국 끝으로 갈수록 소설임을 알 수 있네요. 국민을 위한 총리로 각성하게 되는 전개가... 일본에선 있을 수 없는 일 같아서요. 나름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
| 예스24에서 페이백 이벤트로 나온 작품이라 호기심이 들어 구매하여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쟁쟁하게 눈에 잘 들어오는 짙은 보라색 색감과, 딱 보아도 풍자와 해학의 모양새가 드러나는 일러스트 표지가 재미있게 다가오네요~ 정치꾼 아버지와 바보 아들. 이 책이 시사하는 바에 대해 한번쯤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책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으나 쉽게 금방금방 책장이 넘어가진 않아요~ 그래도 굉장히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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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와 나오키를 재밌게 봐서 믿고 구매했어요ㅎㅎ 정치이야기를 하는데 지루하지 않고 술술 읽히네요 드라마로도 나왔다니 한번 보구 싶네요 ㅎㅎ 정치꾼아버지와 그런 아버지를 무능한 정치인이라 여기는 아들의 영혼이 바뀌는 얘기인데 아들이 찐이네요 ㅎㅎ 이런류의 블랙코미디를 좋아해서 유쾌하게 읽었네요 현실을 생각하면서 읽으니 더 와닿구요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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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케이도 준 작가님의 소설 민왕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제목과 표지가 궁금증을 자아내서 마침 페이백 이벤트로 올라온 소설이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부모와 자식간에 몸이 바껴서 서로 이해하게 되고 알아가게 되는 스토리는 좀 뻔한 소재이기도 한데, 정치적인 요소가 들어가면서 캐릭터의 성장을 지켜보는게 넘 재밌었어요. 스토리텔러로 유명한 작가라는 데 이유가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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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도 못 읽는 바보아들이 정치인 아버지와 영혼이 바뀌면서 총리가 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시종일관 유쾌하게 진행되지만 그 안에 현실을 풍자하는 무거운 블랙코미디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의 순수함이 오히려 국민들의 마음에 닿고, 아버지는 지식인이지만 오히려 취업 면접에서 떨어지고 마는게 우리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것을 간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자와 나오키 작가님이 쓰셨다는건 나중에 알았어요. 한자와 나오키도 블랙코미디로 아주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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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하는 사전연재 포스트글을 읽다가 궁금해져서 동명의 '일드'를 찾아봤다. 8부작. 일본어라는 허들이 있었으나 끝까지 봤다. 아들과 아버지의 영혼이 뒤바뀐다는 판타지의 특성과 일본드라마 특유의 과장 섞인 연기가 간혹 몰입을 깨뜨렸으나 그리고자 하는 진정성 만큼은 조금도 훼손되지 않았다. 사전연재 이벤트 당첨이 목적이었으므로 처음에는 연재분을 읽는 것이 시작이었는데, 댓글을 성의 없게 달았던 것일까? 탈락. 덕분에 이 책에 대한 갈망이 생겨 그날 바로 구매. 특이하게도 실제 일본의 총리가 한자를 제대로 읽지 못했던 적이 있었던 것에 착안해 누군가와 혼이 바뀐다는 설정이 탄생했다. 기업소설 전문가인 이케이도 준이 그리는 판타지는 이다지도 뻔한 설정에서도 뜻밖의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정치인의 아들로 태어나 자라면서 아버지의 부재를 느끼고 고생하는 어머니를 보면서 정치를 혐오하게 된 아들과 성장한 아들만큼 총리를 꿈꾸면자 자신이 하고자 했던 정치(초심)를 잃어버린 아버지. 한자를 읽지 못해 중요한 연설에서 연달아 실수를 하면서 신임을 잃을 줄 알았던 아들이 연이어 보여주는 진정성과 포용력. 총리만을 목표로 가정을 등한시한 아버지인 줄로만 알았는데 그 옆을 묵묵히 지켜주는 사람들을 보면서 자신도 잃어버리고 있었던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올리는 아들. 뜻밖에도 아들이 총리의 자리에서 행한 결단을 보면 젊었을 적의 아버지가 했을 법한 결단이 떠오른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꿈을 좇는 부자의 이야기. 재미있다. 감동은 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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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정치 이야기는 이해하기 어려울까봐 잘 안 건드리지만 몸이 바뀌는 소재가 생소해서 구매를 해보았다. 일단 아버지와 아들이 바뀐 몸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은 나름 좋았지만, 유쾌하게 풀리는 스토리도 좋았다. 정치 이야기 같은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았고 이름도 제법 많이 알아야 해서 읽는 게 좀 어렵긴 했지만 단권으로 짤막하게 읽기 괜찮았다. |
| 소미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케이도 준 작가가 쓰고 이선희님이 번역하신 [100% 페이백][단독][대여] 민왕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자와나오키로 유명한 이케이도준작가가 쓴 책이라고 하여 흥미가 생겨 대여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민정당의 총리인 무토 다이잔과 그의 대학생 아들인 무토 쇼가 몸이 바뀌는 일이 발생합니다. 서로가 마음에 들지않았던 부자지간이지만 몸이 바뀌고 상대방의 인생을 살아나가면서 알지못했던 아빠 아들의 모습을 알게되고 둘은 점점 변화하게 되는 이야기들을 담고있습니다 |
| 한자와 나오키를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제목은 들어봤어요. 그 작가님의 소설이라고 해서 골랐습니다. 정치 이야기 같아서 어려울 줄 알았는데 유쾌합니다. 사람들 이름이 조금 헷깔리기는 했어요. 드라마로 나왔다고 하니까 봐보고 싶어요. |
| 소미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케이도 준 작가님의 작품 '민왕'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케이도 준 작가님은 한자와 나오키 부터 시작해서 제 안에서 믿고 읽는 작가님이라 민왕도 기대하면서 읽었습니다. 역시 재미있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