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이치죠가 당연히 메인 남자 주인공이겠지만... 저는 큐티파이기 때문에 고시마가 조금 더 끌리네요ㅎㅎㅎ 여기 남주들은 셋 다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서 좋아요 이치죠는 쿨한 냉미남상에 다정파, 이에이리는 선한 인상의 미남인데 꼬였고 고시마는 귀여운 동생 같아서 좋은데 심지어 나나미는 그냥 햇살이에여 꼭 보세여ㅠㅠ |
|
여주 미도리와 레이가 점점 가까워지는 같네용 ㅎㅎㅎ 미도리 넘 귀여움^^ 그림체가 더 마음에 들어서 보게 되었지만 내용도 나름 재미있음요. 3인방 역시 각자 개성이 넘쳐서 다 좋았음요 ㅎㅎㅎ 그래도 레이가 남주니~ 강아지도 귀여움 한가득!! |
|
유키는 10년 동안이나 셋이서 폐쇄적인 관계를 유지해서 거의 가족 같은 끈끈함이 좋은가 봐요. 그중에서도 특히 레이가 변할까봐 그러는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기도 했어요. 미도리가 워낙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성격이라 그에 굴하지 않고 다가갈 것 같았는데 유키의 말을 들은 초반에는 생각보다 타격이 있었던 것 같아요. 레이의 가정 사정이 뭔지 아버지가 등장해서 벌어진 일을 보면 분위기가 좋지 않아 보이네요. |
|
미도리의 도움으로 무사히 학교 생활에 적응한 레이 치히로 유키노조 삼인방!
|
|
이거 왜 2022년에 읽고있냐 싶을 정도로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한권한권 쌓아가는 중. 2권 읽고 바로 3권 구매~~!! 워 근데 나나미가 좋아질 지도 모른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생김. 근데 보통 처음 좋아진 사람은 안 이어져서 짠내 난다. 너도 좋은 녀석이다 고시마 짜식~~!ㅠㅠㅜ 이에이리랑 나나미 티키타카도 좋다 지지마~! 옛날같으면 목사같은 스타일 취향아니었는데 뭐 좋아졌다. |
|
노기리 요코 작가님의 달콤하지만은 않은 그들의 일상은 2권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반응이 괜찮은지 정발이 되고 2권이 빠르게 나와서 좋습니다 표지부터 남주와 서브남들이 아주 훈훈합니다 3명은 약간 왕자님? 같은 설정이라서 반에서 잘 어울리지 못하는데 겁도없는 우리의 여주가 이 세명에게 파고들어 결국 반에서도 잘 어울리게 만들어 줍니다 당연히 3명 남자분들 다 여주에게 반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