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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평 나는 히틀러의 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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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학을 믿는 것은 아니지만 히틀러에 조금 관심 많은편입니다.어떻게 그렇게 신념대로 살아버릴 수가 있었는 지,추진력이 왜 그렇게 대단했는 지 어찌보면 대단도 합니다.히틀러에대한 관심은 어릴 때 읽었던 공상과학 소설로 시작합니다.그의 간이었는지 어떤 장기를 보관하고 있다가 시험관 시술로 그의 클론을 만듭니다. 클론들과 가족은 모르게 일을 진행하면서 전세계에 그와 똑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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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학을 믿는 것은 아니지만 히틀러에 조금 관심 많은편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신념대로 살아버릴 수가 있었는 지,
추진력이 왜 그렇게 대단했는 지 어찌보면 대단도 합니다.
히틀러에대한 관심은 어릴 때 읽었던 공상과학 소설로 시작합니다.
그의 간이었는지 어떤 장기를 보관하고 있다가 시험관 시술로 그의 클론을 만듭니다. 클론들과 가족은 모르게 일을 진행하면서 전세계에 그와 똑같은 유전자의 아이들을 만들고 또 히틀러처럼 키우기 위해 가정환경을 외부에서 인위적으로 조절하다가 들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구미가 당겼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a 202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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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히틀러의 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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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인리히 힘러가 계획한 '레벤스보른 프로젝트!' 좋은 피는 보존하고 나쁜 피는 제거하라는 나치의 우수 인종 실험을 위해 납치된 에리카이자 잉그리트의 회고록이다. 제2차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1년에 에리카는 태어났고 전쟁이 낳은 잔혹한 냉전의 그늘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자신의 역사는 독일인 수백만 명의 역사이면서 독일을 현대 유럽의 강자로 키운 전후 경제 기적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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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인리히 힘러가 계획한 '레벤스보른 프로젝트!' 좋은 피는 보존하고 나쁜 피는 제거하라는 나치의 우수 인종 실험을 위해 납치된 에리카이자 잉그리트의 회고록이다. 제2차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1년에 에리카는 태어났고 전쟁이 낳은 잔혹한 냉전의 그늘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자신의 역사는 독일인 수백만 명의 역사이면서 독일을 현대 유럽의 강자로 키운 전후 경제 기적 수혜자들의 역사이기도 했다. 자신의 이야기는 레벤스보른이라는 끔찍한 실험을 거친 수천 명의 다른 사람과 큰 흐름을 공유하지만 레벤스보른이라는 단어는 자신의 몸 속 곳곳을 흐르는 피처럼 자신의 삶 속을 흐르는 경로와 흐름을 알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강물의 이야기이다. 1942년 6월 25일 "남자들은 모두 총살하고 여자들은 체포해 강제수용소로 이송하고 아이들은 그들의 조국에서 떼어내 독일제국 각지에 수용해야 한다." 나치 독일의 이인자, 친위대장 하인리히 힘러는 게슈타포와 친위대에게 유격대 저항운동의 뿌리를 뽑으라는 명령을 내렸다. 게슈타포가 유격대원이든 민간인이든 가리지 않고 잡아들였고 수천 명을 제3제국 곳곳의 강제수용소로 보냈다. 1941년 9월부터 아홉 달 동안 첼예의 형무소 벽 앞에 줄지어 서 있는 상태로 남녀 374명이 즉결 처형당했다. 요한 마트코는 잘 알려진 유격대 집안의 사람이었다. 그의 형제 이그나즈는 7월에 첼예 형무소 벽 앞에서 총살당했고 요한은 마우트하우젠 수용소로 끌려가 있었다. 그는 수감된지 7개월 만에 아내 헬레나와 세 자녀에게 돌아올 수 있었다. 부부에게는 여덟 살짜리 딸 타냐와, 여섯 살짜리 아들 루드비그, 그리고 생후 9개월된 딸 에리카가 있었다. 가족의 수를 센 뒤 사람들을 아이, 여자, 남자로 나누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병사들이 어머니의 손을 잡고 있는 아이들을 잡아채 갔다. 나치 관리들은 아이들의  인종 가치를 평가해 용모 기준에 부합하는 아이들은 1, 2급에 배정하였고 이들은 제3제국의 인구로 충원될 만한 쓸모 있는 아이들도 공식 등록되었다. 반면에 슬라브인의 특징이나 흔적이 조금이라도 보이거나 유대 혈통의 특징이 있다면 낮은 인종 등급인 3, 4급에 배정되어 열등 인종으로 분류해 나치 정권을 위한 노예 노동자 외에는 아무 쓸모가 없는 존재가 되었다. 젖먹이부터 12세에 이르는 아이들을 기차에 빼곡히 실은 뒤 유고슬라비아 국경을 넘어 오스트리아의 소도시 그라츠 근처에 있는 프론라이텐의 재배치수용소로 데려갔다. 1942년 9월 아이들의 심화 선별이 이루어졌다. 아이들의 코 길이를 재어 이상적이라고 공식 인정된 코의 형태와 비교하고 입술과 치아, 엉덩이, 생식기도 찔러보고 쑤셔보고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유전자를 가진 인간 알곡과 덜 소중한 쭉정이로 분류한 아이들은 다시 네 개의 인종 등급으로 분류되었다. 1, 2급으로 분류된 아이들 가운데 상위의 어린아이들은 머지않아 친위대장 힘러가 직접 운영하는 비밀 프로젝트로 넘겨졌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레벤스보른'이었다. 레벤스보른에 배정된 아이들 가운데에 9개월 된 에리카 마트코도 있었다. 순수 아리아인 혈통의 우수 인종 국가를 만들겠다는 나치의 기이한 신념과 그것을 현실화하기 위한 레벤스보른 프로젝트는 자신의 뿌리와 가족을 잃고 히틀러에게 바쳐진 수천 명의 아이들인 것이었다. 경악스러운 나치 추종자들!     

j*****1 202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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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참 비합리적이라는것을 알려준책
"인간이 참 비합리적이라는것을 알려준책" 내용보기
레벤스보른! 폴란드나 노르웨이가 독일을 미워하는 이유나 그 시대에 인종차별을 겪고 납치되어 자아를 상실한 주인공의 삶을 보면서 연민의 감정이 넘쳐 흘렀다. 지금 행복한 가정에서 이렇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삶을 사는 내 인생에 다시 한번 감사한다.인간이 저런 우생학을 저리 선별해서 낳은 아이들도 똑같이 질병을 가지고 나을바 없었는데도 겪으며 깨닫지 못하고 무지몽매함
"인간이 참 비합리적이라는것을 알려준책" 내용보기
레벤스보른! 폴란드나 노르웨이가 독일을 미워하는 이유나 그 시대에 인종차별을 겪고 납치되어 자아를 상실한 주인공의 삶을 보면서 연민의 감정이 넘쳐 흘렀다. 지금 행복한 가정에서 이렇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삶을 사는 내 인생에 다시 한번 감사한다.인간이 저런 우생학을 
저리 선별해서 낳은 아이들도 똑같이 질병을 가지고 나을바 없었는데도 겪으며 깨닫지 못하고 무지몽매함을 보며 얼마나 우둔한 존재이며 비합리적인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YES마니아 : 골드 t********s 2025.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