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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엔 흥미는 없으나 해야 해서 한다는 허니군!! 과학은 넘넘 재미있는데 수학은 하기 싫은 하니군!! But 허니군이 하고 싶은것은 프로그램과 드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서 수학은 필수 란걸 알고 있는 허니군 그래서 선택한 책 #10다에게권하는 수학 허니군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책 !! ※ 첫 챕터1-01 수학은 상식의 확장이에요!! 문제집 풀고 고민하고 재미없는 수학이 아니 우리는 일상에서 무의식중에 수학적 사고를 하고 자연스럽게 우리 생활에서 활용 되고 있는 수학을 이야기 해주며서 학교다니며 수도 없이 들었던 #피타고라스의정의 !!로 시작하는 수학에 대한 생각을 쉽게다가 갈 수 있도록 마음을 열수 있도로 도아준 첫 챕터를 시작으로 그래서 수학은 필요하 구나!! 란 생각을 들게 만들어 주는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늘 유발해주는 책인듯 싶다!! ♡. 차례 - chapter01. 수학이란 무엇인가요? - chapter02. 수학을 배워야 하나요? - chapter03. 수학이 세상을 바꾼다고요? - chapter04. 수학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나요? - chapter05. 수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수학을 단순한 성적을 위한 지겹고 어려운 학문이 아닌 우리의 삶속에 녹아 있는 수학!! 그러기에 우리는 어렵고 지겨운 공부가 아닌 정말 우리가 왜 배워야 하고 내가 수학 배움으로서 내 삶에 어떤 변화들로 연결 되는지 생각 할수 있는책!! 비록 수학을 푸는 방법이 서술 되어 있지는 않지만 수학에 대한 오해와 수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와 동기를 부여해줄수 있는 책 인듯 싶다 아이와 함께 아이가 어리다면 엄마가 꼭 읽었음 하는 #10대에게권하는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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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에게 권하는 수학 ● 이동환_지음 글담_출판사 #도서협찬 #책선물 수학에 관심있는 부모님, 아이, 선생님 모두에게 찐추천해요!! 전 수학에 관심이 많은 엄마예요. 첫째 아이는 수학을 좋아하고 특히나 깊이 있는 수학에 접근하는걸 즐겨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어릴때부터 저도 함께 관심갖고 수학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생각해보았어요^^ <10대에게 권하는 수학>은 우리집 첫째 아이가 꼭 읽어보고 싶다고해서 서평단에 신청했어요. 저 또한 수학관련서적은 많이 찾아보는편이라 함께 읽었지요!! 10대의 자녀가 있는 저자가 10대에게 골치 아픈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은 수학의 진짜 모습을 알려주고 싶고,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또 우리 삶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그 가치와 의미, 수학을 공부하는 이유를 전하고자하는 저자의 마음이 듬뿍 담긴 책이예요!! 마음에 남은 책의 내용을 적고싶은데.. 뭐부터 적어야좋을지 싶을정도로 책 한권의 한장한장 모두 유익한 책입니다???? ??CHAPTER01. 수학이란 무엇인가요? 수학은 세상의 질서와 규칙을 알려주는 학문으로, 생각을 연결하고 상식을 넓히는 데 도움을 주지요. (P.11) 수학을 공부하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고, 상식의 확장이 주는 놀라움과 힘을 깨닫는 과정이에요. (P.21) ??CHAPTER02. 수학을 왜 배워야 하나요? 수학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겉으로 드러난 표현에 영향을 받지 않고,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원리와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우리는 수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틀리지 않는 법을 알고, 똑똑하게 결정 내릴 수 있습니다. (P.52) 수해력이란 일상생활에서 수와 관련된 개념을 이해하여 적절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입니다. 수해력은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능력인 문해력이란 단어에서 착안한 용어입니다. 글을 읽고 쓰지 못하면 사회생활이 불편하듯이, 수와 관련된 개념이 널리 사용되는 현대 사회에서는 수해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수해력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요? 일상생활에서 수와 관련된 자료를 자주 접하고 사용할수록 높은 수해력을 얻는다고 합니다. (P.66-67) ??CHAPTER03. 수학이 세상을 바꾼다고요? 수학적 개념을 배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그 개념이 시작된 활동을 해보는 것입니다. (P.76) 수학은 무조건 외워야하는 규칙이 아니라,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담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개수 세기와 같은 우리의 행동에서 시작합니다. (P.83) ??CHAPTER04. 수학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나요? 금융 시장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금융 회사는 주식의 가격이 어떻게 변할지, 금리와 환율이 얼마나 오르고 내릴지 예측해야 하는데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고 미래를 내다보려면 수학자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수학자는 수학적 지식을 활용해 주가와 금리의 변화를 예측하고, 금융 상품의 가격과 위험을 정교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P.154) ??CHAPTER05. 수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고정형 마음가짐과 성장형 마음가짐은 실수나 실패에 대처할 때 큰 차이를 보입니다. 고정형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들은 실수나 실패를 회피하려고 합니다. 어떤 일에 실수하거나 실패하는 것은 재능이 없는 것이고, 아무리 노력해도 성공할 수 없다며 포기하는 것입니다. 실수나 실패가 두려워 새로운 도전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로운 도전이 없으니, 더 이상 발전하기도 어렵습니다. (P.177) 선생님의 설명을 들을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제아무리 완벽한 설명이라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설명 들은 후 문제 풀기'가 효과적이지 않은 이유입니다. (P.187) 매일 하나씩 질문을 던져보세요. 수학과 관련된 질문이 아니어도 괜찮고, 답하기 쉽지 않은 질문도 괜찮습니다. 질문이 또 다른 질문으로 이어지면 더욱 좋습니다. 수학은 생각을 연결하는 과정 자체입니다. (P.196) 좋은책 보내주신 글담출판사 고맙습니다?? #10대에게권하는수학 #청소년필독서 #수학의필요성 #공부의이유 #글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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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생떄 자주 했었던 생각이고, 지금 아이를 키우고 가르키면서도 이런게 나중에 얼마나 필요하다고 하면서 단순히 시험을 보기위해서? 또는 대학을 가기위해서 배우는 하나의 과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저는 수.포.자. 수학을 싫어하고 숫자가 너무나도 싫은 사람중의 하나였으니깐요. 수포자인 제가 이 책을 읽고 수학은 알아야하는...우리 실생활에 필요한 거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수학이란 무엇인지, 왜 배워야 하는지, 수학이 세상을 바꾸는 사례, 수학으로 무은 일을 할 수 있는지, 수학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수학은 생각의 각 단계가 탄탄하게 연결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는 과정입니다. p26 본문중에서- 제가 알고 있었던 수학이란 그냥 복잡하다고만 생각했었지, 어떤 원리로 어디에 적용되는지는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그런 궁금증의 해결과 우리가 생활에서, 그리고 많은 생활에 수학이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요. 우리가 수학을 배워야하고 수학을 알아야 손해를 보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네요. 초등학생 5학년을 둔 아이엄마로써 아이가 가끔 "수학은 왜 배워야 하는거야?"라고 물을떄 이 책을 보고 이제는 대답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친구들과 과자를 나눠먹을떄도 진짜 셈을 할 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손해보면서 살겠죠?? 수학을 모른다고 포기하기 보다는 먼저 생각하고 꾸준히 하다보면 끊임없이 실패를 하더라도 그게 잘 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합니다. 자녀가 초등학생이라면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수학이 우리의 삶 곳곳에 쓰이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수학이 필요한 이유를 알려줄 수 있고, 중고등학생이라면 수학공부의 이유를 깨닫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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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게 권하는 수학
골치 아픈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 걸까 이 질문 참 좋다. 나 역시 성인이 되어서도 아직도 그 해답을 찾을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아이들에게 수학을 잘해야 한다고 늘 입버릇처럼 말한다.
이 책은 수학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일상생활에서 수학이 활용되고 있는지 그 해답을 풀어준다. 특히 초중교생 아이를 둔 엄마라면 꼭 읽어보길. 읽고 나면 아이와 수학에 대해 이야기 하기가 한결 편안해질 듯하다. 책 속에는 수학이 우리의 삶 곳곳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있고, 올바른 판단을 내리도록 도와준다는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P46 어떤 자동차를 선택할까요? (연비에 대한 비교) P55 15% 할인과 10%할인에 추가 5%할인의 차이는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푹빠져 계산을 하면서 보게 되었다. 책에 계산이 잘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밖에 함수는 항공분야에 로켓이나 비행기의 경로를 예측하고, 택배나 배달 분야에서는 최적의 경로를 계산하고 분석해 주는데 활용하며 좌표는 GPS위성이 휴대폰의 신호를 감지해 좌료를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지도앱에 이용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함께 읽은 중학교 2학년 딸램이는 이 책에서 관심있게 본 부분이 국가수리과학연구소에 대한 이야기라고 했다. 수학이 다양한 분야에서 두루 활용되자 수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국가수리과학연구소가 설립되었는데 어떠한 일을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함께 담고 있어 매우 흥미롭게 봤다고 한다. (국가수리과학연구소 홈페이지 www.nims.re.kr)
수학 공부의 왕도는 시행착오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31년 만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한 수학자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너무 쉽게 수학을 포기했다는 일명 수포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통해 수학을 하루 아침에 잘하는 비법 같은 것은 알 수 없다. 하지만 수학은 공식을 외우거나 단순 연산을 빨리 푸는 것이 아닌, 수학의 개념을 찬찬히 이해하고 접근해야 한다는 사실 하나는 알게 되었다. 왜라는 질문을 하지 않고 수학에 접근 한다면 아마도 앞으로 더 많은 수포자가 생기지 않을까 한다. 근본적인 수학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해 보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의 재미난 숨은 이야기들을 아이들과 공유할 수 있어서 의미가 있다.
*이 서평은 글담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저희 주관적인 생각을 담아 작성되었습니다.
#10대에게권하는수학 #이동환작가 #글담출판사 #수학 #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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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어렵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학문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하지만 우리 주변 일상은 수학과는 떨어질수 없는 사이라는것도 사실이에요 장을 보고 계산을 할때도 ..물건을 살때도 시간을 계산할때도 등등 우리 삶의 곳곳에서 쓰이기에 안 배울수 없는 학문이에요. 그러나 수학을 지루하고 재미없어하는 학생들..수포자가 늘어나고있어서 그런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성일들도 같이보면 좋을 책이에요 초5딸이 수학에 흥미를 잃고 재미없어해서 저도 함께보고 이야기 나누는 기회가 되었어요 . 10대뿐 아니라 엄마.아빠.성인들에게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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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3학년 딸 둘이 있다. 둘 다 수학을 못 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크게 잘 한다고 할 수도 없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 학교와 학원 숙제때문에 수학 문제를 푼다. 앞으로 AI시대가 오며 수학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는데.. 꼭 전산 전공을 하지 않더라도 수학은 일상중에 상당히 필요한 학문이다. 스스로 알고있는 수학을 응용할 수록 할 수 있는 일은 많아진다. 이 책은 쉽지 않은 내용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이한 책이다. 물론 어려운 내용은 나오지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하여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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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나요?' 이 질문에 대해 답할 수 있나요? 사실 저는 수학을 아.묻.따 좋아했기에 저런 질문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는데 ???? 과외하던 시절에 학생으로부터 저 질문을 들었어요. (본투비 이과였던 저는 그 때 약간 충격! ??) 응? 나는 수학이 좋아서... 그럼 수학을 안 좋아하는 학생들은? 정말 수학은 왜 공부해야 하지? 수학이란 무엇인가요? 수학은 세상의 질서와 규칙을 알려주는 학문으로, 생각을 연결하고 상식을 넓히는 데 도움을 주지요. 수학은 당연한 상식에서 출발했어요. 수학을 공부하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고, 상식의 확장이 주는 놀라움과 힘을 깨닫는 과정이에요. 수학을 왜 배워야 하나요? 수학은 삶을 살아가는 데 유용한 학문이에요. 효율적인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지요. 실제로 저희 아이는 친구에게 과자를 나눠주고 더 받는 스토리로 모으기와 가르기(덧셈, 뺄셈)을 익혔어요. 이 스토리만 적용하면 눈을 반짝이며 계산을 그렇게나 잘합니다. ?? 수 개념은 사물의 개수를 세면서 시작되었어요. 수학적 개념을 배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그 개념이 시작된 활동을 해보는 것입니다. 수학은 실제 삶 곳곳에서 널리 쓰이는 학문이에요. 내일의 날씨를 예측하거나 경제 상황을 전망하는 데에도,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제작과 스포츠에도 수학이 쓰여요. 인공지능 개발에도, 환자의 질병 진단에도 수학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을 읽을 10대와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할 내용! 수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업 듣기 전!!! 혼자서 새로운 문제를 풀어 보세요. 당장은 문제를 풀지 못하고 실패하더라도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이러한 경험이 수학 실력으로 쌓이게 됩니다. (=생산적 실패) 수학은 외우는 학문이 아니에요. 이미 알고 있는 상식과 수학을 연결해서 이해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질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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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10대에게 권하는 수학>이라는 책이에요.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때로는 골치아픈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도 모르고 매일 많은 시간과 씨름하며 수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어서 소개하려고 해요.
이 책은 남들보다 수학을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지는 않아요. 여러분이 '수학'이라는 말을 듣고 떠올리는 문제집과 시험은 수학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수학의 진짜 모습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달라요. 수학의 진짜 모습을 발견한다면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 수학을 가까이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이해하게 될 거예요. 이제 막 10대에 접어든 초등학생 딸을 둔 아빠의 마음으로 청소년이 수학과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썼다고 말하고 있다.
단순히 끝도 없이 풀어야 하는 문제들이 떠오른다. 아마도 아이들에게도 대부분 그럴 것이다. 나도 학생 시절에는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나 의문을 품고 공부를 했었다. 막상 대학에 오고, 사회에 나와보니 내가 치열하게 풀고 또 풀었던 문제는 더 이상 풀지 않아도 되었고, 아무런 상관도 없어 보였다. 그래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시험을 위해 그 어려운 수학을 힘들게 공부해온 것일까?라고 말이다. 지금의 중3 아들이 초등학교 1학년쯤 되었을 때였다. 당시 한 도서관에서 교양수업으로 진행된 원 데이 강의가 있었는데, 바로 <문명과 수학>이라는 책에 대한 강의였다. ebs 다큐프라임에서 방영된 된 수학 관련 책이었고, 강의를 들으니 내가 알던 수학이 아니었다. 역사 공부도 학창 시절에 입시 공부로 주먹구구로 외우는 공부가 아닌 사회에 나와서 스토리를 이해하며 공부하면 너무나 재미있는 공부가 되는 것처럼 수학도 우리 인류의 문명과 함께 발달해오면서 지금의 우리의 과학기술과 현대 문명을 이룩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 그런 수학을 단순히 문제집에 잔뜩 들어있는 문제들로만 인식해왔다는 사실에 당시에 나도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저자는 첫 장에 이렇게 이야기한다. 수학은 우리가 알고 있는 당연한 상식에서 출발했다고. 주변의 사소한 것에서 수학을 발견했고, 이러한 작은 것으로부터 출발해서 커다란 생각을 만드는 즐거움, 그것이 곧 수학의 모습이라고 말이다.
힘이 없지만, 이 생각들을 나열하고 연결하면 확장된 생각들은 좋은 아이디어로 이어진다.
우리의 삶에서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데도 큰 역할을 해낸다.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 쿠퍼에 대한 원망과 기다림 속에서 과학자가 된 딸 머피, 그녀가 아버지가 보내오는 신호를 결국 알아차리고 그동안 풀리지 않던 공식을 완성하고 유레카!라고 외치며 수 장의 메모된 종이들을 허공에 던지는 장면이다. 그녀가 완성한 공식에 의해 결국 쿠퍼는 돌아올 수 있게 되고 그녀의 임종도 지켜볼 수 있게 된다. 우리가 오늘도 탔던 엘리베이터의 열림과 닫힘 버튼도, 자동문의 원리도, 우리 주변에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것들에 수학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일상에서 쉽게 만나고 접할 수 있는 수학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만나게 해준다면 수학을 공부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조금은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수학 공부의 왕도는 시행착오라는 말에 깊이 공감한다. 저자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생산적 실패에 숨어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요?라고 생산적 실패는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기회라고 말한다. 아직 배우지 않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학생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정확하게 파악하게 된다고 말이다. 나는 알아라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 기획과 가능성을 차단하게 만드는 무서운 말인가. 잘 알고 있다고 확신했지만, 알고 보니 부족했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삶 가운데 허다하게 만나게 된다. 수학을 통해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씨름하는 문제에서 나 자신의 한계를 먼저 만나게 되고, 나 자신의 한계를 명확히 알게 되면 그다음의 과정으로 가는데 겸손한 마음으로 다시 답을 구하는 마음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질문을 하지 않는다. 질문을 던지는데도, 질문을 받는데도 익숙하지 않다. 질문이 없는 것이 이상한데도 생략하고 다음으로 서둘러 길을 떠나려 한다. 책을 읽다가도 질문을 만나는 장에 멈추고 책장을 덮고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것, 질문하고, 그 답을 구하기 위해 끝없이 사색하는 것 우리의 삶의 변화도 질문에서 시작된다.
추측하고 상상하는 것은 자유지만, 그 생각이 맞는지 올바르게 판별해야 한다는 것, 수학은 합리적 이성과 논리에 따라 참과 거짓을 분별하도록 도와주는 학문이다. 수학은 다양성을 존중하되 참과 거짓을 명확하게 알려준다. 매력적인 점이다. 답이 더 이상이 없을 정도로 명확해야 되지만, 답을 찾는 방법은 다양할 수 있음을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것. 수학의 진면목을 늦게나마 깨닫게 되어 수학에게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든다. 수학을 어렵게 여기고 수학을 포기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10대에게 권하는 수학>책은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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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지 않느 과목 수학, 종종 아이와 함께 어려운 수학문제를 함께 풀어가면서 수학이 재미나고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그냥 아이는 수학은 재미없고 어려운 과목이라는 인상이 깊게 새겨져 있어서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 수학이 살아가는 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니 앞으로 아이에게 필요한 하나의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해줘서 좋더라고요. 수학이 재미없고 어렵다는 편견을 가진 10대와 함께 읽고 싶은 책이네요. * 도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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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 아픈 수학을 왜 배워야하는 걸까요? 수학 공부의 이유를 알려주고 스스로 학습동기를 심어주는 책' 10대에게 권하는 수학 수학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 천재는 타고 난게 아닌 만들어진다는 이야기 수학은 암기과목이 아니라는데... 누군 암기과목이라는데... 암기는 공식만.. 결과적으로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하면 자동 암기되는 참으로 심오하면서 답이 딱 떨어지는 매력적인 수학을 알게 해줄것 같은 책 . . 왜 수학을 공부해야하는지 분수가 왜 필요한지 수학공부의 이유 그리고 수학 공부의 쓸모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수학 수포자 되지 않도록 수학이 지겹다면 이 책 읽게 해줘보세요 . . 앞으로의 세계는 수학이 없이는 어느것도 할수 없기에 . . 수학은 지루한 것이 아니란것 노력하면 되는 과목 꾸준함을 요구하기에 . . 근데 할인율을 보니 엄마 아빠도 수학 공부 게을리하면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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