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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해서 자작 영애가 된 주인공
10세가 되어 왕궁에서 견습시녀가 됬다가,
우연히 , 평민출신 후궁 과 친해지고 , 그녀가 아이를 낳다 죽자 그녀의 딸(공주님) 프리메라 (원작에선 뚱뚱한 악역)를 달래는 유일한 사람 이 되어서 ,
그녀의 직속 시녀로서 한사람 몫을 하기 위해 마법을 배우나 , 마력이 낮아 약한 위력의 마법을 쓰게 되고 , 그것을 발전시켜 생활마법을 처음 사용한 사람이 되었다 . -찻 물을 만들고 , 물을 뎁히는 등
외롭다고 , 막 먹으려고 하는 공주님을 어르고 달래서 날씬하게 만든 유리아. -게임 속 뚱뚱한 공주 일러스트 .
공주(프리메라 , 10 )님과 우연히 공주님을 보고 ,한눈에 반해 약혼을 신청한 기사(백작)가문의 차남 딘(13)은 ,원작에서도 약혼자(공략대상)
공주와 , 딘 의 연애상담을 위해 , 딘의형 알디르(25:동생과 12살 차이 라고 언급 .) 와 유리아(21)는 펜팔을 한다 .
왕의 동생 알베르트의 부름 을 받은 유리아는 , 아버지가 , 사고를 쳤다는 소식을 듣고 , 본가에 쫒아가고 ,
아버지가 ,나쁜 친구에게 속아 도박으로 돈을 날렸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
그리고 , 인맥 을 이용해서 ,집이 망하는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 ,
전생물 ,악역영애의 측근 물 , 느긋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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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간이 발매되어 관심을 가지고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이번에 구매하고 리뷰할 책은 전생해서, 지금은 시녀입니다 1권이었는데요. 최근 웹소설이든 라이트노벨 단행본이던 로맨스판타지류가 재미있어서 즐겨읽고있습니다. 이번도 전생이라는 소스가 살짝 가미되긴하였지만 악영영애나 그런 말이 등장하는걸 보면 이는 로판에 좀더 가까워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전생한 유리아가 섬기게 된건 악역 영애인 왕녀님을 과연 개과천선하고 왕녀님을 올바른 왕녀로 이끌어 나갈지가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발매되었으면 좋겠는 전생해서, 지금은 시녀입니다 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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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동시 발행되서 같이 구매했습니다. 만화쪽을 먼저 읽었어요. 보통 라노벨 원작의 만화가 그렇듯이 1권에는 소설 1권 분량이 다 담겨있지는 않습니다. 2/3정도?의 분량 그래서 만화 뒷이야기도 미리 알 수 있어서 그 점은 좋았습니다. 앞부분은 술술 잘 읽힙니다. 만화로 읽었으니까요. 전생에서 즐기던 소녀 게임속 악역 영애의 시녀가 된 유리아 하지만 아직 어린 왕녀님인지라 유리아는 굳은 결심을 통해 바른길로 미래를 변화시키려하고... 물심양면으로 시녀로서 활약하게 되는 1권입니다. 디저트 개발, 특산물 만들기, 나라 간의 분쟁에도 엮이기까지! 믿기 어려울만큼 시녀가 천직인것처럼 느껴지는 유리아의 활약상은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만화쪽이 읽기에는 더 편했지만 소설쪽이 남주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부분도 있고 감정선이 더 자세한 부분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둘 다 읽어보는것도 괜찮은 선택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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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보다는... 차라리 코믹스가 있다면 코믹스 쪽이 훨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느낌이 많이 드는 책이였어요.
일단 문체가 정말 별로 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인데.. 가볍게 자신의 일상을 보고한다는 느낌으로 책이 진행이 됩니다.
스토리가 흘러가는 구조는.. 여주가 크게 의미를 두지 않고 한 행동들이.. 주변 사람들에 의해 과대해석되고 여주 역시 대단해~ 라는 느낌으로 흘러가요..(<티어문제국 이야기 > 같은 느낌이 많이 드네요..)
게임속으로 빙의? 또는 전생해서 살아가면서
게임속 악역인 프리메라를 잘 키워보자고 결심을 하고, 공주가 게임속에서 한눈에 반했었지만 차여버린 영식이..
히로인을 만나 M이 되는 것을 방지하는 등.. 그래도 열심히 활동을 하기는 합니다만...
아직 큰 재미를 느끼지는 못하겠어요..ㅠ.ㅠ
<주인공의 능력치 보다 주변인들의 오해로 높게 평가 되는 이야기>가 요즘 추세인걸까요? 티어문도 하차한지라.. 다음권을 읽어야 할지 몹시 고민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