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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피아노를 다시 취미로 연습해보고자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디자인을 따지게 되는데 서울음악 출판사 디자인이 깔끔하고 고급진 것 같아요. 내부 편집도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천천히 연습해 나가면 예전만큼은 아니겠지만 수월하게 연주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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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에게 권합니다 1. 독학러인데 기초가 부실한 사람 2. 손가락 힘이 부실한 사람 3. 바흐, 베토벤, 쇼팽, 리스트 등등의 곡들을 제대로 치고 싶으나 연습하면 할 수록 손에 무리가 오는 사람 or 악보 읽기에 지쳐 나가떨어지는 사람 지겹고 반복적인 체르니, 굳이 칠 필요 없다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분명히 효용이 있고 다른 연습곡들 사이에서 체르니 만의 장점이 있어요 특히 세심하게 봐주시는 선생님이 없는데 안전하게 손가락을 단련하고 싶다면 체르니가 큰 도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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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연주하던 생각이 납니다. 손가락은 많이 굳었지만 즐겁게 연주하고 있습니다. 아기 하나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은 인생에 쉼표하나가 생기는것 같아요. 일 끝나고 집 와서 피아노로 힐링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도 그대로여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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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존에 샀었던 포인트 시리즈 체르니 30은 처음 시작하는 성인 기초 독학러에게 매우 유용했던 게 사실입니다. 악보가 매우 크거든요. 하지만 어느 순간 지겹다고 또 체르니를 뒷전으로 미루고 있더라구요. 소나티네만 열심히 치다가 포인트 체르니를 다시 펼쳐보니까 알록달록한 그림 커버에 마치 바이엘 악보를 보는 것처럼 느껴져서 다시 시작하고픈 마음이 안 들길래 예쁜 커버의 체르니 30을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번호의 악보인데도 두 교재를 비교해 보면 완전히 다른 느낌ㅋ 독학러라 봐줄 사람도 없지만 나만의 만족을 위해 있어 보이려고 산거 맞습니다ㅋㅋㅋ 너무 맘에 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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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때 피아노 시작해서 5년정도 치다가 30살이 넘어서 취미로 다시 피아노 시작하게됬네요 서울출판사 책들이 깔끔해서 소나티네 소나타 체르니 등등 사다보니 많이사게됬네요ㅋㅋ 천천히 악보보면서 연습해보려구요 외관이 깔끔해서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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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음악출판사에서 출판된 제온온악보출판사 편집부의 체르니 30번 연습곡을 구매해서 연습해 보게 되었습니다. 체르니 30번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실력을 늘리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피아노 연습곡을 구매할 때는 서울음악출판사의 젠온악보출판사 편집부 저를 구매할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피아노 연습을 할 때 도움이 되어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