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내용보기
필자는 세간의 낭설로 떠도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이 책에서 논하지 않을 것이다 바이러스 유출 등에 관해서는 감히 단정 지을 수 없다.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를 가보지 않고, 화난 수산 시장을 방문하지 않고 어찌 감염원과 감염 경로를 알 수 있겠는가? 다만, 현재의 과학기술이 바이러스 유전자 조작에 얼마만큼 관여할 수 있는지, 과연 그것이 불가능한 것인지를 다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내용보기


 

필자는 세간의 낭설로 떠도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이 책에서 논하지 않을 것이다

바이러스 유출 등에 관해서는 감히

단정 지을 수 없다.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를 가보지 않고,

화난 수산 시장을 방문하지 않고

어찌 감염원과 감염 경로를 알 수 있겠는가?

다만, 현재의 과학기술이 바이러스 유전자 조작에 얼마만큼

관여할 수 있는지,

과연 그것이 불가능한 것인지를 다룰 것이다

또한 지금까지의 생명 공학 발전 내용을 기술하고,

코로나 19의 보도내용과 국제 정세를 종합하려한다

코로나 19 사태가 일어난 초기,

언론사에 재직 중이었던 필자는

위 논문에 참여했던 과학자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연락을 취했다

2015년 논문에 언급된 키메라 바이러스와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상관관계를

묻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연구에 참여했던 미, 중 연구원 누구에게도 질문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없었다

6년 전부터 이미 유전자 재조합 바이러스가 만들어지고 있었다는 사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만들어내는 것.

이는 인류를 전멸로 이끈느 대재앙을 초래할 수도 있을 것이다

바이러스는 원래의 숙주가 아닌 새로운 숙주에 침입할 때

문제가 된다

오랫동안 바이러스와 같이 살던 원래 숙수는 그 바이러스에 오랜 기간 적응해왔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해당 바이러스가 다른 생명체를 숙주로 삼기 시작하는 순간

이는 커다른 문젯거리가 된다.

새로운 숙주는 그 바이러스에 면역이 없기 때문이다

원래 박쥐를 숙주로 삼아던 코로나 바이러스 역시

박쥐에게는 별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지만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되었다

2019년 10월 18일 어쩌면 사람간 전염이 이제 막 시작되고 있었을지도 모를 그때

미국 뉴욕에서는 빌 게이츠 재단 후원의 팬데믹 모의 훈련이 있었다는 사실,

여러분은 어찌 보는가?

더욱이 2017년 트럼프 행정부 출범을 며칠 앞두고 열린 조지타운대학 연설에서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장이

수년 내에 우리는 놀라운 전염병의 발생을 보게 될 것.

이라고 반복적으로 말한 것은 어찌 보아야 하는가.

특별히 자신한다는 말까지 덧붙이며 한 이 말을 언젠가 생길

팬데믹을 미리 준비하자는 의미였다고 해석해야만 할까?

이것은 우연의 일치일까?

생각해보면 과게어도 인류를 공포에 빠뜨린 전염병은 많아다

언제라도 우리 앞에는 새로운 병, 모르는 병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이처럼 새로운 전염병이 생긴 데에는 환경파괴의 영향이 클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포스트 게놈 시대이다

자연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와 HIV가 만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HIV의 유전 형질을 짧은 시간 안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질 확률이 얼마나 있을까를 따져보면

코로나 19에 대한 답이 나오지 않을까?

코로나가 발생하고 코로나에 관련된 책이 엄청나게 많이 쏟아져나왔다

그런데 이런 쪽으로 무지한 나에게는 그저 어려운 이야기일뿐

그런데 이 책,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쉽고 그리고 시원하게 나의 의문을 해결해 주었다

소문과 카더라로만 들었던 불확실한 내용들을

전문적인 국내외 연구자료들을 토대로 전달해주고 있어서

더욱 더 신뢰가 갔다

안에 내용들도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았다

발원지는 우한 화난 수산 시장이 맞나?

3부 코로나19의 특성 등은 경각심을 가지며 재미있게 읽었다

앞으로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어떻게 될 것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어 준 책이다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m***l 2022.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류의 과학기술 수준은 어디까지 올라왔나?
"인류의 과학기술 수준은 어디까지 올라왔나?" 내용보기
코로나19 펜데믹 시대를 보낸지 벌써 2년이다. (이 책이 출판된 날을 기준으로도 9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새로운 변이가 나오고 우리는 코로나19를 완전히 극복하지 못하였다.) 어느새 외출할때 마스크를 쓰는 것이 일상이 되었고, 특정 시설들을 입장할때 핸드폰의 큐알코드를 먼저 확인하고 있다. 그리고 그 사이 백신, 코로나이후 경제, 방역수칙 등에 대한 문제들이 진행중이
"인류의 과학기술 수준은 어디까지 올라왔나?" 내용보기

 

  코로나19 펜데믹 시대를 보낸지 벌써 2년이다. (이 책이 출판된 날을 기준으로도 9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새로운 변이가 나오고 우리는 코로나19를 완전히 극복하지 못하였다.) 어느새 외출할때 마스크를 쓰는 것이 일상이 되었고, 특정 시설들을 입장할때 핸드폰의 큐알코드를 먼저 확인하고 있다. 그리고 그 사이 백신, 코로나이후 경제, 방역수칙 등에 대한 문제들이 진행중이다. 그런데 초기에는 언급이 많았던 코로나19의 기원과 책임들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언급되지 않는 것 같다. 책에서도 언급됐듯이 코로나19 펜데믹 1년후 WHO의 조사와 발표가 있었지만 펜데믹 초부터 WHO는 그 존재와 신뢰를 잃은 데다가 그 조사와 발표 역시 WHO의 역할에 의구심을 갖게 한다.

 

 

  저자는 책에서 논란이 많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 특정 주장을 지지하고 있지는 않다. 각각이 제시하는 주장과 논문속의 과학적인 이야기, WHO의 전임과 현임 사무총장과 중국과의 관계, 단순한 질병의 문제가 아닌 정치, 경제 등 복합적으로 얽힌 배경 등에 대해 다양한 시선으로 코로나 19를 이야기 하고 있다. 각각의 주제로 코로나19를 바라보면 지난 2년간 국내에서 세계에서 발생했던 사건, 국가들의 태도와 대응들이 떠오르고 현재의 펜데믹 상황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게 된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위적인 건지 그렇지 않은지, 최초 근원이 어디인지는 확실히 밝혀지진 않았다. 하지만 중국은 초기 대응과 사후 정보공개 등의 과정에서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그런 태도들은 향후 더 짧은 주기로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는 펜데믹의 사전 예방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 그리고 코로나19 이전 특정 나라들의 위험한 연구와 그에 대한 투자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좀 씁쓸했다. 특정 나라들은 니탓이니 내 탓이니 음모론이니 하지만 결국 그 말들을 꺼낸 곳들 모두가 인위적인 바이러스를 만드는 위험한 연구들과 연관이 있었던 것 아닌가.

 

 

  현재 그리고 앞으로를 생각해보며 지난 코로나19 펜데믹 2년을 정리해보며 읽어볼 만한 책인 듯하다.

 

 

#코로나19_어디에서왔는가 #이성희 #메이킹북스 #사회정치 #사회비평 #국제사회비평

 

 [ (이벤트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r***a 202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내용보기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고통을 받고 있고 이에 대한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는 현실이다. 누구나 알지만 최초의 발원지에 대해 금기시 되고 있는 것도 단순한 질병관리나 바이러스에 대한 접근이 아닌 정치적 해석이나 국제관계의 힘의 논리, 혹은 경제학적 분석과 영향력 등으로 인해 그럴 것이다. 이 책은 코로나19에 대해 분석하며 미중갈등과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백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내용보기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고통을 받고 있고 이에 대한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는 현실이다. 누구나 알지만 최초의 발원지에 대해 금기시 되고 있는 것도 단순한 질병관리나 바이러스에 대한 접근이 아닌 정치적 해석이나 국제관계의 힘의 논리, 혹은 경제학적 분석과 영향력 등으로 인해 그럴 것이다. 이 책은 코로나19에 대해 분석하며 미중갈등과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백신외교,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사실에 입각해 현실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물론 중국 자본의 유입이나 세계적인 영향력 등으로 인해 그들의 눈치를 보는 다양한 사람들과 주체, 집단 등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는 법이다. 코로나가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이로 인해 세계인들이 어떤 고통과 갈등, 혐오범죄 등 다양한 형태의 사회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판단하는 힘이 필요한 시기이다. 책에서도 중국에서 시작된 바이러스의 유래와 확산상태, 이로 인해 다양한 국가들이 겪은 피해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또한 미국과 중국의 갈등상을 표현하며 바이러스가 낳은 새로운 형태의 국제관계 및 정세에 대해서도 분석하며 우리는 이런 변화상에 대해 어떤 가치판단을 내려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하며 우리에게 도움되는 실질적인 행동을 해야 하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비교하며 판단하게 한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중요한 인류의 과학기술 발전상에 주목하며, 더욱 진화하고 있는 생명공학의 성장사를 바탕으로 이에 발맞춰 또 다른 의미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나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유사한 질병 등이 어떻게 창궐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함께 조명하고 있다.

 

인류가 문명의 발전을 거듭할 수록, 총과 칼로 싸우는 시대에서 벗어나 이런 바이러스나 질병관리에 대한 면역체계나 대응 메뉴얼을 만들어야 사회가 안정될 수 있다는 부분이나 과학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긍정적 효과와 더욱 어려워질 수 있는 부정적인 미래에 대한 반응과 전망 등은 무엇인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19 로 인해 모든 이들이 고통받고 있는 요즘, 책임론에 대한 관점으로 봐도 무방하며 종합적인 판단과 기준을 적용해서 다양한 분야로의 상관관계, 확대해석 등을 통해 현 시점에서 무엇에 주목하며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하는지, 읽으면서 판단해 보자. 코로나로 인해 변화를 겪었던 지난 시간을 정리하는 의미로 읽는다면 괜찮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m**********m 2021.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책 리뷰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책 리뷰" 내용보기
코로나19 무조건 무서워만 했는데 이제는 알고 보니 맞써 싸울 용기가 생깁니다. N차 변이 때문에 백신도 무력화 되고, 전세계 감염자수와 사망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나는 상황에서 이 코로나19 바이라스가 어디에서 왔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명확해지네요. 이제는 우리 가족도 막연히 집에만 있지말고, 거리 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이 코로나19에 맞서는 방법을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책 리뷰" 내용보기

코로나19 무조건 무서워만 했는데 이제는 알고 보니 맞써 싸울 용기가 생깁니다. N차 변이 때문에 백신도 무력화 되고, 전세계 감염자수와 사망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나는 상황에서 이 코로나19 바이라스가 어디에서 왔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명확해지네요.

이제는 우리 가족도 막연히 집에만 있지말고, 거리 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이 코로나19에 맞서는 방법을 찾아 정말 막연한 두려움에서 이겨내야겠다는 의지가 생깁니다.

N****O 202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내용보기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 이성희 지음 / 메이킹북스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책은 코로나19로 인해 목숨을 잃고, 가족들 잃고, 직장을 잃었는가? 이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닐 것이다. 코로나19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전 세계 인류 공통의 과제가 되었다.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책에서는 코로나19가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치기 전과 후의 국제 정세를 살펴보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내용보기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 이성희 지음 / 메이킹북스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책은 코로나19로 인해 목숨을 잃고, 가족들 잃고, 직장을 잃었는가? 이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닐 것이다. 코로나19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전 세계 인류 공통의 과제가 되었다.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책에서는 코로나19가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치기 전과 후의 국제 정세를 살펴보고, 코로나19가 세상에 출현하기 전 인류의 생명 공학 기술은 얼마나 발전했는지 짚어보고자 한다. 작금의 형세를 파악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책의 목차는 1부 - 코로나19는 예견된 바이러스인가? 로 시작해서 총 7부로 소개되어 있는 사회복지 도서이다.

6년 전부터 이미 유전자 재조합 바이러스가 만들어지고 있었다는 사실.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치명적인 바이러스르르 만들어내는 것. 이는 인류를 전멸로 이끄는 대재앙을 초래할 수도 있을 것이다. "위험한 바이러스 제작을 굳이 왜 해야만 할까" 하는 의문이 생기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로나19가 우한 화난 수산 시장에서 팔던 박쥐로 부터 발발했다고 생각한다.

중국 당국이 부인한 것과는 반대로 우한 질병예방통제센터든,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든, 우한 화난 수산 시장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이 두 연구실이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사람 간 전염을 알게 된 것은 최소 지난달 2019년 12월 중순 부터였지만, 중국 당국은 이를 한 달 뒤에야 공개했다.

중국에서 처음 사람 간 전염 사실을 빨리 밝히기만 했더라면, 혹은 최소한 1월 20일 전에 마스크 착용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공표했었더라면, 우한 폐쇄 조치를 조금이라도 더 빨리 했더라면, 지금과 같은 상황은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어떤 후유증을 가지게 되는 것일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폐뿐만 아니라, 신장, 간, 심장, 뇌와 신경계, 피부, 위장까지 손상시킨다고 주장한다. 코로나19는 직접적으로 장기를 손상하고 혈전을 만들며 심장 박동 이상까지 초래했다. 또 신장의 혈액과 단백질을 떨어뜨리고 피부 발진을 발생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게다가 기침과 발열 등 전형적인 호흡기 질환 외에도 두통, 현기증, 근육통, 복통 등의 증상도 나타났다.

코로나19 완치 후 뇌가 최대 10년까지 노화하거나 IQ가 최대 8.5 하락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코로나19로 인한 후유증은 미각, 후각을 상실한 사람들, 탈모, 피로감 등 다양한 후유증에 고통 받는 사람들 많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시화됨에 따라서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효과적인 차단이 향후 코로나19 사태를 가를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향체를 무력화시키는 변이 바이러스가 지역 사회로 침투 할 경우 전국적인 백신 접종 계획이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크게 세 가지로 중국을 압박하고 있다. 첫 번째로는 군사적 압박이다. 두 번째는 기술적인 압박이다. 마지막으로는 중국을 쪼개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있다. 대표적으로는 티베트 독립을 지지하고, 대만을 하나의 국가로 인정해 중국의 "하나의 중국 정책"을 부정하는 것이다. 더불어 홍콩의 민주화 운동을 지원하기도 하는 등 중국의 분열을 시도하고 있다.
미국은 근래 들어 중국의 국제기구 침투를 주시하기 시작했다. 중국은 1971년, 내쫓기듯 탈퇴한 중화민국(대만) 대신 유엔의 의석을 꿰찼다.

위안 교수는 "WHO 조사팀이 중국에 가서 조사하는 것 자체가 중국을 위해 연기하는 촌극에 불과하다" 며, "이 촌극의 목적은 중국에 포섭된 WHO 와 전문가를 통해 중국에 면죄부를 주는 것" 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중국 당국이 적시에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았기 때문에
팬데믹 재앙을 초래했다" 며 "이는 중국의 피할 수 없는 책임" 이라고 강조했다.

 

중국의 코로나19 백신 제조사인 시노팜사 최고위직이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시노팜 그룹 고위층은 인터뷰에서 1년 전 백신을 접종했으며 항체를 추적. 관찰한 결과 지금까지도 높은 수준의 항체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실이라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필요한 바이러스를
어디서, 어떻게 얻었는지, 그리고 백신 개발은 언제부터 해온 것인지에 대한 강한 의문이 생긱다. 2002년 사스가 발생했을 당시, 미국이 백신을 개발하고 첫 임상 시험에 들어가기까지는 20개월이 걸렸었다.

미국의 군의관 출신 로렌스 셀린 박사에 따르면 2019년 12월 이전에 이미 모더나의 백신 개발이 시작됐다고 한다.

2019년 10월 18일 어쩌면 사람 간 전염이 이제 막 시작되고 있었을지도 모를 그때, 미국 뉴욕에서는 빌 게이츠 재단 후원의 팬데믹 모의 훈련이 있었다는 사실, 여러분은 어찌 보는가? 더욱이 2017년 트럼프 행정부 출범을 며칠 앞두고 열린 조지타운대학 연설에서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이 "수년 내에 우리는 놀라운 전염병의 발생을 보게 될 것" 이라고 반복적으로 말한 것은 어찌 보아야 하는가.

"특별히 자신한다" 는 말까지 덧붙이며 한 이 말을 언젠가 생길 팬데믹을 미리 준비하자는 의미였다고 해석해야만 할까? 이것은 우연의 일치일까?

코로나19로 도래한 비대면 시대가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전 세계를 집어삼키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도대체 어디서 왔을까.

지금껏 이 근원적 질문에 답하는 책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 팬데믹 이후 코로나19와 관련된 책들은 그동안 수없이 시장에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바이러스 자체를 파헤친 책도, 발생 전후의 국제 정세를 세밀히 다룬 책은 지금껏 없었다. 현직 언론사 부장이 폭로 형식으로 써내려간 신간 ‘코로나19, 어디에서 왔는가?’ 에는 그 궁금증과 해답이 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위 책만 무상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

 

 

 

n******1 2021.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