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서유럽여행코스를 총4개의 지역(영국,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으로 세분하여 자신이 원하는 부분만을 선택해서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른 여행서적에 비해 분량이 가벼워 휴대하기가 용이하고 일본전역이 소개되어 있으나 내용에 비해 콤팩트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코스와 코스사이의 이동경로가 너무 불투명해서 찾아가기가 다소 힘들어보인다는 점과 설명이 이동경로별로 되어 있어 여행이 쭉 이어진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단절감이 든다는 점이 아쉬웠다. 또한 사진이 부족해서 여행에 대한 기대감과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점이 들었다. 또한 서유럽의 여러국가중에서 오직 4개국가만을 소개함으로써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