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1권에서의 모습을 보면 차가워 보이는 인상과 달리 책임감 있는 군주의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에는 불경죄로 몰려도 할 말 없는 리나의 언행을 웃어넘기시다니... 리나도 리나대로 기가 엄청 세서 앞으로 이런 광경을 자주 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주인공 보정도 느껴진다만 역시 위장을 사로잡는 것은 굉장하구나... 원작이 라노벨 같던데 소설판도 나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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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먹이로 만 쓰이는 크크베리 (블루베리 ?)를 딴 , 라나(음식에 특화된 감정) 가 준 크크베리를 먹은 메이드 들 +3왕제(이후 그냥 왕자로 씀 ) . 그맛에 반하고 ,
3왕자 가 , 냉동고가 완성됬다는 것을 말한다 .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은 2왕자(재상)가 힘쎈 사람 을 불러오라는 말에 1왕자(왕)를 부르고 1왕자 를 설득시키기 위해 , 닭튀김을 만든다 .
기어코 1왕자 에게 시킨 라나 - 1왕자 루트 ? 아이스 크림 을 먹고 싶어하는 요리사 들과 시녀 의 말에 , 어느날 자신이 만든 아이스 크림을 누군가 멋대로 먹어 버리면 어떻게 할거냐 ?고 질문한 뒤 , 왕이 손수 만들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
다음은 ,빵을 만드는 일 . 요리사 와 메이드 들에게 임무를 주고 .
요리 치트 , 느긋 한 여주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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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보고 있는데 보는 재미가 있네요ㅎㅎ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구성방식 그리고 캐릭터들의 성격 하나하나가 개성넘치고 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사이사이에 있는 작은 소소한 이야기들이 중간중간 쉬는텀을 주는 듯해서 큰 무리없이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폭력적이거나 잔인한 부분들이 없기에 마음 놓고 편안하게 볼 수 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저로서는 나름 재밌게 봤고 이와 같은 부류의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저로서는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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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14 구매) 2권부터는 그냥저냥 가볍게 읽었다. 사실 설정을 제대로 짜놓지는 않아보여서, 깊게 파고들면 안 될 듯한 느낌이다. 이세계에서 요리가 많이 발전하지 않았다고 해도, 여주인공이 요리한다고 사람들이 다들 할 일 팽개쳐놓고 몰려들고, 음식 가지고 싸우는 모습은 너무 과하지 않나 싶다. 이런 장면이 계속 등장하다 보니까 좀 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