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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7권이 상당히 긴박하게 진행이 되었던 탓인지는 몰라도 이번 권은 상대적으로 긴장감이 덜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특히 작중 중반에 나오는 이야기-신과 시실리와 마리아의 합동 생일 파티-부터가 이번 권의 진정한 하이라이트 장면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결과적으로 합동 생일 파티는 성공적이었을 뿐 아니라 그녀들의 선물을 골라주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헤프닝과 여기에 메이 공주가 신에게 선물한 '그것'이 다른 의미로 대단했다는 것-심지어 삽화로도 나옴-이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달까. |
| 엄청난 먼치킨 사랑하는 현재 혼자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성당이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 복권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진 수 있어서 아름지고 어떤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팔곤 에도 엄청난 기대와라고 표시 우리의 주인공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을 주인공은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어서 빨리 다음 권을 보고 싶게 만드는 이 작품 먼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상당히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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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이야기의 전개는 많은 사람에게 시리즈를 따라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라이트노벨 장르의 작품은 무리한 전개를 보여 분량을 늘리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이 무척 중요한데 이런 장편의 내용이 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필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읽었을 때는 이 작품은 단순한 아이디어만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현자의 손자 시리즈이지만 이번 8권까지 읽으면서 의외로 필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차분하게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고 중간중간 포인트가 되는 사건들을 발생시킴으로써 적절한 긴장감도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자기가 갈 길을 꾸준히 간다는 인상을 받은 작품이 현자의 손자 시리즈이며 앞으로의 전개가 지금과 같은 형태로 이어질 경우 무척 오래도록 시리즈를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커다란 사건이 없음에도 이 작품이 가진 독특한 콘셉트가 무척 이야기가 잘 녹아있어서 재미있게 웃으면서 볼 수 있고 이런 독특함이 이세계물이 넘쳐나는 라이트노벨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요인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캐릭터성도 무척 좋고 시원시원한 전개도 마음에 드는 현자의 손자 8권이었으며 지금과 같은 방향으로 앞으로의 이야기가 쭉 이어지길 바라는 바입니다. 얼른 다음 권을 보고 싶고 다음 전개가 기대되게 만든 현자의 손자 8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