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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 님인 세가와 아카네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오타쿠 커밍아웃. 「어라? 슈가 게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아니, 더 말할 것도 없다」라고 생각하는 유감 미소녀 아코를 시작으로, 온라인 게임부 멤버들에게 미묘한 배려를 받고 있던 아카네가 여름방학 첫날에 들은 말은─. “어, 하지만 아카네는 평소에 게임하고 지내잖아?” “아, 아, 아니라니까!” 반 친구의 따뜻한 한마디가 세가와 씨에게 날아와 꽂힌다. 그리고 그녀가 선택한 길은 모두 다 같이 LA에서 은퇴 & 리얼충 되기?! 스포일러 : 불가능해 & 될 수 없어 이윽고 문화제의 코스프레 전시나 미스 콘테스트의 기획도 말려들어서 소동은 더욱 커져간다. 숨은 오타쿠 세가와 아카네의 마지막 싸움이 시작된다! 유감스러우면서도 즐거운 일상≒온라인 게임 라이프, 숨은 오타쿠가 발각되는 제17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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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 님인 세가와 아카네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오타쿠 커밍아웃. 「어라? 슈가 게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아니, 더 말할 것도 없다」라고 생각하는 유감 미소녀 아코를 시작으로, 온라인 게임부 멤버들에게 미묘한 배려를 받고 있던 아카네가 여름방학 첫날에 들은 말은─. “어, 하지만 아카네는 평소에 게임하고 지내잖아?” “아, 아, 아니라니까!” 반 친구의 따뜻한 한마디가 세가와 씨에게 날아와 꽂힌다. 그리고 그녀가 선택한 길은 모두 다 같이 LA에서 은퇴 & 리얼충 되기?! 스포일러 : 불가능해 & 될 수 없어 이윽고 문화제의 코스프레 전시나 미스 콘테스트의 기획도 말려들어서 소동은 더욱 커져간다. 숨은 오타쿠 세가와 아카네의 마지막 싸움이 시작된다! 유감스러우면서도 즐거운 일상≒온라인 게임 라이프, 숨은 오타쿠가 발각되는 제17탄! 아우팅.. 다른 누군가에 의해 강제로 밝혀지는게 아니라면 커밍 아웃 자체는 그저 본인의 선택에 달렸겠네요. 어, 1권에서 이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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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 님인 세가와 아카네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오타쿠 커밍아웃. 「어라? 슈가 게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아니, 더 말할 것도 없다」라고 생각하는 유감 미소녀 아코를 시작으로, 온라인 게임부 멤버들에게 미묘한 배려를 받고 있던 아카네가 여름방학 첫날에 들은 말은─. 그리고 그녀가 선택한 길은 모두 다 같이 LA에서 은퇴 & 리얼충 되기?! 스포일러 : 불가능해 & 될 수 없어 이윽고 문화제의 코스프레 전시나 미스 콘테스트의 기획도 말려들어서 소동은 더욱 커져간다. 숨은 오타쿠 세가와 아카네의 마지막 싸움이 시작된다! 유감스러우면서도 즐거운 일상≒온라인 게임 라이프, 숨은 오타쿠가 발각되는 제17탄!
온겜신부 17권입니다.
게임을 하는 것을 숨기고 반에서 오타쿠로 알려진 히데키와 사이 나쁜척을 하며 연관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성격인 아카네가 메인으로 나옵니다.
문화제를 하면서 미스 콘테스트에 나가게 되는데, 우승한 뒤에 소감으로 오타쿠를 싫어한다는 것을 알려 아닌 척을 하려고 했으나
우승을 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 오타쿠들에게 인기가 많은 코스프레 복장이였습니다.
그렇게 우승을 하고 소감을 말하는 장면에서 오타쿠같은건 싫다고 외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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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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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 한 거야 17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슈바인 님인 세가오 ㅏ아카네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오타쿠 커밍아웃이다. 숨은 오타쿠 세가와 아카네의 마지막 싸움이 시작 된다. 유감스러우면서도 즐거운 일상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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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 님인 세가와 아카네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오타쿠 커밍아웃. 「어라? 슈가 게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아니, 더 말할 것도 없다」라고 생각하는 유감 미소녀 아코를 시작으로, 온라인 게임부 멤버들에게 미묘한 배려를 받고 있던 아카네가 여름방학 첫날에 들은 말은─. “어, 하지만 아카네는 평소에 게임하고 지내잖아?” “아, 아, 아니라니까!” 반 친구의 따뜻한 한마디가 세가와 씨에게 날아와 꽂힌다. 그리고 그녀가 선택한 길은 모두 다 같이 LA에서 은퇴 & 리얼충 되기?! 스포일러 : 불가능해 & 될 수 없어 이윽고 문화제의 코스프레 전시나 미스 콘테스트의 기획도 말려들어서 소동은 더욱 커져간다. 숨은 오타쿠 세가와 아카네의 마지막 싸움이 시작된다! 유감스러우면서도 즐거운 일상≒온라인 게임 라이프, 숨은 오타쿠가 발각되는 제17탄! 재밋었어요. 18권도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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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겜신 신부 이야기 17권 입니다. 어느덧 레벨 17까지 발매되었다는게 놀랍네요. 더욱 놀라운 것은 이번 메인 에피소드가 아카네의 커밍아웃(오타쿠 극혐! + 시류에 뒤쳐지지 않는 여고생을 연기하면서 실제로는 너무나도 오타쿠이고, 남캐 플레잉을 좋아하는 모습)이 다루어진다는 점입니다. 1권 부터 쭉 다룰려면 다룰 수 있는 내용인 거 같은데 이걸 이제서야 다루다니! 여러모로 놀랐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이번 에피소드는 게임 내적인 것보다는, 게임 외적에서 좌충우돌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이전 에피소드 중 재미있게 봤던 공적+비행정 에피소드가 완전히 게임 내의 이야기로 다가와서 더욱 두드러졌네요.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카네가 참 피곤하게 산다 싶었는데, 그 어느쪽도 포기하고 싶지 않다며 양 면으로 모두 노력하는 걸 보면 대단하다 싶기도 했거든요. 아무튼 재밌게 봤고, 어서 후속권이 나왔으면 좋겟습니다. |
|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인 온라인 게임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아쿠에 매력이 상당의 좋습니다 유인도 구 주인공 아 주변에 다른 히로인들을 쿠 굉장히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편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새로운 전개 방식도 보여줬으면 합니다 다음 권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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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가 벌써 17권입니다. 01권 본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이 지났군요. 시간 참 빠릅니다. 고등학교 1학년인 히데키(루시안), 아코, 아카네(슈바인), 세테(나나코)가 벌써 2학년 2학기입니다. 회장이자 선배인 고쇼인 쿄우(애플리코트, 마스터)는 3학년이고 곧 졸업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오타쿠임을 숨겨온 아카네는 이번 17권에서 제대로 들킬 위기가 옵니다. 이 위기를 어떻게 해야 넘어갈지가 17권입니다.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17권은 조금 많은 내용을 넣으려고 하다 보니까 조금 산만하고 중구난방이었습니다. 아카네가 어떻게 위기를 넘기는지가 나오기는 하는데 너무 허무합니다. 오히려 이번 17권은 아코와 히데키의 사랑이 중심이고 후배인 미캉 비중이 늘었고, 예전에 나온 남자 후배인 카미미야 코이치가 다시 나옵니다. 카미미야 코이치는 히데키를 좋아하는 듯한 게이 분위기를 은근슬쩍 풍겼는데 이번에도 그 분위기는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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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은 다른 소설이나 인문학 책들에 비해서 가볍게 보기 좋아서 즐겨보던 장르였는데 어느샌가부터 라이트노벨이라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게 무거운 주제나 읽기 부담스러울 전개가 가득한 작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거기다가 이세계, 치트같은 웹소설 편의주의적인 작품들이 늘어나다보니 더욱 더 꺼려지고 있었던게 사실인데 그런점에서 라이트노벨이라는 이름에 부합하고 가볍게 볼수 있는 작품하면 바로 이작품이 아닌가 싶다. 일상이야기에서 주는 소소한 재미와 이만큼 길어질 내용인가 싶으면서도 가볍고 코믹한 내용에 롱런할만 하다 싶은 작품이니 한번쯤 읽어보셨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