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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10권 리뷰입니다 앙코르10권은 쿠루미 프렌드, 토카 프레지던트, 마나 어게인, 정령 캠프, 정령 워울프, 토카 애프터라는 단편 이야기가 있습니다 쿠루미 프렌드는 쿠루미와 야마우치 사와가 만나는 이야기, 토카 프레지던트는 토카가 사장이된 이야기이며 마나 어게인은 마나가 옛 친구와 재회하는 내용이고 정령 캠프와 정령 워울프는 정령들이 캠핑하는 내용이며 토카 애프터는 토카와 재회하는 내용입니다 쿠루미 프렌드, 마나 어게인에서 옛친구와 만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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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히로인즈 모두 귀엽구나……라고 흐뭇하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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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데이트 어 라이브 10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쿠루미와 사와의 평온한 학교 생활 공전절후의 콩고물 커뮤니케이션을 이자레엇 제창하겠다는 토카의 회사경영 미쿠의 비통한 외침에 따라 정령들의 캠프 여행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다음부터 이런 리뷰는 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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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10권입니다. 표지에 있는 무쿠로가 푹신푹신해보이네요. [쿠루미 프렌드] 미오와의 싸움이 끝난 후, 쿠루미는 사와와 『고양잇과 동물 연구회』에 견학을 갑니다. 거기에는 쿠루미의 분신 사천왕이 있었습니다. 그들과 더 이상 얽히고 싶지 않은 쿠루미는 사와의 집으로 가서 마론을 보려고 하지만 사천왕도 쿠루미를 따라갑니다. 그런데 마론이 도망쳐서 쿠루미, 사천왕, 사와는 마론을 찾으러 갑니다. 쿠루미는 나츠미의 힘으로 고양이가 되어 마론을 구출합니다. 쿠루미는 라지엘로 마론의 상태를 알아보다 이 세계의 진실을 알게됩니다. 이렇게 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이뤄질 수 없는 현실이라는 것이 안타깝네요. [토카 프레지던트] 오리지널 상품을 만들고 싶다는 토카에게 코토리는 망해가는 식품 회사를 줍니다. 토카는 사장이 되어 콩고물 상품을 만드는데 이게 대히트를 칩니다. 회사가 너무 커져서 시도와 함께 밥 먹을 시간도 없게 되자 토카는 니아에게 사장직을 줘버립니다. 니아가 사장 된 이후로 회사는 망합니다. 이것도 그 세계의 이야기군요. 텐카가 토카를 도와줬군요. 니아는 여전하네요. [마나 어게인] 하루코와 타츠오는 일본으로 돌아옵니다. 타츠오는 마나와 말하다 하루코에게 오해를 삽니다. 다행히 하루코는 무쿠로의 설득으로 진정하지만 또 오해를 하고 달려나갑니다. 그러다가 차에 치일 뻔하지만 타츠오와 마나가 구해냅니다. 그렇게 진실을 알고 진정한 순간 마리아가 타츠오에게 아버지라 합니다. 하루코는 또 오해하고 뛰쳐나갑니다. 족보가 꼬여서 결국 이런 일까지 생기군요! 마리아가 마지막에 트롤짓을 했네요. [정령 캠핑] 졸업여행을 못한 미쿠를 위해 정령들은 같이 캠핑을 떠납니다. 정령들은 2인 1조로 잠자리를 만듭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장 괜찮다고 생각한 곳을 시도에게 선택해 그 팀원들과 같이 자 달라고 합니다. 모두의 잠자리를 다 본 후 시도가 선택을 하려는 순간, 지진이 나더니 잠자리들이 하나로 합쳐집니다. 정령들은 어디서 잘지 가위바위보로 정합니다. 잠자리에서 정령들의 개성이 느껴지네요. 텐카가 토카를 위해 잠자리들을 하나로 합쳐버렸네요. [정령 워울프] 밖에 비가 와서 정령들은 『늑대인간』 게임을 합니다. 오리가미는 OO식 룰의 채용을 제안하고 받아들여 집니다. 오리가미는 첫 날 밤 과반수의 투표를 받아 죽습니다. 게임은 계속 진행되어 늑대인간을 모두 잡아냅니다. 그때 토카가 여우 요괴 카드를 가지고 있어서 승리합니다. 토카는 다들 앞으로도 쭉 행복하게 살아줄 것을 부탁합니다. 그리고 다음 게임을 준비합니다. 오리가미는 자신이 놓은 덫에 자신이 당했네요. OO식 룰을 이용하여 토카가 승리할 줄은 몰랐네요. 정확히 말하자면 텐카라고 해야겠죠. [토카 애프터] 오랜간만에 이츠카 가에 돌아온 토카는 먼저 시도와 같이 밥을 먹습니다. 그리고 라이젠 고교에 가 코토리, 나츠미, 요시노, 마나를 만납니다. 니아, 야마이 자매, 오리가미가 있던 선술집에 토카 일행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곧이어 미쿠, 쿠루미도 등장합니다. 그리고 다 같이 밤늦게까지 이야기를 합니다. 시도와 토카가 재회한 벚꽃 가로수길에서 토카는 꽃이 져서 그 광경을 보여주지 못해 아쉬워합니다. 그때 돌풍이 불어 눈을 감았다 뜨니 벚나무에 꽃이 만개해있었습니다. 마치 세계가 토카의 귀환을 환영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며칠 후 토카는 시도와 같이 대학에 갑니다. 토카가 돌아온 후의 이야기네요. 본편에서 하기는 그런 얘기를 이렇게 단편으로 볼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 벚나무에 꽃을 만개시킨 것은 레이네가 한 짓 같네요. 여전히 따뜻한 사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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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10권입니다. 한국에 이제 본편 완결권 22권이 나오고 나서 나오는 데이트 어 라이브 외전이네요. 앙코르의 경우에는 본편보다 가벼운 스로리를 자주 말해주어 제가 재미있게 보는 편이기도합니다. 이번에는 쿠루미 분신과 학교생활, 사장이된 토카의 콩고물 붐등 눈을 뗄수없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10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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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괜찮은 작품중에 하나인 데이트 어 라이브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이야기도 좋아해서 그런지 더 그런거 같습니다! 엄청난 장편을 자랑하는 우리의 데이트 어라이브! 외전편까지 합하면 어마어마합니다! 아마 외전편으로만 따지면 제일 많은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 세세히 묘사하는 작품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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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10권입니다. 데어라를 잘 읽어서 이것도 구매중인데,,, 애매하네요. 저의 성향상 외전 단편을 솔직하게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저냥입니다. 그래도 안 읽기도 애매하고 나쁘지도 않아서 나오면 계속 구매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가볍고 즐겁게 읽을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이 들고 외전 종류도 많은데 10권은 선 넘은거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