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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애니 작품 중 의매생활이란 작품이 있다. 마치 잔잔한 독립영화를 보는 느낌이 신선해서 찾아본 원작자의 이름이 미카와 고스트. 남성이면 각본도 쓰는 다재다능한 인물인 듯하며, 그의 대표작이 의외로 의매생활이 아닌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란 작품이었다. 본 작품도 25년 하반기에 애니로 출시된다고 한다. 이 소설의 남자 주인공은 극효율충 오오보시 아키테루. 그리고 히로인은 부모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 본성과 재능을 숨긴채 살아가는 코히나타 이로하. 그들은 같은 멘션의 5층 아웃이며 이로하는 아키테루를 항상 놀리며 농담하듯 그를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2권에서는 연기에 천부적 재능을 가진 이로하가 폐부 직전이던 연극부를 구해내는 스토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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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노벨에서 친구 여동생 1권 초판때부터 책한권 가격에 파격적인 아크릴 구성까지 덤으로 넣음으로서 경쟁라노벨 회사들에게 단가와 구성으로 충격을 안겼던 작품이라 기억에 남는 친구 여동생이 벌써 2권에 접어들었네요. 당시엔 아크릴을 샀더니 덤으로 책을 주더라는 우스갯소리로 주객이 전도될만큼 혜자구성이었는데 2권마저 북커버를 제작해 사은품으로 껴주는 배포에는 팬으로서 정말 몇번을 감사인사를해도 모자를듯하네요. 지난 1권에서 마시로가 주인공 아키테루에게 고백하면서 끝나 2권을 애타게 기다린분들이 많으실텐데 2권 시작은 이일로 아키테루의 고민이 깊어지면서 여러사건들이 벌어집니다. 우연히 이일을 알게된 이로하의 질투섞인 투정을 시작으로 스미레선생 등 주위의 여자들 마저 엎친데 덮친격으로 여러 사건들을 일으키면서 아키테루는 물론 5층동맹마저 최대의 위기를 맞게됩니다. 여러 위기들을 하나하나 헤쳐가는 아카테루의 고군분투는 오늘도 끝장나게 유쾌하고 재밌다고 자부합니다. 아직 읽지 않으신분들은 후회없는 작품이니 지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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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와 고스트 저, 토마리 그림, 우리의 번역가! 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 L노벨에서 나온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2권입니다. 5층 동맹의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쏟아지는 이번 2권! 이 작품도 빠르게 정발 해 주었으면 한데 약간의 거부감이 있다 보니 판매량이 다소 아쉽네요ㅜ 작품을 읽어도 예쁜 일러스트와 짜쯩꽁냥으로 아주 재밌으니 아직 읽지 않았으면 구매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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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저번에 충격적!? 인 결말로 사람 궁금하게 만들었는데 1권에서 크게 기대 안하고 봤는데 생각 의외의 전개와 스토리 진행 방식이 재밌었고 책 표지 일러스트가 바뀌는 초판을 사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 그대도 글은 똑같으니 아쉽지만 참고 봤는데 이번 권에서 주인공은 가짜 여친의 매력과 반전을 볼 수있는 권이였습니다. 얼른 다음 권이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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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미카와 고스트 저 토마리 그림 이승원 역의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2권 입니다. 1권 특전이 맘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초판 특전과 띠지가 같이 지급되었습니다. 수집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출판사는 디앤씨미디어이고 2020년 100월 정발되었고 일본에서도 발매되고 있습니다 3권은 구매하지 않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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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권에서의 충격적인 마무리 멘트에 이은 2권을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습니다. 대개의 러브코미디 청춘물이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작품 역시 프롤로그의 재미는 빠지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2권에서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오오보시 아키테루의 총체적 난국"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다른 청춘물의 라이트노벨과 같이 주인공은 눈치제로 둔감남주임을 아주 강하게 느꼈습니다. 하지만 코히나타 이로하의 오빠는 예상과 다르게 자신의 동생과 아키가 잘 되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만?(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나 역시 현실과는 거리감이...) 총체적 난국을 어떻게 타개해나갈지는 직접 보셔서 확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해 볼 작품은 바로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2권 입니다! 저번 1권에 이어서 2권도 국내 정식발매가 되었다는 소식에 바로 구입했는데요! 역시 이번 표지도 야물딱진 여주의 사진이네요! 게다가 초판한정부록 일러스트 카드와 사진이 함께와서 너무 기쁘네요! 이건 못 참지 ㄹㅇㅋㅋ! 아무튼 저번 1권에 이어 이번 2권에도 남주와 소꿉친구의 여동생이 꽁냥꽁냥 대는 러브 스토리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2권을 구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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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마지막에 마시로가 남주에게 심플하면서도 부끄럽기 짝이 없는 고백을 했고, 하필이면 그것을 작중 주인공인 이로하가 봤고.. 여하튼 미묘한 삼각관계가 피어나는 분위기 속에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일단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꼽으라면 남주의 폭언-이라 보기에는 미묘했지만-에 이미지 체인지를 해버린 이로하의 모습과 이 모습으로 인해 남주가 곤욕을 치르게 되는 일련의 흐름이었다. (작중 중반이 이번 권에서 가장 재미있었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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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2 권입니다. 우선 저는 마시로 파입니다. 이로하도 좋지만 마시로가짱이죠. 1권에서 재밌게 읽었던만큼 2권도 상당히 빠른페이스로 읽을수있었던 짜증귀염2 권. 2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매우 재밌고 흥미롭게 끝났기떄문에 빠른 3권을 기다릴수밖에 없습니다. 각각의 히로인들의 매력이 철철넘치는 책. 재밌습니다. |
| 성격이 삐딱해서 그런지 러브코미디보다는 그냥 제 잘난 맛에 사는 놈들이 끼리끼리 논는 것처럼 보인다. 특히 아키테루 이 놈은 효율이 어쩌고 하면서 주변 상황에 대해 온갖 비판적인 말들을 내뱉는데 이게 나한턱는 그냥 효율주의를 가장한 자랑질로만 보인다. 물론 아키테루의 능력 자체는 인정한다. 하지만 읽다 보면 "스스로를 낮게 평가한다기보다는 자신을 낮추는 척 하면서 잘났다는 어필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책을 읽는 내내 "이 자식은 뽑기에서 최상급 SSR만 뽑은 주제에 노멀 등급만 잔뜩 뽑은 사람한테 자기 뽑기는 폭망이라고 말하는 듯한" 기만행위를 즐기는 그런 놈으로 보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