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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좋은 씨앗에서 나온 이 책들은 두껍지 않은 분량으로 신앙의 기본기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거듭남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말하는 책이다 자기의 감정이나 익숙한 습관이 아니라 교회안에 있지만 거듭남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 하나님나라를 보기위해 통과해야하는 거듭남을 다루는 아주 본질적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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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북스에서 나온 손재익 목사님의 <예배모범>을 통해서 나눔과 교육을 진행하며 유익을 얻었던 경험도 있고 같은 시리즈에 있는 다른 도서를 통해서 기본적인 개념과 기본을 다시금 생각하면서 책이 출판 되었을 때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시리즈 자체가 신앙의 핵심적인 내용들을 잘 정리하여 넓게는 복음주의, 좁게는 개혁주의 진영의 핵심적인 신앙개념을 잘 정리하여 요약해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교회에가면, 가장 많이 듣는 말들 중에 하나가 '너는 구원의 확신이 있느냐?' 라는 질문들인데 그런 질문들은 주로 설교를 더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윤활유 같은 용도로 사용 되는 경우도 잦다.
그런데 이 질문, 당신은 거듭났는가, 당신은 출석을 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거듭나서 그리스도를 영접한 하나님의 사람인가에 대한, 자근자근한 질문과 친절한 안내가 책 전반에 새겨져 있다. 이 책이 유일한 진리라 말 할 수는 없겠지만 이 책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유익이 상당하다는 것은 확신할 수 있다. 구원에 대한 확신과, 구원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힘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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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이, 생명의 말씀이 나타나셨지요. 태초부터 계신 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먼저 사도들이 듣고, 보고, 만진 바가 되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현재의 상황, 환경과 사람들의 평가에 마음을 빼앗 길 것이 아니라, 분열과 아픔의 현실에 머물러 있어야 할 것이 아니라 본질을 기억해야 하지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이것은 환상도 아니고 누가 누가 말하던데~ 하던 카더라 통신도 아닙니다.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불러주셨습니다. 새로운 생명을 주셨습니다. 귀로 “들었다,” 경험으로 “보았다,” 눈으로 자세히 “주목하다,” 손으로 “만졌다” 표현으로 새롭게 주신 생명을 말합니다.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머리가 되시고 우리가 그의 몸 된 공동체로, 교회 공동체로 불러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치유와 회복을 주셨지요. 진짜가 나타난 것입니다. 원래 이 땅에 교회는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죄성이 있는 인간은 거룩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과 사귐을 얻을 수 없고, 하나님 역시 인간과 사귐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귐의 길을 친히 스스로 만드셨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인간이 가진 모든 나약함을 주셨습니다. 한 가지, 죄는 주지 않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속죄제물’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인간과 사귐을 얻기 위한 하나님 아버지의 특단의 조치입니다. 이런 특단의 조치를 받았는데! 어찌 흔들릴 수 있겠습니까? 어찌 뒤돌아 볼 수 있겠는가? 죄라는 때로 얼룩진 우리가, 감히 하나님과 동역하다니, 교회에 속했다는 것은 이토록 놀라운 은혜요 복입니다. 이런 사귐을 이런 기쁨을 말하는 것이지요. 우리는 빵을 손에 쥐고 배고프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사귐을 이 기쁨을 아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주변에 흔들려서 빵을 손에 쥐고도 배고프다 흔들린다 어떻게 하지 하는 자들이 아니라, 담대하게 먹고, 나누며 풍성히 하는 자들임을 기억하게 하는 지 정 의의 전인격적인 부분을 보여주는 귀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