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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 임무를 훌륭하게 달성한 신생 스파이팀 『등불』. 다음 미션은 무자비한 스파이 킬러 《시체》 제거. 더욱 가혹한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 클라우스는 최강의 멤버를 선발한다. 그러나. “안타깝지만 이번 임무에는 여덟 명 전원을 데려갈 순 없어.” 뽑힌 것은 실력이 불안한 네 소녀. “현시점에서─ 『등불』 최강의 네 명과 암살자에게 도전하겠어.” 그렇게 고하는 클라우스의 진의는─? 또한 멤버 한 명은 그런 클라우스에게 품은 연모가 폭주해 가는데─. 클라우스가 준비한 「거짓」이 밝혀질 때, 소녀들의 진가가 시험받는다! 최고의 멤버로 미션에 도전하는 최강의 스파이 판타지!!
2권 나온지 한참 뒤에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데 스파이 교실 시리즈는 다 샀습니다만 이제서야 다 읽었거든요. 읽는 동안 정말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갈수록 스토리가 점점 재미있어지는 거 같네요. 아무래도 스파이물이다보니 다른 책에 비해 새로움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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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너무 재미있다. 『등불』의 보스, 클라우스의 능력이 아직까지는 넘사벽으로 보인다. 자칭 '세계 최강 스파이'라고 하는데 아직까진 타당하다고 생각이 든다. 클라우스가 무엇보다 대단한 건 8명의 소녀 스파이들이 가진 재능과 개성을 모두 반영해서 작전에 임한다는 것이다. 그 과정을 보고 있자면 실로 대단하다.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감탄을 불러오기도 한다. 결과를 보면 더 놀랍지만 말이다.. 1권은 『릴리』, 2권은 『애랑』을 중점으로 스토리가 진행되었다. 이처럼 스파이 교실은 각 권마다 한 인물을 중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그 인물의 과거와 능력에 대해서 밝혀지니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있다. 마지막으로 할 말은 "어우, 작가한테 또 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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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교실 2권입니다. 사실 사전에는 전혀 모르던 작품이긴 한데 평가는 상당히 괜찮은 거 같아서 구매를 했었는데 1권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2권도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소재가 정말 무궁무진하다보니까 이런 저런 소재의 작품들도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권도 상당히 재미있었다고 하겠습니다. 거기다가 이번권도 한정판 같은 것도 아닌데 부록이 상당히 푸짐해서 작품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다음권도 여러모로 기대가 되네요. |
| 이번에 리뷰를 쓰게된 책은 스파이교실 2권입니다. 1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은 저로썬 2권이 나온걸 보고 1도 고민하지않고 바로 사버렸습니다 ㅎㅎ 조금 뜬금 없을수도 있는데 스파이 교실은 특전이 정말 푸짐한거 같아서 사는 맛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2권도 1권 못지않게 재미있었고 이제 저한테는 정발 될때마다 살 책이 된거 같습니다 3권도 어서 오면 좋겠네요 ㅎㅎ. |
| 엄청난 인기를 잘하고 있는 스파이 교시 이건 입니다 호기심이고 이불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갖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는 자극적인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론 유의 자극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더 재미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이번 콧대로 서 엄청난 대화력을 펼치면 율이 주인공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이름인가 어떤 모습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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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 임무를 훌륭하게 달성한 신생 스파이팀 『등불』. 다음 미션은 무자비한 스파이 킬러 《시체》 제거. 더욱 가혹한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 클라우스는 최강의 멤버를 선발한다. 그러나. “안타깝지만 이번 임무에는 여덟 명 전원을 데려갈 순 없어.” 뽑힌 것은 실력이 불안한 네 소녀. “현시점에서─ 『등불』 최강의 네 명과 암살자에게 도전하겠어.” 그렇게 고하는 클라우스의 진의는─? 또한 멤버 한 명은 그런 클라우스에게 품은 연모가 폭주해 가는데─. 클라우스가 준비한 「거짓」이 밝혀질 때, 소녀들의 진가가 시험받는다! 최고의 멤버로 미션에 도전하는 최강의 스파이 판타지!! 벌써 3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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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교실 2권 리뷰입니다. 터케마치 작가님이 저자시고 토마리 님이 그림 담당하셨습니다. 송재희 님이 역 이십니다. 책 내용은 각국이 스파이로 그림자 전쟁을 벌이는 세계에 관한 라이트노벨 입니다. 임무는 항상 성공하지만 성격에 난점이 있는 스파이 클라우스가 전문 기관 등불을 창설하기 됩니다. 그런데 멤버들은 실전을 한 번도 겪어보지 못 한 소녀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임뮤를 달성하기 위해 겪는 스파이 판타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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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교실 2권이 발매되었네요. 스파이를 육성하기위한 학교와 그걸 가르치는 선생님. 내용이 상당히 흥미가 가 1권을 구매하고 읽게 되었고, 이렇게 2권으로 다시금 만나뵙네요. 불가능 임무를 훌륭하게 달성한 신생 스파이팀 등불은 다음 임무를 위해, 미래를 위해 클라우스는 최강의 멤버가 아닌 실력이 불안한 네 소녀를 뽑고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이들이 현시점에서 최강의 암살자들인 이유는? 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을수있던 스파이교실 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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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를 소재로 한 책이여서 궁금해서 구매했는데요. 잼있는지 몰라서 리뷰를 하나 봤는데 잼있다고하더군요 -- 일러들 보면 소녀들만 나와서 소녀들 위주로 이야기가 나오나 했는데 생각과는 달리 남주가 젤 많이 나오네요 .! 스파이 교실은 불가능한 임무를 멤버들과 같이 클리어하는 내용인데요 권당 임무가 하나씩 끝납니다 제가 스파이물을 접한적이 없고, 또 이번이 처음이라 이 소설이 원래 재밌는 건지 ..아무튼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거 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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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히로인인 <애랑>의 그라테 는 , 빨간머리에 변장을 잘하는 캐릭터 입니다 . (표지 캐릭터 둘중 하나가, 그레테 이 변장한 모습인듯.)
'화염;의 묘지에 '등불' 맴버와 함께 성묘 하는 장면이 나오고,
아이들에게 휴가를 주고 , 클라우스 혼자 일을 처리하고 오고 ,
집무실에서 그레텔에게서 차를 얻어 먹던 중 변장해서 시험 해보다가 , 그레테 의 목욕을 보게 됬던 일을 회상합니다 .
그 후 새로운 임무를 맡은 어느날 , 클라우스가 깜박 졸은 동안 그레테가 보고서를 대필해 준것을 알게되고,
그녀가 , 습격 계획을 순식간에 세웠다는걸 알게 된뒤, 4명의 선발을 뽑아 , 임무에 들어가기로 한다 .
'화원' 릴리, '백귀' 지비아 , '초원' 사라 는 그레테와 함꼐 . '시체'를 찾기위해 , 상원의원 우베씨의 집에서 메이드로 일하게 됩니다 .
이번 권에도 무언가 반전이 있었고, 다음권에는 , 다른 4명이 중심이 될것 같습니다 . (물론 시간은 이번권 보다 뒤의 일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