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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애 작가의 멀리간 동무는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였다. 작중 화자이자 주인공인 소년은 12살의 나이로 응칠이라는 동갑내기 친구가 있었다. 둘은 같은 학교 같은 반으로 사이도 무척 좋았다. 하지만 돈이 없던 응칠이네는 만주로 이주를 결심하였고, 응칠 역시 아버지를 따라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주인공인 나는 돈이 없어 떠나는 응칠이가 안타깝고 헤어지기 싫었다.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었다. 일제강점기를 바탕으로 한 어린 두 소년의 우정이 굉장이 아름답게 그려진 단편 소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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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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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애 저 - 멀리 간 동무 - 한국문학전집 144] 근대단편문학작품의 작가로는 잘 알지못했던 백신애 작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백신애작가의 주요작품은 나의 어머니, 꺼래이, 적빈, 낙오, 악부자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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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애 작가는 나의 어머니, 꺼래이, 적빈, 낙오, 악부자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백신애작가의 멀리 간 동무 - 한국문학전집 144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미처 알지 못하였던 우리나라의 훌륭한 작가들의 작품을 읽어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만족합니다. |